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논현 신사옥, 크레상스가 담긴 펜타타워에 가다!
펜타브리드가 신논현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거쳐 크리에이티브의 부활, 크레상스를 선언한 펜타의 또다른 진화다. 신논현 신사옥 펜타타워 곳곳은 펜타브리드 아이덴티티를 잘 녹인 인테리어 디자인이 돋보인다.펜타브리드는 크레상스 시대를 맞아 숫자와

펜타브리드가 신논현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거쳐 크리에이티브의 부활, 크레상스를 선언한 펜타의 또다른 진화다. 신논현 신사옥 펜타타워 곳곳은 펜타브리드 아이덴티티를 잘 녹인 인테리어 디자인이 돋보인다.펜타브리드는 크레상스 시대를 맞아 숫자와

펜타브리드가 다시 시작합니다. 남산 시대, 언주역 시대를 거쳐 신논현역에 신사옥을 마련하고, 이번달 3월 새롭게 이전을 마쳤습니다. 올해 창립 17주년을 맞아 슬로건 CreSSance(크레상스)를 제시한 펜타브리드는 이제 새로운 공간에서 다시 힘찬 걸음을 내딛습니다.17년 역사가 이어지는 공간새로운 시대 크레상스로 도약할

지난 11월 22일, 오픈하우스 파티를 열었습니다.신사옥 이전 이후 첫 오픈하우스는 디지털기업협회 및 웹에이전시연합회 관계자 분들을 모시고 진행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오픈하우스에 참석했으며, 신사옥을궁금해하는 손님들을 위해 박태희 대표이사가 직접 오피스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옥상키친부터 라이브러리

Digital Insight 9월호에 펜타브리드 신사옥 펜타타워를 소개한 기획기사가 COMPANY ZOOM 섹션에 게재됐습니다. PENTABREED크레상스로의 도약을 그리다펜타타워 사옥마저 평범함을 거부한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지나, 이제 신논현 신사옥 펜

펜타 타워가 대담한 로고로 다시 태어났다. 펜타타워의 새로운 B.I는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 크레상스의 의미를 담아 오리지널 로고를 재창조해 탄생했다. 앰블럼 전체의 모습은 펜타 타워의 외관을 상징한다. 네모 반듯한 건물이 아닌 펜타 타워의 중간중간 튀어나온 부분, 겉으로 드러난 사선형의 계단을 펜타브리드의 아이덴티티와

<펜타 송년회 후기>한 해를 마무리하는 두근두근 설렘의 발걸음펜타 신사옥을 향해 출발! 언주역 바자를 미션 클리어한 리더들은 송년공식행사를 위해, 신논현역 인근 펜타브리드 신사옥을 향했습니다. 4층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그룹별 촬영 후 자유롭게 전층 투어까지 마쳤답니다. 행사장 입구에선 2018년 펜타브리드의

펜타브리드가 10년간 정들었던 남산을 떠나 강남 차병원 사거리 신사옥으로이전했습니다.이번 사옥 이전은 지난해 창립 1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미래를 계획하고통합광고마케팅대행사로서 더욱 성장하고자 하는 펜타브리드의 의지를 담은 큰 걸음입니다. 2001년 창립이후 늘 새로움을 추구해온 펜타브리드의 사옥 이전은 한 발 먼저 움직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펜타브리드와 함께 대표 화장품 브랜드 AGE20s(에이지투웨니스)의 새로운 글로벌 영상을 제작했습니다.이번 영상은 AGE20’s 시즌 1부터 현재까지의 제품을 속도감 있게 보여주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뒤이어 브랜드가 진출한 미국, 싱가포르, 러시아, 태국 등 다양한 국가들을 상징하는 배경과 모델이

펜타브리드가 자리를 옮긴다. 펜타브리드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언주역 펜타브리드 빌딩에서 신논현역 펜타타워로 이전한다. 언주역 살롱드파이브는 오늘(9일)까지 영업하며 12일부터 신논현역 펜타타워에서 새롭게 시작한다. 다시, 펜타브리드 사옥 이전 후 자세한 모습은 다음 호에서 확인하세요~! 펜타프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재능을 넘어 또 다른 열정으로. 그래서 2012년의 기업광고는 경계를 뛰어넘는 펜타브리더들의 소개였습니다.펜타브리더들의 화려하고 다양한 특기들이 꺼내졌었지요. 그리고 10월. 펜타브리드 또한 경계를 뛰어넘었습니다. 익숙하고, 편안했던 남산시대를 마감하고 드디어 펜타브리드는 강남에 왔습니다

유난히도 조용하고 말이 없던.. 7기의 진지한 오리엔테이션 현장입니다!ㅎㅎ차분하고 낯가림 심한 성격의 소유자들이 함께 여럿 모여.. 소근소근 모드의 오리엔테이션 이었지만~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모인 이 자리!!각기 다른 직군의 여러 전문가들이 모여서 뜻 깊은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편집디자이너 부터 웹디자이너, 웹기획자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