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 메뉴 바로가기

PENTABREED

PENTAPOST

펜타브리드 메인페이지 이동

pentapost

“생각” 검색 결과 547개

COMPANY > 육감적 기업홍보

[광고마케팅 편] 우리는 생각합니다

우리는 생각합니다.재미있다의 반대말은재미없다가 아닌 안 팔린다 라고요. 그렇기에 우리는 길거리에서 만나는 포스터부터극장에서 만나는 영상광고까지 그 모두를 더 재미있게, 독특하게 소리칩니다. 당신의 메시지가 세상과 만나는 순간을펜타브리드는 만들어갑니다.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CreSSance PENTABREED 펜타브리드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잘 때도 프로젝트 아이디어 생각" 김명진 리더

지난달 열린 국내 최대 디지털 미디어축제 ‘&어워드’에서 펜타브리드는 ‘경찰청 올바른 112 신고문화 정착 캠페인’, ‘SK매직 디지털 마케팅’으로 WINNER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모든 프로젝트들을 종횡무진 누빈 CMG본부, 그 속의 김명진 리더를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자기소개 부탁드려요!펜타브리드의 AE 김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JB academy #1] 광고가 뭐라고 생각해?

AMG의 애칭인 TUGBOAT(터그보트) 터그보트의 선원들은 광고장이이거나 되고 싶은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선원들의 항해기술을 성장시키고자 선장인 이용신 선장님이 먼저 나섰습니다. 때는 찬바람이 싸늘하게 두 뺨을 스치던 2014년 2월경. 너와 광고의 연결고리, 이건 인식안의 소리라는 내용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소비자

COMPANY > 남다른 회사소개

[2005] 남다른 생각. Alternative Thinking

남산빌딩의 사무공간을 두배로 확장하며 시작된 2005년 펜타브리드의 화두는 Alternative Thinking이었습니다. 설립초기부터 지금까지 경영이념으로 삼고 있는 크로스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차별화된 생각을 올 해 주 메시지로 전하면서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마다 새로운 기획과 디자인으로 신선함을 주는 크리에이티브를

COMPANY > 육감적 기업홍보

펜타브리드, '살롱학' 통해 컬러테라피 체험워크숍 진행

펜타브리드, 살롱학 통해 컬러테라피 체험워크숍 진행-크리에이터 위한 문화 행사 살롱학 5월 행사로 컬러테라피 체험워크숍-심민아 루미나 대표·박유미 엘요가 대표 진행, 컬러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기법 선보여 펜타브리드(대표 박태희, www.pentabreed.com)가 매달 시행하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문화 행사 ‘살롱학’을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5월 살롱학] 컬러테라피 체험워크샵 후기

펜타브리드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임팩터들의 활동을 응원하기 위한 [살롱학]을 매달 개최하고 있습니다. 내외부 임팩터가 크리에이티브한 배움으로 하나되는 시간, 살롱학이 지난 5월 22일에는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 살롱드파이브에서 ‘컬러데이트’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창조적 자신감을 가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UI/UX, 거꾸로 작업하기

1. 들어가며기획이 말만 하면, 화면이 알아서 뚝딱 나오는게 꿈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꿈이던 시절이면 참 좋겠는데, 오늘의 이야기입니다. 아니 어쩌면 이미 어제의 일일지도요.아이디어를 떠올리면 AI는 즉시 작동하는 코드 수준으로 만들어 브라우저에서 동작합니다. 수십 년간 당연한 워크플로우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해

COMPANY > 남다른 회사소개

펜타브리드 소식 ㅣ ICT어워드코리아 2026 수상작 기획 인터뷰

ICT어워드코리아는 치열한 고민과 전문성으로 국내 디지털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디지털 에이전시의 노고를 조명하는 자리입니다. 올해도 211개의 ICT 서비스가 출품됐는데요. 그 중 최고 영예인 GRAND PRIX를 수상한 주인공들을 만나 그들의 성공 비결과 노하우를 물었습니다. 서울의 대중교통은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평가를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광고를 클릭하던 시대에서, 광고와 대화하는 시대로

ChatGPT Ads와 AI Agent가 바꾸고 있는 디지털 광고의 방식 온라인 광고의 기본 구조는 오랫동안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소비자가 검색을 하거나 콘텐츠를 보는 과정에서 광고가 노출되고, 관심이 생기면 클릭한 뒤 브랜드 홈페이지나 쇼핑몰로 이동해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나 상담 같은 행동으로 이어지는 방식이다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우리는 AI를 얼마나 많이 쓰고 있을까?

어느 순간부터 AI를 사용하는 일이 꽤 자연스러워졌습니다.예전에는 무언가를 찾기 위해 검색창을 열었다면, 이제는 자연스럽게 AI부터 열어보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문득 궁금해집니다.나는 하루에 AI를 얼마나 많이 사용하고 있을까?이 기준을 질문의 횟수로 세어야 할까요? AI와 대화한 시간으로 계산해야 할까요?이를 바라볼 수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AI가 내 일을 덜어줄 거란 착각: 광고대행사의 업무 재편과 새로운 역할

영국의 글로벌 광고·마케팅 전문 미디어 The Drum은 AI 시대의 광고·마케팅 업무에 대해 다음과 같은 관점을 내놓았습니다. AI는 업무 속도는 높였지만, 오히려 편해진 만큼 더 많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쓰게 되면서 작업 시간과 일의 양은 전혀 줄지 않았다.출처: ‘The Drum, How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