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오나 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펜타브리드 지살펜 시즌 5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오늘 밤, 안전하게 잠을 잘 곳 없는. 위기에 노출된 청소녀들이 있습니다. ‘가출’, ‘가정폭력’, ‘임신’, ‘퇴학’ 의 꼬리표가 붙은 그 소녀들을, 펜타브리드가 보았습니다. 지하철 연신내역, 대학로 혜화역에 이 광고가 붙었습니다. 앞으로 더

펜타브리드 지살펜 시즌 5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오늘 밤, 안전하게 잠을 잘 곳 없는. 위기에 노출된 청소녀들이 있습니다. ‘가출’, ‘가정폭력’, ‘임신’, ‘퇴학’ 의 꼬리표가 붙은 그 소녀들을, 펜타브리드가 보았습니다. 지하철 연신내역, 대학로 혜화역에 이 광고가 붙었습니다. 앞으로 더

지살펜 시즌 5 [자오나 학교] 1st 토크 콘서트 안내 아산나눔재단과 펜타브리드의 재능기부로 시작된 지하철 광고로, 자오나 학교를 찾아 새로운 삶을 시작한 청소녀들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자오나학교의 숨은 후원자와 기부자분들, 그리고 네이버 해피빈과 쉐어앤케어를 통해 기부해 주시고 조선일보 지면 광고를 후원해

지난 연말 시작된 펜타브리드의 지구를 살리는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이하 ‘지살펜’ 캠페인)은 이 소녀들에게 달린 꼬리표를 감동적인 스토리로 포장하는 작업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이런 아이가, 엄마가 그리고 조금 더 공부를 해야 하는 소녀들이 자오나 학교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만약 이런 상황에 놓인 소녀들이 있다면 두려워하지

Q1. ‘위기에 처한 청소녀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어 주고 있는 자오나 학교 소개를 부탁합니다.자오나 학교는 가정폭력과 임신 등 여러 위기 상황에 노출되어 학업이 중단된 청소녀들을 위한 기숙형 대안학교입니다. 중등과정 2년, 고등과정 2년의 기본 학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기초학력 신장학습(검정고시 준비), 참여학습, 여행수

12월 7일, 국내 최초 어린 딸들을 위한 학교인 ‘자오나학교’ 교장수녀님과 학생들이 펜타브리드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자오나학교는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려는 펜타브리드를 응원하고, 펜타브리드는 광고와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어린 엄마와 아기, 위기에 노출된 청소녀를 살리는 자오나학교를 돕겠다고 서로

어느 사회든지 미혼모에 대한 문제가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청소녀 미혼모들은 출산과 함께 학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틴맘’ ‘문제아’란 꼬리표가 붙은 그들에 대한 사회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자오나 학교는 ‘사회로부터 외면받았지만, 자기다운 삶을 용기 있게 택한’ 어린 엄마와 아이를 보호하고,

청소녀 교육 + 양육 + 자립이 통합된 자오나 학교가 벌써 3번째 토크 콘서트를 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 엄마를 포함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해 ‘교육’과 ‘사업’이 통합된 자립형 실습매장 ‘엘 브로떼’의 경험 사례를 나누고, 보다 발전적인 방향성을 찾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자오나학교네이버 해피빈 나눔기부 학교 밖 청소녀 자립을 위한 카페 ‘엘 브로떼’ 오픈 프로젝트 위기를 극복한 학교 밖 청소녀들의주체적인 사회진출을 응원해 주세요!어린 엄마를 비롯 학교 밖 청소녀들이 차가운 시선과 어둠을 딛고, 자신의 재능으로 사회와 따뜻하게 연결되고자 합니다. 엘 브로떼는 이들의 당당한 자립을

자오나는 천주교 원죄없으신 마리아교육선교수녀회에서 설립한 학교 밖 청소녀들을 위한 도시형 대안학교입니다. 어린 엄마들의 교육과 양육 통합이 가능한 기관으로, 위험에 처했던 청소녀들을 보호하며 건강한 자립을 돕고 있는 곳입니다. 3월 19일, 학생들의 자립 훈련을 위한 <작업장형 까페_엘 브로떼 오픈> 기금 마련

상생 비즈니스를 말하기 전에 상생이라는 단어의 깊은 의미에 대해 살펴봅니다.사전적 의미로는 둘 이상이 서로 북돋우며 다 같이 잘 살아가다의 뜻을 가지고 있고, 단순히 주고 받기 식의 개념을 넘어 서로를 확장시키는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시대의 비즈니스 가치가 바뀌고 있습니다. 무한 경쟁에서 남을 이기며 승리하는 기업이 아

펜타브리드의 사회공헌활동,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자오나 학교 광고 캠페인이 가져온 변화 :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자오나 학교 토크콘서트 2 현장 스케치 “학교 밖 청소년 자립, 뭣이 중헌디?”자오나 학교의 꿈은 결국 ‘우리 모두의 꿈’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2015년 연말부터 펜타브리드의 지살펜 캠페인으로 함께했던 자오나 학교가 오는 11월 10일 2번째 토크콘서트를 엽니다.학교 밖 청소년 자립, 뭣이 중헌디? □ 주제 : 학교 밖 처오년 자립, 뭣이 중헌디??□ 일시: 2016년 11월 10일(목) 오후 2-5시□ 장소: 서울시의회 의원회관(별관) 2층 대회의실(시

<연합뉴스>펜타브리드,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 정기공연 후원 ▲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이사 박태희)가 오는 12월 8일 세라믹 팔레스 홀에서 열리는 발달장애 클라리넷 앙상블팀 드림위드앙상블의 첫 정기공연을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

펜타브리드 사회공헌캠페인 <지살펜 시즌 6>국내 유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 첫 정기공연 후원 - 드림위즈앙상블, 장애를 뛰어넘는 수준 높은 연주 실력으로 세계 최초 사회적협동조합 인증 - 펜타브리드, 12월 8일 첫 정기공연 성공 위해 홍보 마케팅과 서포터즈 모집 재능기부 - 지살펜 캠페인 후에도

펜타브리드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자오나학교 광고캠페인 [Stigma, 꼬리표] 오늘 밤, 안전하게 잠을 잘 곳 없는. 위기에 노출된 청소녀들이 있습니다. ‘가출’, ‘가정폭력’, ‘임신’, ‘퇴학’ 의 꼬리표가 붙은 그 소녀들을, 펜타브리드가 보았습니다. 지하철 연신내역, 대학로 혜화역에 이 광고가 붙었습니다. 앞으로

12월 1일 펜타브리드의 자회사 펜타크로스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펜타크로스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공간, 제품서비스와 고객, 사회와 기업을 즐겁고 스마트한 가치로 연결할 공유생활문화기반의 서비스 사업입니다. 앞으로 펜타크로스는 진실이 만든 ‘아이디어’와 ‘가치혁신사업’을 통해 세상을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게 변화시키는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