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LTURE > 수상한 펜타문화
[TIP] 프린터 스캔 폴더 쉽게 접속 하려면?..
기존에 IP 접근방식에서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변경 했습니다~ 탐색기 주소에 "\\프린터6층" 입력~! 지하는 "\\프린터B1층" ~ 중요한건 문서보안에 더 신경 써야 된다는거~!! 스캔받은 문서는 꼭 바로 바로 지워주세요~ ^^

기존에 IP 접근방식에서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변경 했습니다~ 탐색기 주소에 "\\프린터6층" 입력~! 지하는 "\\프린터B1층" ~ 중요한건 문서보안에 더 신경 써야 된다는거~!! 스캔받은 문서는 꼭 바로 바로 지워주세요~ ^^

PARTY를 처음 알게 것은 2013년 1월이었다. OMOTE 3D SHAHIN KAN이라는 PARTY 전시회의 영상자료였다. 당시 3D프린터는 전세계적으로 핫이슈이자 핫트렌드였다. 이 기술을 어떻게 크리에이티브와 접목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던 중이었기에 PARTY를 알게 된 것은 가뭄의 단비를 맞는 것과 같은 놀라움과

최근 기업들이 모바일과 소셜로 정보를 교환하는 데에 친숙해진 사용자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O2O 서비스에 주목하고 있다. O2O 서비스란 Online to Offline의 줄임말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즉 온라인에서 상품의 정보 및 합리적 가격조회를 통해 주문

1월 23일 금요일 매일경제 손재권 기자의 2015 CES 현장 따라잡기 강연에 다녀왔다.이번 강연에서 CES가 뭐냐고 질문하는 분이 있어서 짚고 넘어가자면, 소?비자 가전 전시회로 매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소비자 가전 전시회로 CES는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