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3] 일 잘하기로 소문난 디지털에이전시
매년이 그랬지만, 2003년은 유독 추웠습니다. 극심한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국내 경기, 고 실업률, 노사 분규 등 많은 기업들은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여러 가지 진통을 겪었던 때입니다.특히, 황금알을 낳는 거위같았던 닷컴버블이 연기처럼 증발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3년 차 기업으로 접어드는 펜타브리드

매년이 그랬지만, 2003년은 유독 추웠습니다. 극심한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국내 경기, 고 실업률, 노사 분규 등 많은 기업들은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여러 가지 진통을 겪었던 때입니다.특히, 황금알을 낳는 거위같았던 닷컴버블이 연기처럼 증발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3년 차 기업으로 접어드는 펜타브리드

비교적 이른 나이 서른에 창업한 펜타브리드가 며칠 후면 만 14주년을 맞이한다. 불황기인 2001년 6월 1일에 태어난 펜타브리드는 사람으로 치면 중2병에 걸린 15세의 사춘기의 존재이다. 몸집은 커가지만 자신이 생각하 기대치와 괴리감이 생기면서 질풍노도와 방황, 미래에 대한 고민, 나에 대한 불만족스러움 등 현실과의 격

IoT(Internet of things) 사물 인터넷이 주목 받고 있다. 기사의 내용을 보면 대부분 IoT시장이 뜨고 있으며 중요하다고 한다. 기술적 관점에서 보면 어렵기도 하고 나와 별로 상관없어 보이기도 한다. Platform관점에서 보면 이 이슈가 지금 왜 주목받고 있는지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겠다는 기대로 나

지난 11월 22일, 오픈하우스 파티를 열었습니다.신사옥 이전 이후 첫 오픈하우스는 디지털기업협회 및 웹에이전시연합회 관계자 분들을 모시고 진행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오픈하우스에 참석했으며, 신사옥을궁금해하는 손님들을 위해 박태희 대표이사가 직접 오피스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옥상키친부터 라이브러리

2004년 시장의 화두는 뭐니뭐니해도 IMC (통합마케팅)이었습니다. 유통업체와 정보통신, 제조회사들이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활발히 전개하면서 과거에는 온라인 프로젝트와 오프라인 프로젝트를 별개의 업체에게 각각 나눠 주었던 것이 하나의 목소리라는 일관성이라는 부분이 문제가 되면서 이를 수행할 수 있는 인력과 조직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