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 봐야 할 웹툰 TOP5
만화책보다 웹툰이 더 익숙해진 게 사실이다. 소설보다 웹툰이 드라마나 영화화되는 경우가 많아졌고, 만화계에서는 웹툰에서 인기를 끈 후 책으로 출판되는 프로세스도 정착된 것 같다. 그리고 강풀, 강도하, 윤태호, 조석, 하일권 등 웹툰계의 대표적인 스타작가들의 작품은 물론, 그 외에도 주옥같은 웹툰들이 정말 많다. 펜타브리

만화책보다 웹툰이 더 익숙해진 게 사실이다. 소설보다 웹툰이 드라마나 영화화되는 경우가 많아졌고, 만화계에서는 웹툰에서 인기를 끈 후 책으로 출판되는 프로세스도 정착된 것 같다. 그리고 강풀, 강도하, 윤태호, 조석, 하일권 등 웹툰계의 대표적인 스타작가들의 작품은 물론, 그 외에도 주옥같은 웹툰들이 정말 많다. 펜타브리

올해 초에 방송되었던 드라마 <시그널>은 똑같은 공간이 30년이란 시간을 기준으로 나누어진 이야기였습니다. 얼마 전 시작된 드라마인 는 현실과 웹툰이라는 전혀 다른 세계를 넘나드는 이야기입니다. 올해 개봉한 <시간이탈자>라는 영화도 마찬가지로, 이렇듯 두 개의 세계를 다루는 영화와 드라마가 갑자기 많

펜타브리드의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탄생한 삐뿔즈 콘텐츠를 이제 네이버 tv캐스트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네이버 tv캐스트 삐뿔즈 채널에서는 삐딱하고 뿔난 다섯녀석들의 좌충우돌 오감발광 분투기 삐뿔즈 웹툰에 모션을 더한 무빙툰과, 사회적이슈를 삐뿔즈만의 삐딱한 시각과 크리에이티브로 표현하는 15초 애니메이션 삐깨쇼가

2016년 3월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 이후, 대화형 인공지능 ‘챗지피티(Chat GPT)’부터 음악 생성인공지능 ‘수노(Suno AI)’까지 인공지능은 단순 창작의 영역을 넘어 문화 ㆍ예술의 영역까지 수많은 AI가 일상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발전하고 있는 AI 기술의 근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한민국 디지털 마케팅 1번가 네이버가 2021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매출이나 영업이익도 좋았지만, 매출 구조 자체에 많은 변화가 있어 내용을 살펴보려고 합니다.유튜브를 보유한 구글에 많은 트래픽을 빼앗긴 네이버이지만, 아직도 국내 인터넷 사용자 상당수가 네이버를 통하고 있고 네이버가 다루는 카테고리가 온라인 뉴스

3년째 펜타브리드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키움증권. 그동안 비대면 계좌 개설을 위한 다양한 미디어 플래닝 중심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올해는 특히 유튜브 구독자 증대 캠페인을 진행해, 증권 업계 최초로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하는 성과를 기록하였습니다. 1. 업계 최초 구독자 100만 명 달성 최근 불어온 국내 주

국내 유일 생산 복사지, 한국제지 밀크와 펜타브리드가 만나 디지털 IMC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트렌디한 레트로 컨셉을 기반으로, 밀크의 강점(#국산복사지 #우수한종이질감 등)을 알리는 新국산장려운동 캠페인. 코어 타겟 맞춤형 직장인 캐릭터 나밀크 개발부터 오피스 키트 굿즈, 국산지장려단 모집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인

마케팅 업계 종사자라면 네이버의 행보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 포털 사이트를 넘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호에선 네이버 서비스를 애용하는 유저로서, 다양한 서비스 중 멤버십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혹시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이라고 들어보셨나요?한 달에 4,900원으로 서비스 가입 시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경영그룹 HMG의 김문섭 리더입니다. 펜타브리드 모든 리더님들의 입사부터 퇴사까지 리더님들과 밀접한 여러방면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신입리더님 교육 오리엔테이션, 리더패스 발급, 전체회의인 블루홀미팅 사회, 전사 비품 및 시설관리, 매주 금요일마다 발행되는 사내 뉴스레터 불

