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사는 천천히 - 더블런치데이
어느 회사나 점심시간은 1시간.후다닥 식사하고, 후다닥 커피한잔 하면 다시 업무로 돌아가야 하죠. 바쁘시죠?그래서 크로스무브먼트 그룹CMG은 주1회 더블런치데이를 시행합니다. 일주일에 하루쯤은 2시간 점심시간을 가지면서 음식을 꼭꼭 씹어 드신다면 - 건강도 좋아지겠죠?

어느 회사나 점심시간은 1시간.후다닥 식사하고, 후다닥 커피한잔 하면 다시 업무로 돌아가야 하죠. 바쁘시죠?그래서 크로스무브먼트 그룹CMG은 주1회 더블런치데이를 시행합니다. 일주일에 하루쯤은 2시간 점심시간을 가지면서 음식을 꼭꼭 씹어 드신다면 - 건강도 좋아지겠죠?

똘끼 충만 펜타 리더들벚꽃 가득한 여의도로 봄소풍 다녀왔어요! 지난 4월 7일 불금, 펜타브리드와 펜타크로스 리더들은 여의도 공원으로 봄소풍을 다녀왔다.펜타 봄소풍은 새봄을 맞아 바쁜 일상과 한정된 공간에서 잠시 벗어나 활력을 되찾자는 의도에서 마련된 펜타만의 행사다. 올해는 봄꽃 축제가 한창인 여의도 공원 일대를 찾았다

세상에 저런 기업에서 일하면 얼마나 좋을까? 당신이 꿈꾸던 상상 속의 회사, 펜타브리드에서는 현실입니다. 언제나 유쾌하고 창조적이며 매순간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는 회사, 펜타브리드는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가치 지향적인 임팩티브컴퍼니입니다. 펜타브리더가 되면 좋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규맴버들과의 점심식사 및 선물증정... 지난 11월과 1월입사자 분들과 함께한 자기소개 점심미팅이 오랜만에 있었습니다... 총 14명중 파견자(최창화, 정민영)와 외근자(송대근, 김지윤)를 제외한 10분이서 함께했는데요... 사슴눈망울 싱글 최성욱책임, 지방자취전세남 최상현, 지방자취월세남 유호상, 멀대총각 고시원남

회사가 아닌 극장으로. 혹은 미술전시관으로 출근하시고 싶은 생각. 한번쯤은 다 해보셨지요? 그래서, 크로스 무브먼트그룹 CMG에서는 격월로 <조조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모든 본부원들이 아침일찍 회사가 아닌 극장과 전시장으로 출근해서 문화생활을 즐긴 후,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회사에 와서 업무를 시작하는

Tour de bleu 5기 멤버들과의 신입투어 마무리는 점심식사로. 10월 신규맴버와 함께하는 뜨루드블루 런치미팅! <불이야>에서 훠궈를 맛나게 먹으며 투어 마무리합니다.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상진처럼 잘생긴 영계 훈남 샤이가이 DC 디지털디자이너 최주형 사원. 사진덕후이며 남자로망 10세 연하와이

2014년 4월 입사자들과의 나만(?) 즐거운 점심식사했어요...얼굴크기 민감할 듯하여 여기 저기서 한 컷씩 ㅋㅋ14기 4월 입사자분들 펜타브리드에서 즐겁게 롱런하시길...

10기 "스위치"가 뭉쳤습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총 3일동안 진행되었는데요,그 어느 때 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였습니다. 첫째 날은 경영그룹 이사님께서 회사 소개를 간략히 해 주셨구요,교육담당자분의 간략한 일정소개에 이어 10기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 분 한 분 소개가 이어질 때마다 서로 경청하고 집

유난히도 조용하고 말이 없던.. 7기의 진지한 오리엔테이션 현장입니다!ㅎㅎ차분하고 낯가림 심한 성격의 소유자들이 함께 여럿 모여.. 소근소근 모드의 오리엔테이션 이었지만~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모인 이 자리!!각기 다른 직군의 여러 전문가들이 모여서 뜻 깊은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편집디자이너 부터 웹디자이너, 웹기획자 광고

펜타브리드의 2기 여러분들은 과연 어떤분들 일까요? 두근두근 +ㅁ+단란하게 진행된 2기 오리엔테이션은 다소 조용한(?) 분위기 가운데서 진행되었습니다 : ) 가볍게 샌드위치를 함께 먹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한 오리엔테이션!이사님들께서 현재 각 사업본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자세히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우

펜타브리드의 제 1기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되었습니다. : )단란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이 되었구요.인턴사원에서 10년차 배테랑 경력사원까지 한 데 모여서본인을 소개하고 마인드를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가장 첫번 째 순서는각 그룹의 그룹장님들고 함께하는 시간이었습니다^^사업부 별로 어떤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