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DI] 크레상스적인 리더 3인 인터뷰
웹스미디어에서 발행하는 월간 DI 2월호에 펜타브리드 새 슬로건인 CreSSance(크레상스)와 크레상스적인 리더 3인 인터뷰가 COMPANY 섹션에 실렸습니다. 진행. 최현아 커뮤니케이터 상상과 현실을 미룸 없이 믹스해 버리는 리더 CTG(ConnecTings Group) Creator 이군섭 본부 리더

웹스미디어에서 발행하는 월간 DI 2월호에 펜타브리드 새 슬로건인 CreSSance(크레상스)와 크레상스적인 리더 3인 인터뷰가 COMPANY 섹션에 실렸습니다. 진행. 최현아 커뮤니케이터 상상과 현실을 미룸 없이 믹스해 버리는 리더 CTG(ConnecTings Group) Creator 이군섭 본부 리더

최근 “무엇이든 될 수 있는 0!”을 외치는 광고를 본 적이 있나요? 이 티저 광고들은 SKT가 1020세대를 위해 런칭한 컬처 브랜드 ‘0’을 알리는 시작이었습니다.0이라는 컬처 브랜드와 고객들의 접점이 될 공간이 바로 모바일 플랫폼 ‘0한동’입니다. 0한동은 젊은 동네라는 뜻으로, 0이 사랑하는 문화와 0을 위한 혜택

‘지금 이 순간의 삶’을 지향하는 욜로(YOLO)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없이 앞만 보면 달리는 삶이 결코 행복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는 걸 많은 이들이 알아챈 까닭일까? 욜로족은 타인에게 인정받기 위한 삶을 과감히 포기하고 더 본질적인 가치에 도전한다. 이들은 자기다움의 발견과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들과의 관계 회복

모두가 리더로 불리우는 회사, 펜타브리드. 수평적 기업문화가 정착된 이 곳에서 강압이 동반된 권력은 더 이상 존경을 받지 못한다. 마음을 울려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힘을 가진 리더가 존중 받는다. 낡은 생각의 틀을 깨고 하나되는 힘, 상대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는 힘, 펜타브리드의 근본철학 영향력과 수평적 리더문화가

‘너만 있음 난 행복해. 흠잡을 데가 없어. 한시도 지루할 틈이 없어. Perfect!’넘쳐나는 스마트 앱 홍수 속에서도 나만을 위한 앱은 따로 있다!? 펜타브리더들에게 볼수록 빠져드는 취향저격 앱에 대해 물었다. 신기방기하게도 리더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쏙 빼 닮은 앱들을 골라 추천하는 놀라운 공통점이 발견되었다. 그 중

펜타브리드는 지난 7일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지살펜 공모전은 펜타브리드 직원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그룹간 직급간 벽을 깨고 구성된 8팀의 참여와 함께 전 직원의 호응과 응원을 이끌어 냈는데요, 그 중 3팀은 참가 등록 시부터 전사차원의 프로젝트로 진행하기로 확정해 빠른 속도로

크리에이터들에게 필요한 건 사람을 끌어당기는 기술. 알고 보면 삶의 모든 관계는 강렬한 <끌림>들의 연속! 어쨌든 저마다 매력을 느끼는 독특하고 주관적인 지점들이 있기 마련인데. 궁금했다. 펜타브리더들은 언제 누구에게 강한 ‘끌림’을 느껴보았을지. 마치 또 다른 자신을 보는 것 같았거나 자신과는 반대의 매력으로

살롱드파이브와 함께하는한 여름밤의 커피 클래스 ‘나도 바리스타!’ 제 2탄새로운 생각을 발견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아틀리에 살롱드파이브가지난 4월 진행했던 제 1회 핸드드립 커피클래스의 성공에 힘입어단 10분만 모시고 한 여름밤의 커피클래스를 또 한번 엽니다.살롱드파이브 훈남 김태완 바리스타’의 더 깊어진 커피 클래스를

사랑, 고민해본 적 있으신가요? 사랑때문에 울고 웃는 사람들,하품 참고 들으며 얘기해줘봤자 결국엔 듣지도 않는 수많은 친구들을 위해,이 세미나와 하나의 모바일 서비스를 기획해보았습니다. DS의 딴짓거리 chapter 6, 사랑도 과외받는 시대입니다.임소연 선임, 배다은 사원, 이루비 사원 / 2015. 05. 21.

[4월 살롱학: ‘나도 바리스타’ 커피 클래스와 후기]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 살롱드파이브가 4월 블랙데이를 기념해 지난 4월 11일 금요일 저녁 내외부 고객 단 10분을 대상으로 Basic Drip Class를 진행했습니다.? 2시간 30분 동안 커피의 매력에 푹 빠져보는 시간이었는데요, 김태완 바리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