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광고, 왁자지껄 샤우트
세상을 향한 펜타브리더의 외침! 샤우트, 300호를 넘어서다. 샤우트는 펜타브리드가 만드는 디지털 웹진입니다. 2002년 6월 첫 호를 시작으로 매월 2회 격주간 꾸준히 발행되어 지령 300호를 넘어섰습니다. 샤우트는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통찰하고 크리에이티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펜타브리드의 살아있는 정신이자

세상을 향한 펜타브리더의 외침! 샤우트, 300호를 넘어서다. 샤우트는 펜타브리드가 만드는 디지털 웹진입니다. 2002년 6월 첫 호를 시작으로 매월 2회 격주간 꾸준히 발행되어 지령 300호를 넘어섰습니다. 샤우트는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통찰하고 크리에이티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펜타브리드의 살아있는 정신이자

[EVENT D-3] 펜타브리드 뉴스레터 SHOUT 300호 발간기념 토크콘서트 #1 Start up Rising Star, 3일 남았습니다!* 일시 : 2014년 11월 25일 5시 55분에 시작...* 장소 : 펜타브리드 빌딩 1층 복합문화공간 Salon de 5ive* 교통 및 주차 지하철 - 역삼역 6번 출구에서

펜타브리드는 창조기업을 위한 통합마케팅과 브랜딩, 디지털미디어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회사인 펜타크로스(공유생활문화기업)를 통해서는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임팩트 비즈니스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활동은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Company Overview] 20

연말이 다가오니 방송과 신문에 ‘올해의 10대 뉴스’ 같은 1년을 결산하는 기획들이 천지다. 거기서 힌트를 좀 얻었다. 1년간 샤우트를 통해 11명의 크리에이터를 여러분들에게 소개했다. 혹시 당신이 빼먹은 인물이 있을지도 모르니 이번 달은 다시 한번 복습이다. 아다치 미쓰루는 H2를 그린 일본의 국민 만화가이다. 그는 야

샤우트 300회를 기념하여 이번 HYPEERZINE 에서는 디지털 마케팅 벤치마킹 사례가 아닌 펜타브리드의 컨텐츠를 다루도록 한다. ‘찾아가는 박물관’은 ‘증강현실’기술을 이용하여 유물을 직관적으로 관람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 플랫폼으로 CONNECTHING에서 기획/개발한 프로젝트이다. 위치가 고정된 전시물과 인쇄된 정

샤우트 300호 발행을 기념하여 300호가 발행되기까지 편집을 맡았던 샤우트 에디터들들의 편집 스토리를 들어봤다. 샤우트의 개편을 담당했던 뿌듯한 추억, 편집 시간을 맞추느라 어려웠던 기억과 같은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앞으로도 펜타브리드만의 색깔이 뚜렷한 뉴스레터로 승승장구하며 장수하길 바라는 300호 축하 메시지까지 전해

PENTABREED는 광고와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신규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하나되어 유니크하고 임팩트 있는 사업을 펼치는 독립 크리에이티브 그룹입니다. Connet & Movement 우리는 삐딱합니다. 살짝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이면지루했던 지평선이 가파르게 춤추며여태껏 생각지 못한 방향이 보입니다.

SHOUT!자기 삶을 힘있게 펼치고 싶은 사람 모두 모여랏! 지난 11월 25일 화요일 5시 55분 단 55명만을 초청,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 살롱 드 파이브에서는매우 수상한 행사 하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의 웹진 샤우트 300호 돌파를 기념해격주 발행되는 온라인 매거진이 처음으로 오프라인화 되는[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