이제는 문화예술컨텐츠도 초압축시대! 웹툰, 음악, 웹소설 등 다양한 미디어를 언제 어디서나 스낵처럼 가볍게 즐기는 스낵컬쳐(Snack Culture)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여러 콘텐츠가 재빨리 소비되는 인스턴트식 미디어라는 단점도 야기되지만, 그만큼 생각의 속도가 지능화되어 빨라지고 있다는 증거는 아닐까. 펜

스낵 먹듯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긴다는 뜻의 스낵컬처(Snack Culture)는 새로운 형식의 문화예술소비트렌드를 넘어 이미 우리의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잡은 자연스러운 일상이라고 보는 게 맞겠다. 웹툰, 웹드라마 뿐만 아니라 뉴스, 연예, 게임, 음식, 운동, 예술, 공부까지 모든 컨텐츠에 적용되고 있으니 말이다.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 창립 15주년 맞아 형식, 거품 모두 뺀 15주년 기념 파티펜타브리드 아는 사람 다 모여랏! ...페이스북 통해 추억공유이벤트 일과 삶이 균형잡힌 활기찬 근무환경으로 업계 기업문화를 리드해온 광고마케팅대행사 펜타브리드(대표이사 박태희, www.pentabreed.com)가 창립 15주년을 맞았다

"잡스" 라는 단어를 떠올렸을 때, 머릿 속에 어떤 그림이 그려지시나요?"ZAPS" 라는 단어는 어떠신가요?‘해충을 잡다.’ 에서 출발했을 브랜드 네임 <잡스>는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최고의 네임이었습니다. 최초에 채널 운영에서 시작된 제안은 이런 이유로 브랜드 리뉴얼이라는 더 큰 프레임의 작업으로

3년이라는 긴 연습생 시절을 마치고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삐뿔즈. 펜타브리드의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탄생시킨 삐딱하고 뿔난 다섯 녀석의 이야기는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콘텐츠로 만들어져 매주 월, 수, 금 우리 곁으로 찾아옵니다. 매주 월요일 2시 22분 22초, 삐뿔즈 무빙툰광고회사를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의 일과 사랑,

영화 속 영웅보다 더 화려하고 섹시한 ‘펜타히어로즈’부터 가상현실에 등장한 삐뿔즈 VR롤러코스터까지 수많은 삐뿔즈 작품들을 탄생시킨 펜타크리에이터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SHOUT 329호 특별기획 <핫 리더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자. Q1. 펜타엔딩빠뤼 때 삐뿔즈와 리더들을 히어로 캐릭터로 만들어내 많은 사랑을

매년 12월 30일에 열리는 펜타브리드의 화려한 송년회올해는 지구를 살린 펜타히어로즈의 네버엔딩빠뤼 컨셉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왜 ‘HERO’ 인가요?지구를 구하는 영화 속 주인공처럼, 올 한해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 온 리더님들이 영웅이나 다름없으니까요. 두근두근 오늘 난 어떤

01. ‘해먹男女’를 서비스 중인 바이탈힌트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바이탈힌트는 음식산업을 IT로 혁신하고자 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입니다. 주력사업은 ‘해먹男女’라는 레시피 추천 서비스인데요, ‘요리고자도 해 먹는 오늘의 레시피!’라는 슬로건처럼, 요리초보남녀를 대상으로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을 해결해주는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기민혁기민혁 책임님께서 강의를 하신다고 들었을 때 캐릭터를 주제로 강연하실지 예상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주제 선정이유를 묻고 싶은데요.캐릭터 사업은 OSMU*라는 브랜드 전략 사업분야 입니다. 하나의 또는 다수의 콘텐츠를 기획 초기에서부터 판매까지 이어지는 사업을

GSK 센소다인 ‘나의 시린이야기’ 프로모션을 진행했습니다.인생의 시린 순간들을 공유하는 감성적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접근, 나만의 찌릿하고 시린 순간들을 극복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바이럴 영상을 통해 자연스럽게 시린이 전문치약 센소다인을 인지하도록 유도합니다. 이현민 작가의 질풍기획과 김나경 작가의 보바쏭 웹툰을 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