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브리드의 사회공헌활동,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펜타브리드의 사회공헌활동,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자오나 학교 광고 캠페인이 가져온 변화 :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자오나 학교 토크콘서트 2 현장 스케치 “학교 밖 청소년 자립, 뭣이 중헌디?”자오나 학교의 꿈은 결국 ‘우리 모두의 꿈’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펜타브리드의 사회공헌활동,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자오나 학교 광고 캠페인이 가져온 변화 :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자오나 학교 토크콘서트 2 현장 스케치 “학교 밖 청소년 자립, 뭣이 중헌디?”자오나 학교의 꿈은 결국 ‘우리 모두의 꿈’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머니투데이 임덕진 기자 대기업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하 CSR)’이 중소기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제도적 지원이 정확히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윤리경영과 이윤 극대화 등 기업의 경영과 직결되는 CSR 외에 자선적인 책임에 대해서는 중

펜타브리드는 사회공헌캠페인 지살펜 시즌 7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엔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라오스 봉사여행이다. 환경이 열악한 라오스 아이들의 삶을 단순히 돕는 것이 아닌, 주어진 환경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주체성과 리더십을 깨워주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에 라오스 아이들을 위한 교육용 컨텐츠 제작과 현지에서

12월 8일 저녁, 펜타브리드의 사회공헌 캠페인 지살펜 2016-2017 <드림위드앙상블>의 첫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객석을 가득 메운 400여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로 시작된 이들의 공연은 파워풀했다. 무대 위에서 단원들의 장애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고, 각각의 개성이 한껏 드러나면서도 조화로운 앙상블을

펜타브리드 지살펜 캠페인으로 진행 중인 드림위드앙상블 첫 정기 공연이 얼마 남지 않았다. 드림위드앙상블 페이스북에서는 현재 친구 초청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참여 방법>페이지, 이벤트 게시글 좋아요+공유+친구 태그, 끝!이벤트 기간 : 11/10 ~ 11/23 당첨자 발표 : 11/24 (5명)장애를 예술로 승

펜타브리드 지살펜 시즌 5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오늘 밤, 안전하게 잠을 잘 곳 없는. 위기에 노출된 청소녀들이 있습니다. ‘가출’, ‘가정폭력’, ‘임신’, ‘퇴학’ 의 꼬리표가 붙은 그 소녀들을, 펜타브리드가 보았습니다. 지하철 연신내역, 대학로 혜화역에 이 광고가 붙었습니다. 앞으로 더

펜타브리드 사회공헌캠페인 <지살펜 시즌 6>국내 유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 첫 정기공연 후원 - 드림위즈앙상블, 장애를 뛰어넘는 수준 높은 연주 실력으로 세계 최초 사회적협동조합 인증 - 펜타브리드, 12월 8일 첫 정기공연 성공 위해 홍보 마케팅과 서포터즈 모집 재능기부 - 지살펜 캠페인 후에도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멘토그룹과 참가팀들간의 만남의 현장 펜타브리드는 현재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을 진행 중입니다.[지살펜]이란 매년 진행되는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을 말합니다. 펜타브리드는 매년 그룹별 매출 일부로 지살펜 캠페인을 펼침으로써 우리가 사는 지구를 따뜻하게 만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의 세 번째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면지를 활용해 노트로 만드는 못생겼지만 착한 ‘어글리 노트(Ugly Note)’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이면지를 모아 만든 가볍고 예쁜 ‘어글리 노트’지살펜에서는 환경운동, 사회공헌캠페인은 결코 거창한 게 아니라고 말씀드리곤 했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의 두 번째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사회공헌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펜타브리드만의 삐딱한 상상을 더해 ‘펜타브리드의 셉테드’를 기조로 진행된 ‘크레파스’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지난 시간, 펜타브리드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실천의 방법으로 ‘범죄예방 환

펜타브리드는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실천하면서 사회 문제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다양한 사회공헌 방식도 접하게 되었는데요, 그 중 가장 관심 깊게 지켜본 것이 바로 셉테드(CPTED)입니다. 셉테드란?셉테드(CPTED)는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가 시작되었습니다. 사회공헌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펜타브리드만의 삐딱한 상상을 더해 진행되는 시즌2 캠페인의 첫 번째 프로젝트 “우당탕”을 소개합니다. 우당탕 프로젝트50억 명 인구 중 우리 가까이에 있는 ‘단 한 사람’을 돕는 일부터 해보자는 취지로 우당탕 프로젝트는 시작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를 시작합니다. 지난 2년간의 활동을 통해 얻은 사회공헌캠페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펜타브리드만의 삐딱한 상상을 더해, 거리와 공간으로 나가 더 즐겁고 의미 있는 캠페인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공간으로, 거리로. 크리에이티브 도네이션의 확대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난 2년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의 일환으로 펜타브리드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그간 물질적 기부, 재능기부와 더불어 사내 머그컵 제작과 부직포 쇼핑백으로 종이 사용량을 줄이는 데 힘써왔는데요, 버려지는 제품을 활용하는 ‘up-cycle 업사이클’ 개념을 도입해 의미 있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업사이클(u

펜타브리드는 열매나눔재단과 함께하는 ‘착한 기말고사’ 캠페인을 통해 극빈 가정을 돕고 그들의 어려운 환경을 알리고자 합니다. 펜타브리드는 열매나눔재단의 웹사이트 리뉴얼 오픈 후,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와 연계해 열매나눔재단과의 공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착한 기말고사’ 캠페인은 자립개발사업이 한

펜타브리드가 지난 1월 15일 열린 &어워드 &페스티벌에서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일환으로 ‘지구를 살리는 Game Zone’을 운영했습니다. 즐기면서 사회공헌에 참여하는 ‘착한 디지털 콘텐츠’&페스티발은 한국디지털기업협회에서 주최하는 &어워드 시상식으로, 여타 시상식과는 달

친숙한 브랜드를 가진 낯선 기업의 이미지 재구성 SPC는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베스킨라빈스 등 유명한 브랜드와 오랜 역사를 갖고 있지만, 고객들에게는 다소 낯선 기업입니다. 그렇기에 SPC 웹사이트 리뉴얼을 통해 각각의 브랜드가 가진 SPC의 이야기, 그리고 상미당에서 이어진 SPC 이야기와 함께 기업 아이덴티티를 전

펜타브리드 Salon de 5ive는 비프렌드의 비그린 캠페인 후원을 통해 지구와 사람, 환경을 이롭게 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기부’라는 단어는 자칫 참 거창하고 대단한 것처럼 보이기 쉽습니다. 작은 관심, 작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그 작은 관심이 어디 쉬운 것이어야죠.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

펜타브리드 사우회는 월드비전을 통해 국내외 아동과 결연을 맺고, 행복을 꿈꾸는 아이들의 성장을 후원합니다. 한부모 가정, 저소득 가정, 부모가 있더라도 장애인이거나 질병으로 인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 혹은 시설에서 생활하는 국내 아동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난과 절대 빈곤에 시달리고, 어린 나이에 생계에 일조해야 하

우리는 왜 크리에이티브에 집중할까요?돈을 벌기 위해서? 경력을 쌓고 유명해지기 위해서? 그것이 펜타브리드의 과정일 수는 있지만, 목적은 아닐 것입니다. 임팩트 비즈니스(Impact Business)CSR을 넘어선 사회적 공유가치창출(CSV)도덕적 경제활동을 통한 공감형 착한 비즈니스, 펜타브리더들이 먼저 시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