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브리더가 되는 특별한 TIP.
펜타브리더가 되고 싶으세요? 펜타브리드가 원하는 5가지 인재상을 소개합니다. 1. 새로운 생각 펜타브리더는같은 문제 앞에서도 남들과는 완전히 다른 생각, 무섭게 빠른 생각, 한없이깊은 생각을 해내는 육감적인 뇌를 가진 사람입니다. 2. 남다른 감각 펜타브리더는 크리에이티브의 최전선에서 가장 섹시하고 기품이

펜타브리더가 되고 싶으세요? 펜타브리드가 원하는 5가지 인재상을 소개합니다. 1. 새로운 생각 펜타브리더는같은 문제 앞에서도 남들과는 완전히 다른 생각, 무섭게 빠른 생각, 한없이깊은 생각을 해내는 육감적인 뇌를 가진 사람입니다. 2. 남다른 감각 펜타브리더는 크리에이티브의 최전선에서 가장 섹시하고 기품이

PENTA 五. 다섯. Five. 5각형. 오각(五角). 오감(五感)으로 커뮤니케이션의 요체인 오감을 통해 다양한 미디어로의 확장을 의미합니다. BREED탄생시키다. 품다. 양육하다. 번식시키다. 개량하다.Penta에 내포된 기본 요소들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하이브리드(Hybrid)적 시각으로 흡수하고 발산시켜 새로운 창

펜타브리드의 심볼마크(Symbol Mark)는 사각형 모퉁이를 45도 잘라 만든 정형적 오각과 내부 꼭짓점을 선으로 이어 형성된 별, 이 과정에서 탄생한 비정형의 오각의 형태입니다. 펜타브리드의 예리하게 날선 오감(五感)과 미래지향적 성향,크리에이티브한 사고방식을 담았습니다.이성적 오각 안에 별을 품어 형성된 감성적 오

우리가 일상 속에서 흔히 사용하는 개념이나 단어들, 그 유래와 어원에 대해 파헤쳐 보면 재미난 것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은 처음 개념이 정립되는 과정에서 학자의 사상이나 당대의 시대성에 영향을 받아 명명되곤 합니다. 이후 오랜 세월이 지남에 따라, 원래의 의미가 퇴색 또는 재해석되고 심볼화되거나 일부의 의미 만이 인식 속에

Digital Insight 9월호에 펜타브리드 신사옥 펜타타워를 소개한 기획기사가 COMPANY ZOOM 섹션에 게재됐습니다. PENTABREED크레상스로의 도약을 그리다펜타타워 사옥마저 평범함을 거부한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지나, 이제 신논현 신사옥 펜

펜타 타워가 대담한 로고로 다시 태어났다. 펜타타워의 새로운 B.I는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 크레상스의 의미를 담아 오리지널 로고를 재창조해 탄생했다. 앰블럼 전체의 모습은 펜타 타워의 외관을 상징한다. 네모 반듯한 건물이 아닌 펜타 타워의 중간중간 튀어나온 부분, 겉으로 드러난 사선형의 계단을 펜타브리드의 아이덴티티와

출입증 그 이상의 가치 가 있는 우리만의 리더패스가 탄생했어요! 우리는 리더라는 자긍심과 하나 됨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된 리더패스는 펜타의 오각별 디자인을 활용해 스스로가 스타 리더임을 자각할 수 있도록 하였고, 뒷면에 USB를 장착해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아이덴티티 디자인에서부터 프로필 사진 촬영, 최종 편집 및 인

펜타브리드의 ‘Story Doing Platform’ 펜타포스트 오픈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Story Doing Platform” 을 만들어 봅시다. 펜타포스트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펜타포스트는 기업 소개를 위한 일반

펜타브리드 신규직원을 위한 Welcome Kit 삐딱한 시선을 가진, 뭘 좀 아는 사람. 펜타브리더가 된 것을 환영합니다.펜타브리드가 신규입사자를 환영하는 ‘웰컴킷’을 선보입니다. 펜타브리드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펜타브리더가 된 신규입사자분들께 전달하는 것이다 보니, 참 많이 고민하고 무던히도 공을 들였습니다. 오피스아

* 이미지를 클릭하면 기아대책 모바일웹으로 이동합니다 Q: 기아대책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기아대책은 한마디로 전 세계 ‘기아’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국제구호개발 NGO입니다. 여기서 기아, 즉 ‘굶주림’은 먹는 것에 한정되지 않고 교육, 식수, 의료, 복지, 환경 등 인간에게 필요한 육적, 영적

드디어. 펜타브리드는 10살이 되었습니다. 디지털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오감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크리에이브라는 똑똑함 너머엔 반듯함과 성실함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10살이 되면서 펜타브리드는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조금 삐딱해지면 안될까? 10살. 뭘 좀 알기 시작하는 나이. 우리는 당신에게 삐딱하게

2001년 6월1일. 우리는. 우리만의. 생각을.언어를. 색깔을. 호흡을.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만이 발견한 다섯번째 모서리인 PENTA, 그 오감의 오각을이야기하고 싶어졌습니다. 방배동. 펜타브리드의 깃발아래로 푸른청춘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비좁고, 가난했고 많은 것이 불편한 공간이었지만한없이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