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1월 신규멤버 모임
신규맴버들과의 점심식사 및 선물증정... 지난 11월과 1월입사자 분들과 함께한 자기소개 점심미팅이 오랜만에 있었습니다... 총 14명중 파견자(최창화, 정민영)와 외근자(송대근, 김지윤)를 제외한 10분이서 함께했는데요... 사슴눈망울 싱글 최성욱책임, 지방자취전세남 최상현, 지방자취월세남 유호상, 멀대총각 고시원남

신규맴버들과의 점심식사 및 선물증정... 지난 11월과 1월입사자 분들과 함께한 자기소개 점심미팅이 오랜만에 있었습니다... 총 14명중 파견자(최창화, 정민영)와 외근자(송대근, 김지윤)를 제외한 10분이서 함께했는데요... 사슴눈망울 싱글 최성욱책임, 지방자취전세남 최상현, 지방자취월세남 유호상, 멀대총각 고시원남

펜타브리드 신규직원을 위한 Welcome Kit 삐딱한 시선을 가진, 뭘 좀 아는 사람. 펜타브리더가 된 것을 환영합니다.펜타브리드가 신규입사자를 환영하는 ‘웰컴킷’을 선보입니다. 펜타브리드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펜타브리더가 된 신규입사자분들께 전달하는 것이다 보니, 참 많이 고민하고 무던히도 공을 들였습니다. 오피스아

남자분들은 아마 아실겁니다. 작은 수첩에 빼곡히 담겨있던 병영생활에 대한 정보.그 안에 담겨 있는 복무신조, 군가, 병영생활교범 등 FM(Field Manual)이 써 있었죠. 신규입사자들의 마음도 신병들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뭐가 뭔지 모르겠고, 잔뜩 긴장하게 되는 모습이 역력하게 되죠.경력직 입사자들의 마음도

2011년부터 진행한 펜타브리드의 신규입사자 오리엔테이션이 2014년부터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경력이나 직책과 관계없이 비슷한 시기에 신규입사한 펜타브리더들을 위한 유쾌한 회사생활 적응 가이드 ‘Tour de Bleu’의 첫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웰컴 투 펜타브리드, 웰컴 뚜르 드 블루!낯선 회사에 첫발을 내딛은 신규

펜타브리더 8,9기가 떴다!!8기와 9기가 한날 한시에 뭉쳤습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5일동안 아침시간 마다 틈틈이 진행되었는데요 : )모두들 바쁜 와중에도 삼십분씩 일찍 출근하셔서 오리엔테이션에 참석 해 주셨습니다. <1일차> 경영그룹 이사님께서 오리엔테이션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하시는 중 입니다.^^ 다들

다른 기수에 비해 같은 또래 동기들이 많아 평균연령이 낮았기 때문인지, 그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5기 오리엔테이션!! 경영그룹의 김덕준 이사님께서 오리엔테이션의 의미에 대해 자세히 강연 해 주시고 계십니다 : ) 경청하는 여사우 여러분들^^눈이 똘망똘망 하네요 +ㅁ+ 특히나 재기 발랄했

어느덧 벌써 펜타브리드의 개편된 오리엔테이션 기수가 4기까지 오게 되었어요 : )분기별로 한번씩 진행되고 있는 이 기수 제도는약 3개월간의 신규입사자들이 모여서 참여하게 된답니다 해맑은 웃음이 인상적인 영상사업본부의 이창범 선임님,강사 경력의 말빨을 보여주시는 통합서비스사업본부의 송인석 사원님,한 분 한

평소에는 각자 다양한 직능에서 일하시기 때문에 서로 타 부서와 교류할 시간이 별로 없는데요,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타 부서와 친목을 도모하는 부분에 대해서협업할때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등의긍정적인 의견이 많았습니다 : ) 첫시간은 경영그룹의 이사님이신 김덕준 이사님의 말씀으로 시작하였어요~!김덕준 이사님께서 신규입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