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 인터뷰]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소통하다. 이수정 리더
영화 ‘모아나’를 보았는가? 모아나는 족장의 딸로 태어나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생사의 바다를 건너 항해를 시작한다. 죽어가는 자연의 심장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가슴의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질적이라 느끼는 대상조차 꿈을 이루는

영화 ‘모아나’를 보았는가? 모아나는 족장의 딸로 태어나 ‘풍요롭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생사의 바다를 건너 항해를 시작한다. 죽어가는 자연의 심장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가슴의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기에. 그녀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질적이라 느끼는 대상조차 꿈을 이루는

육감적 육감 - boundary crosser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자신만의 여섯번째 감각을가진 펜타브리더를 모델로 진행한 광고입니다. 업무 외적으로도 자신만의전문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펜타브리더를 통해 재능있고 끼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펜타브리드를 보여주고, 그와함께 자연스러운 직무도 노출하고자 했습니다. 모델의 여섯

지난 2011년 12월 30일 명동 라루체 그레이스홀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습니다.펜타브리드 ‘송년의 밤’은 매년 연말에 펜타브리드 임직원이 모여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펜타브리드 공식 행사입니다. 올해는 1부 축제와 2부어워드로 나누어져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1부와 2부 사이저녁식사 시간에는 마련된 뷔페를

육감적 육감 - Beyond Six Sence오감을 넘어 육감적인 펜타브리드가온다헤드카피는 ‘육감적 육감’으로, 영문으로는 Beyond Six Sence로 잡아 펜타브리드가 외쳐온‘오감’을 넘어서 더욱 새로운 펜타브리드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다짐을 풀어냈습니다. 나를 넘어서 내 안의 또다른 나, 새로운 나를 더하는 것을 시

드디어. 펜타브리드는 10살이 되었습니다. 디지털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오감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크리에이브라는 똑똑함 너머엔 반듯함과 성실함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10살이 되면서 펜타브리드는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조금 삐딱해지면 안될까? 10살. 뭘 좀 알기 시작하는 나이. 우리는 당신에게 삐딱하게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재능을 넘어 또 다른 열정으로. 그래서 2012년의 기업광고는 경계를 뛰어넘는 펜타브리더들의 소개였습니다.펜타브리더들의 화려하고 다양한 특기들이 꺼내졌었지요. 그리고 10월. 펜타브리드 또한 경계를 뛰어넘었습니다. 익숙하고, 편안했던 남산시대를 마감하고 드디어 펜타브리드는 강남에 왔습니다

012년 펜타브리드 기업광고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 - boundary crosser 철학교수이자 피아니스트, 목사 겸 소아과의사, 오페라 작곡자이자 첨단 음악장비 개발자...멀티라이브즈(multi-lives)를 사는 까닭은 즐겁기 때문이다.창의성은 일반적으로 여러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것과 관련이 있다. - 다니엘핑크&

2012년 펜타브리드 기업광고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 - boundary crosser 철학교수이자 피아니스트, 목사 겸 소아과의사, 오페라 작곡자이자 첨단 음악장비 개발자...멀티라이브즈(multi-lives)를 사는 까닭은 즐겁기 때문이다.창의성은 일반적으로 여러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것과 관련이 있다. - 다니엘핑크

2012년 펜타브리드 기업광고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 - boundary crosser 철학교수이자 피아니스트, 목사 겸 소아과의사, 오페라 작곡자이자 첨단 음악장비 개발자...멀티라이브즈(multi-lives)를 사는 까닭은 즐겁기 때문이다.창의성은 일반적으로 여러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것과 관련이 있다. - 다니엘핑크

Digital Insight 9월호에 펜타브리드 신사옥 펜타타워를 소개한 기획기사가 COMPANY ZOOM 섹션에 게재됐습니다. PENTABREED크레상스로의 도약을 그리다펜타타워 사옥마저 평범함을 거부한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지나, 이제 신논현 신사옥 펜

펜타브리드가 신논현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거쳐 크리에이티브의 부활, 크레상스를 선언한 펜타의 또다른 진화다. 신논현 신사옥 펜타타워 곳곳은 펜타브리드 아이덴티티를 잘 녹인 인테리어 디자인이 돋보인다.펜타브리드는 크레상스 시대를 맞아 숫자와

순간순간 새롭게 창조되는 예술이란 이런 걸까? 섹시하고 아방가르드한 비주얼은 우리 안의 소심함을 내쫓는다. 리듬의 틀을 깨는 오묘한 음색과 몸짓은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을 한껏 부추긴다. 이 유니크한 매력 속에 ‘경기민요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밴드 ‘씽씽’의 가치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아시아계 최초로 NPR

펜타브리드는 7월 4일부터 삐딱한 펜타생활 슬기로운 공모전을 열고,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표어·포스터를 사내 공모하고 있다.열린소통, 유연문화, 영향력, 협업가치, 일가양득, 파트너십, 리더십, 깨알매너(출퇴근, 화장실, 우편물, 임산부 배려, 인

바른 생활하는 것들은 잘 모르는 삐딱한 아이디어의 힘 그거 알아? 삐딱한 것들이 세상을 바꾸는거야!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펜타문화 표어*포스터 공모전이 열립니다. 열린소통, 유연문화, 영향력, 협업가치, 일가양득 , 파트너십, 리더십, 깨

세상에 저런 기업에서 일하면 얼마나 좋을까? 당신이 꿈꾸던 상상 속의 회사, 펜타브리드에서는 현실입니다. 언제나 유쾌하고 창조적이며 매순간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는 회사, 펜타브리드는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가치 지향적인 임팩티브컴퍼니입니다. 펜타브리더가 되면 좋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펜타브리드는 통합마케팅캠페인, 디지털플랫폼서비스, 브랜드컨설팅관련 전문가들이 하나되어 유니크하고임팩트 있는 비즈니스를펼쳐가는 임팩티브컴퍼니입니다.우리는바다를 닮은푸른 감각과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를 향한 열정으로 세상을변화시키는 리더가되겠다는 큰 꿈을 가진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커뮤니케이션팀에서는 기업 브랜드의 대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광고제인 제 8회 부산국제광고제에 펜타브리드가 8월 20일부터 8월 22일까지 3일 간 이노플레이스 부스로 참여해 광고인들로부터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바로 펜타브리드의 대표 캐릭터 ‘삐뿔즈’가 함께했기 때문인데요.삐딱한 지구별로 날아온 좌충우돌 뿔난 녀석들의 오감발광 분투기를 모티브로 한 심플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펜타브리드의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할역량있는 커뮤니케이터를 찾습니다. 그냥 언론홍보, 마케팅, 브랜드 전문가는 사양하겠습니다. 남들이 흔히 말하는 홍보담당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홍보담당자’답지 않은 ‘기업브랜드소통담당자’를 찾습니다. 펜타브리드의 브랜드를 보다 세련된 방식으로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일을 통해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전달하고자 하는 마케팅 기획자를 찾습니다. 융합과 통섭의 시각으로 전체와 부분을 아우르는 안목을 가진 사람기존의 방식에 Question을 가지고 항상 새로움과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해 일을 기꺼이 가지고 놀 줄 아는 사람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을 거침없

샤우트 창간 300호 돌파 기념 스페셜 이벤트[SHOUT CONCERT]가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SHOUT CONCERT #1 Start Up은 격주 발행되는 펜타브리드 브리드호의 Rising Star에 게재 되었던 스타트업 회사 중샤우트가 주목하는 3분의 대표님을 모시고 진행되는 행사라는거 다 알고 계시죠? 샤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