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월드컵, 축구 승부와 함께 펼쳐진 마케팅 승부
스페인의 우승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모두 끝이 났습니다. 48개국의 팽팽했던 승부와 함께 공식 스폰서를 포함해 수십 개 브랜드의 치열한 마케팅 승부도 펼쳐졌습니다.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어떤 마케팅이 주목받았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 리바이스: 지워서 오히려 완성된 로고[출처 : 리바이스 공식

스페인의 우승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모두 끝이 났습니다. 48개국의 팽팽했던 승부와 함께 공식 스폰서를 포함해 수십 개 브랜드의 치열한 마케팅 승부도 펼쳐졌습니다.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어떤 마케팅이 주목받았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1. 리바이스: 지워서 오히려 완성된 로고[출처 : 리바이스 공식

2002년 6월. 그해 여름은 참으로 뜨거웠습니다. 월드컵 4강이 기적과 같았듯이펜타브리드도 1년을 기적처럼 살아냈습니다. 이제, 세상이 조금씩 우리의 이름을 불러주기 시작했습니다. 펜타브리드라고 있다고. 펜타브리드라고 제법이더라고. 펜타브리드라고 열심이더라고. 펜타브리드라고 잘 하더라고. 그 감

이원생중계 플랫폼으로 차별화된 캠페인 접근법 월드컵 기간 거리 응원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응원을 응원하는’ 컨셉의 SK브로드밴드 B The One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펜타브리드는 같은 시각 두 곳의 장소에서(코엑스와 홍대, 홍대와 신촌) 이원생중계를 통해 소통하는 플랫폼을 만들었고, 한국 경기 일정에 따라 SK Bro

이바자가 추석을 맞이해 세 번째 오프라인 바자회 ‘기부웨이’를 진행했다. 바자회는 400만 원의 판매금을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오프라인 바자회는 21일(목) 9호선 언주역 내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6시간 동안 이어졌다. 식품에서부터 생활용품, 화장품, 의류, 신발 등 이바자의 다양한 인

PENTAPRISM 2015. 5월호 MONTHLY CAMPAIGN FOCUSLOOK AT ME 눈을 보고 내게 말해요.한 사람을 알아가고 그 사람의 눈을 보며 이야기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 대화를 나눈다면 상대방의 눈을 몇 번이나 쳐다볼까? BACKGROUND전 세계에는 자폐증

샤우트 300호 발행을 기념하여 300호가 발행되기까지 편집을 맡았던 샤우트 에디터들들의 편집 스토리를 들어봤다. 샤우트의 개편을 담당했던 뿌듯한 추억, 편집 시간을 맞추느라 어려웠던 기억과 같은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앞으로도 펜타브리드만의 색깔이 뚜렷한 뉴스레터로 승승장구하며 장수하길 바라는 300호 축하 메시지까지 전해

월간 펜타브리드 vol.7Monthly Creative Magazine PENTABREED 범죄예방 환경설계 셉테드(CPTED)와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시스텝 구축 기사를 헤드라인으로 진행한 7월 광고입니다. 7월 월드컵을 염두한 시즈널한 디자인 요소가 메인비주얼을 헤치지 않으면서도 조화롭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청춘남녀들이 사랑하는 계절! 봄입니다. 겨우내 춥다며 실내만 전전했을 당신의 데이트 레퍼토리가 슬슬 궁핍해질 때가 되었는데요,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지금 한~창 연애 중이거나, 한~창 연애를 갈망하고 있는 이십 대 펜타브리더가 추천하는 데이트 장소를 소개합니다. 서촌효자동, 통인동, 사직동복잡하고, 답답한 도시 속에서

그로부터 모든 것은 시작되었고, 언제나 어디에나 그가 있었다.‘폴랜드’와 ‘폴 랜드’는 엄연하게 다르다. 띄어쓰기를 잘해야 한다. 폴랜드(Poland)는 레흐 바웬사를 배출했고, 중부 유럽 발트 해 연안에 있으며, 2002년에 우리나라에 월드컵 첫 승을 안겨준 기특한 나라다. 그리고 폴 랜드(Paul Rand)는 20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