
[2001] 펜타브리드를 외치다.
2001년 6월1일. 우리는. 우리만의. 생각을.언어를. 색깔을. 호흡을.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만이 발견한 다섯번째 모서리인 PENTA, 그 오감의 오각을이야기하고 싶어졌습니다. 방배동. 펜타브리드의 깃발아래로 푸른청춘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비좁고, 가난했고 많은 것이 불편한 공간이었지만한없이 크고

2001년 6월1일. 우리는. 우리만의. 생각을.언어를. 색깔을. 호흡을.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만이 발견한 다섯번째 모서리인 PENTA, 그 오감의 오각을이야기하고 싶어졌습니다. 방배동. 펜타브리드의 깃발아래로 푸른청춘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비좁고, 가난했고 많은 것이 불편한 공간이었지만한없이 크고

펜타브리드는 창조기업을 위한 통합마케팅과 브랜딩, 디지털미디어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회사인 펜타크로스(공유생활문화기업)를 통해서는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임팩트 비즈니스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활동은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Company Overview] 20

서른살 그 첫사랑을 기억하라...15년 전 위니즈닷컴이라는 게임회사에서 더부살이로 시작한 펜타브리드의 방배동 덕산빌딩 시절… 1년 6개월 후 10년간 있었던 명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15년이라는 펜타브리드를 견고히 성장시키게 해준 2001년도 30여 명의 창업 멤버... 2002년 6월 1주년을 맞아 첫 돌잔치를 준비

1월 30일 연합뉴스TV에서 트랜슈머 2.0 국경없는 소비자가 온다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다녀왔다. 트랜슈머 2.0은 이동을 의미하는 트랜지션(transition)과 소비자를 뜻하는 컨슈머(consumer)를 합성해 만든 신조어로, 모바일 쇼핑과 해외 직접구매를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소비의 국경을 없앤 새로

2002년 6월. 그해 여름은 참으로 뜨거웠습니다. 월드컵 4강이 기적과 같았듯이펜타브리드도 1년을 기적처럼 살아냈습니다. 이제, 세상이 조금씩 우리의 이름을 불러주기 시작했습니다. 펜타브리드라고 있다고. 펜타브리드라고 제법이더라고. 펜타브리드라고 열심이더라고. 펜타브리드라고 잘 하더라고. 그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