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 간지나는 브랜드Ready to be served?PENTAPRISM 2015. 1월호 | SOCIAL CAMPAIGN CASE STUDY 02Ready to be served?BACKGROUND내 위치를 알려주면 에비앙보틀을 바로 마실 수 있다? 생수 브랜드 에비앙이 목마른 뉴욕커를 타깃으로한 “Ready to be served?”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INSIGHT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