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충제계 새 강자 <잡스>가 &어워드에서 그랑프리(Grand Prix)를 수상했습니다.주식회사 팜클이 낳은 혁신 제품 잡스는 국내 유일 해충 전문 솔루션 브랜드입니다. 해충제 답지 않은 디자인 간지와 아재개그 광고 등 톡톡 튀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클라이언트

Kill Different라는 컨셉 아래 타 브랜드와의 차별점을 소구하기 위해 제품 패키지부터 브랜드사이트, 쇼핑몰까지 대대적인 리뉴얼을 시작한 잡스 프로젝트.잡스만의 새로운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한 바이럴 영상도 제작되어 현재 영상 매체를 통해 확산 중입니다. 모기편을 시작으로 개미편, 진드기편, 기피편, 지카편, 차단편

"잡스" 라는 단어를 떠올렸을 때, 머릿 속에 어떤 그림이 그려지시나요?"ZAPS" 라는 단어는 어떠신가요?‘해충을 잡다.’ 에서 출발했을 브랜드 네임 <잡스>는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최고의 네임이었습니다. 최초에 채널 운영에서 시작된 제안은 이런 이유로 브랜드 리뉴얼이라는 더 큰 프레임의 작업으로

토마스 해리스는 소설 <양들의 침묵>으로 ‘한니발 렉터’라는 무시무시한 양 한 마리를 세상에 선보인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양을 둘러싼 모험>을 통해 양sheep을 절대적이며 어두운 권력의 상징으로 묘사한다. 하루키의 양은 어둠 속에서 사람의 정신에 기생하며 살아간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을 읽은

속도와 경쟁이 만연한 세상의 흐름 속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타인과 즐겁게 연결되어 살아가는데 삶의 초점을 맞춘 펜타브리더가 있다. 펜타브리드 지하 1층에서 옥상까지 조성된 ‘계단길’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글귀가 무엇이냐 물으니,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라고 지체 없이 말하던 리더,

12월 12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제 5회 잇어워드 시상식에서 펜타브리드는 패키지 부문(잡스 패키지 디자인)과 디지털 부문(홈플러스 올어바웃푸드 모바일 앱)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한국디자인기업협회, 디자인정글, 이투데이 공동 주최로 열린 2016 잇 어워드는 한 해 디자인 산업에서 베스트디자인과

(사)꿈에품에 더나눔 X 펜타브리드 X 펜타크로스 펜타 박태희 대표님의 올해 마지막 버킷리스트해외 지살펜 미션 클리어! 지난 주 펜타 임원진은 라오스로 해외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해발 1200미터 고지의 작은 마을, 시엥쿠앙 주민들을 위한 미니댐 건설과 함께 학용품, 생필품, 잡스 해충기피제 등을 선물하기 위함이었죠. 박

한해의 잇한 디자인을 선정하는 잇:-어워드(It-Award)가 본상 및 특별상 수상작 등, 올해의 주인공들을 발표했다. 잇어워드는 CEO 등 디자인 업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디자인 전문가들이 한 해 동안 주목받은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Design leader’s Choice로 각 분야 디자인 전문가들

대학 시절, 예비 디자이너들이 희망하는 회사 조사에서 안그라픽스(편집디자인 회사)가 1등으로 선정되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15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인쇄 매체는 주요 마케팅 도구였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매체의 발전으로 인쇄 매체의 역할은 점차 줄어들었습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마케팅 활동이 디지털 매체로 이동하

스티브 잡스, 조르지오 아르마니 그리고 봉준호 감독의 공통점은? 바로 디테일에 대한 집념에 있습니다. 고수들은 대부분 디테일에 강합니다. 마케터로서, 그리고 두고두고 회자되는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 이 디테일 이라는 키워드에 주목해야 합니다. 조금 다른 것이 소비자들에게는 전혀 새로운 무언가로 인식될 수 있기 때문이

Digital Insight 9월호에 펜타브리드 신사옥 펜타타워를 소개한 기획기사가 COMPANY ZOOM 섹션에 게재됐습니다. PENTABREED크레상스로의 도약을 그리다펜타타워 사옥마저 평범함을 거부한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지나, 이제 신논현 신사옥 펜

순간순간 새롭게 창조되는 예술이란 이런 걸까? 섹시하고 아방가르드한 비주얼은 우리 안의 소심함을 내쫓는다. 리듬의 틀을 깨는 오묘한 음색과 몸짓은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을 한껏 부추긴다. 이 유니크한 매력 속에 ‘경기민요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밴드 ‘씽씽’의 가치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아시아계 최초로 NPR

원칙 없음.편견 없음. 서론 없음. 따라하기 없음.또하기 없음. 본질과 핵심에만 집중하는 크리에이티브 집단 Do Anything. Do not Twice. BUIX(Intgreted eXperience) MX(Marketing eXperience) CX(Creative eXperience) 주요 프로젝트2017

Stay hungry, stay foolish.많이들 들어보셨죠? 스탠포트 졸업식에서 스티브잡스가 한 말입니다. 히딩크 감독님도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아직 배고프시다고. 문자 그대로 해석한다면, 동기부여의 가장 큰 비결은 밥이 부족해야 한다는 아주 단순한 논리 같네요. 네, 바로 ‘삶에 대한 절박감’ 말입니다.

펜타브리드는 이바자와 함께 지난12월 29일 9호선 언주역 내에서 기부왕국을 테마로 한 오픈 바자를 성황리에 마쳤다. 펜타브리드의 그룹별 색깔과 아이디어가 물씬 담긴 크리에이티브한 바자회 운영 결과 총 500여만원이 모였으며, 수익금 전액은 동방사회복지회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날개달기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등에 나누어 기부될

펜타브리드는 창조기업을 위한 통합마케팅과 브랜딩, 디지털미디어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회사인 펜타크로스(공유생활문화기업)를 통해서는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임팩트 비즈니스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활동은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Company Overview] 20

펜타브리드의 사회공헌활동, ‘자오나학교 캠페인’ 그 후 1년 자오나 학교 광고 캠페인이 가져온 변화 :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자오나 학교 토크콘서트 2 현장 스케치 “학교 밖 청소년 자립, 뭣이 중헌디?”자오나 학교의 꿈은 결국 ‘우리 모두의 꿈’ 자오나학교 김정수 교감 선생님과의 인터뷰

패러디(Parody)는 단순한 모방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누군가의 원형을 그대로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가공한 후 다른 것으로 만들어내는 행위까지 성공했을 때에 비로소 패러디는 완성이 됩니다. 올해 칸 광고제를 가장 뜨겁게 달궜던 버거킹의 <맥와퍼(McWhopper)> 캠페인을 사례로 들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