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공유로 기부한다, 쉐어앤케어
01. ‘돈이 아닌 공유로 기부하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쉐어앤케어에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쉐어앤케어(shareNcare)는 페이스북에 기반한 모바일(PC도 가능) 공유플랫폼입니다. 사용자가 컨텐츠를 공유하는 순간 후원기업이 대신 1000원을 기부해 주며, 공유된 게시물에서 얻은 ‘좋아요’ 하나당

01. ‘돈이 아닌 공유로 기부하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쉐어앤케어에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쉐어앤케어(shareNcare)는 페이스북에 기반한 모바일(PC도 가능) 공유플랫폼입니다. 사용자가 컨텐츠를 공유하는 순간 후원기업이 대신 1000원을 기부해 주며, 공유된 게시물에서 얻은 ‘좋아요’ 하나당

지난 연말 시작된 펜타브리드의 지구를 살리는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이하 ‘지살펜’ 캠페인)은 이 소녀들에게 달린 꼬리표를 감동적인 스토리로 포장하는 작업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이런 아이가, 엄마가 그리고 조금 더 공부를 해야 하는 소녀들이 자오나 학교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만약 이런 상황에 놓인 소녀들이 있다면 두려워하지

어느 사회든지 미혼모에 대한 문제가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청소녀 미혼모들은 출산과 함께 학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틴맘’ ‘문제아’란 꼬리표가 붙은 그들에 대한 사회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자오나 학교는 ‘사회로부터 외면받았지만, 자기다운 삶을 용기 있게 택한’ 어린 엄마와 아이를 보호하고,

펜타브리드 지살펜 시즌 5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오늘 밤, 안전하게 잠을 잘 곳 없는. 위기에 노출된 청소녀들이 있습니다. ‘가출’, ‘가정폭력’, ‘임신’, ‘퇴학’ 의 꼬리표가 붙은 그 소녀들을, 펜타브리드가 보았습니다. 지하철 연신내역, 대학로 혜화역에 이 광고가 붙었습니다. 앞으로 더

지살펜 시즌 5 [자오나 학교] 1st 토크 콘서트 안내 아산나눔재단과 펜타브리드의 재능기부로 시작된 지하철 광고로, 자오나 학교를 찾아 새로운 삶을 시작한 청소녀들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자오나학교의 숨은 후원자와 기부자분들, 그리고 네이버 해피빈과 쉐어앤케어를 통해 기부해 주시고 조선일보 지면 광고를 후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