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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검색 결과 42개

COMPANY > 육감적 기업홍보

2026 월간 DI 06월호 ㅣ 서울시 통합 교통 브랜드 GO SEOUL 캠페인

“평범한 디지털 디자인은 가라” 디자인과 디지털 두 마리 토끼 잡는 디지털 에이전시 크리에이티브 파노라마,디지털 전문미디어 디지털인사이트의 월간 DI 6월호에 실린펜타브리드 기업광고 페이지를 소개합니다. AI를 활용한 이미지가 펜타브리드 광고에 사용되었는데요,DI Vol.285호에서 ‘서울시 통합 교통 브랜드 GO SEO

CREATIVE > 섹시한 프로젝트

서울시| 대중교통 통합브랜드 GO SEOUL Launching campign

펜타브리드는 서울시의 「대중교통 통합브랜드 GO SEOUL Launching campign」 파트너로 함께 하였습니다. GO SEOUL은 버스·지하철·따릉이·한강버스 등 기후동행카드로 이용 가능한 교통수단을 통합한 서울특별시가 최초로 선보인 대중교통 통합 브랜드입니다. 서울의 활기찬 이동을 의미하는 GO와 무한대(∞)심볼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서울시 주관,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젝트 안내

매일 밤낮 아이디어와 씨름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기쁜 소식 "나만의 창의적인 교육게임으로 세상을 바꿀 에듀게임 크리에이터 모집!!" 서울크리에이티브랩(SCL) <서울 꼴라주 프로그램>"에듀게임 크리에이터"교육생을 모집한다는 내용이 있어 올려봅니다.죽어있던 감성과 창의력을 깨우는 독특한 게임형 프로젝트에 관심있

COMPANY > 남다른 회사소개

펜타브리드 소식 ㅣ ICT어워드코리아 2026 수상작 기획 인터뷰

ICT어워드코리아는 치열한 고민과 전문성으로 국내 디지털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디지털 에이전시의 노고를 조명하는 자리입니다. 올해도 211개의 ICT 서비스가 출품됐는데요. 그 중 최고 영예인 GRAND PRIX를 수상한 주인공들을 만나 그들의 성공 비결과 노하우를 물었습니다. 서울의 대중교통은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평가를

COMPANY > 육감적 기업홍보

영암지역 중학생 펜타브리드 방문!

지난달 17일, 전남 영암 지역의 중학생들 40여 명이 펜타브리드를 방문해, 크리에이티브한 기업 체험 미션을 클리어했다. 본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시립구로청소년수련관에서 주최한 ‘21세기 창조기업의 앙터프레너십 도전정신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방 학생들이 건강한 리더십과 좋은 기업문화가 내재된 서울 소재

COMPANY > 육감적 기업홍보

펜타브리드 소식 ㅣ ICT AWARD KOREA 2026 4관왕… 25년 디지털 경쟁력 빛났다

[테크월드=김경주 기자] 디지털 통합마케팅 대행사 펜타브리드가 지난 26일 개최된 ‘ICT AWARD KOREA 2026(ICT 어워드 코리아 2026)’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GRAND PRIX 통합대상(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포함해 4관왕에 오르며 디지털 브랜딩·마케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표

CREATIVE > 섹시한 프로젝트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종합광고캠페인 대행

펜타브리드는 올해 초부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이하 SH)의 종합 광고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왔습니다. 지난 10개월 동안 SH와 서울시의 핵심 정책인 ‘미리내집’과 기업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1. 미리내집 광고 소재 제작 ‘미리내집’은 서울에 거주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정책으로, 다양한 주거공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제 3회 자오나 토크 콘서트 초대

청소녀 교육 + 양육 + 자립이 통합된 자오나 학교가 벌써 3번째 토크 콘서트를 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 엄마를 포함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해 ‘교육’과 ‘사업’이 통합된 자립형 실습매장 ‘엘 브로떼’의 경험 사례를 나누고, 보다 발전적인 방향성을 찾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바이시클트로피

Q1. 버려진 자전거의 화려한 변신, 바이시클트로피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계명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한지 1년, 현재 ‘자전거 기념품’이라는 뜻의 바이시클트로피라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강동현입니다.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니 버려지는 자전거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