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블루스탬프 투어
펜타브리드의행복을 책임지는 행복경영그룹(HMG), 지난 4월 17~18일 북한산 둘레길과 서촌으로 블루스탬프 투어 다녀왔습니다. *블루스탬프투어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푸른 발자국 여행으로,승용차를 이용하지 않고 대중교통이나 도보로 진행되는 펜타브리드 HMG와 SM의청정 워크샵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매년 꾸준히 지

펜타브리드의행복을 책임지는 행복경영그룹(HMG), 지난 4월 17~18일 북한산 둘레길과 서촌으로 블루스탬프 투어 다녀왔습니다. *블루스탬프투어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푸른 발자국 여행으로,승용차를 이용하지 않고 대중교통이나 도보로 진행되는 펜타브리드 HMG와 SM의청정 워크샵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매년 꾸준히 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크리에이티브2012년부터 시작한 지살펜 활동을 주제로 한 광고 시리즈 입니다. 펜타브리드 각 사업본부의 지구살리기 실천내용을 통해 지살펜을 알리고, 그런활동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스토리 카피를 통해 풀어내 다양한 사회공헌 방법을 공유하고자 했습니다. 직원 모델 방향을 유지하며, 해당 본부

우리는 왜 크리에이티브에 집중할까요?돈을 벌기 위해서? 경력을 쌓고 유명해지기 위해서? 그것이 펜타브리드의 과정일 수는 있지만, 목적은 아닐 것입니다. 임팩트 비즈니스(Impact Business)CSR을 넘어선 사회적 공유가치창출(CSV)도덕적 경제활동을 통한 공감형 착한 비즈니스, 펜타브리더들이 먼저 시작해야 한다

[HMG 5월 캠페인 : SESE HMG]Save the Energy Save the Earth에너지 아끼고 지구도 살리고 우리는지구를 살리는 일이 그리 거창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도보생활화, 대중교통이용, 일회성 출력물 낭비 최소화, 이면지 활용, 전자제품 전원 끄기,친환경제품 사용 등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 펜타브리드 혹자는 말한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진 회사가 세상을 바꾼다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내세우는 회사도 많고, 세상을 바꾸려는 회사도 많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려 시도하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속에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초심 그대로 지켜오고 있는 광고·마케팅 업계

펜타브리드 AMG 그룹 MC에서 굿피플에 후원해준 금액이전남 영광의 그룹홈 아이들에게 따뜻한 쌀밥으로 전해져,그 인연으로 또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굿피플에서 관리하는 전남 영광 홈그룹 아이들이2박 3일간의 서울 견학 중 바로 어제, 우리 펜타브리드를 다녀갔습니다.5살부터 11살까지 다양한 꼬마 친구들이 방문해 오후 내내

2001년 6월1일 설립된 펜타브리드가 20+1주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21년간 수많은 펜타브리더들의 수고와 애정을 통해 지금의 펜타브리드가있음을 항상 감사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독립적으로 달려온 지난 20년을뒤로하고 컴투스가족이 된 첫 해, 우리는20+1주년이라 기념합니다.20+1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지구를 살리

친환경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심과 고민과 새로운 도전을 하는 현대백화점에서는 신년을 맞아 함께하는 행복을 위해 마련한 PROJECT 100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 기간 2022.1.2~1.16) 현대백화점 지점별 전시된 장소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친환경 쇼핑백 디자인 투표 이벤트(모바일전용)에 참여하실 수

67kg. 어떤 숫자라고 생각하시나요? 바로 한국인 1인당 연간 플라스틱 사용량을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쇼핑과 배달 음식 섭취가 늘어나면서 일회용 플라스틱의 사용량도 부쩍 증가했는데요. 유럽 플라스틱 및 고무가공 기계 생산자 협회인 EUROMAP의 2020년도 통계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플라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8 ‘100년이 묻습니다’ 프로젝트 중 성난 소녀상(Angry Girls)이 글로벌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인디고고에 소개되었습니다. 인디고고에서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관련 후원 물품을 판매한 후 수익금을 나눔의 집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난

라오스에서 온 편지 더운 여름 잘 지내시죠?여기 라오스는 온통 비 소식 뿐입니다. 저희 라오스는 9월이 새 학기입니다.새 학기 맞아 펜타브리드 브로셔를라오스 수도인 비엔티안 교육부 담당 63개교에모두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이해하기 좋다고,특히 삐뿔즈 스티커가 좋다고 하십니다. 세상의 변방에서 스스로의 길을 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지살펜’은 펜타브리드만의 프로젝트가 아니다. 우리 모두를 살리는 인류가치증진 캠페인이다.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하고 행복하도록 변화시키는 지살펜! 그 일곱 번째 이야기는 동남아의 국가 라오스다. 동남아에 위치한 라오스는 최빈국 중의 하나로 열악한 환경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펜타 송년회 후기>한 해를 마무리하는 두근두근 설렘의 발걸음펜타 신사옥을 향해 출발! 언주역 바자를 미션 클리어한 리더들은 송년공식행사를 위해, 신논현역 인근 펜타브리드 신사옥을 향했습니다. 4층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그룹별 촬영 후 자유롭게 전층 투어까지 마쳤답니다. 행사장 입구에선 2018년 펜타브리드의

정상과 비정상, 장애와 비장애, 이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 단지 눈에 보이는 현상만으로 대상을 판단하기에 우리 시선이 너무나 편협하다. 사실 누구나 자신만의 장애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으면서, 타인의 약점과 부족함만 발견하는 자신의 시선 자체가 장애는 아닐까? 국내 최초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은 이 시선의

65,000원 # 지구를 살리는 꼬마 북극곰, 한 마리 입양하세요!" src="http://www.pentabreed.com/newsletter/images/368/issue2_1.jpg" border="0"> 꼬마 북극곰 프랭키 램프 = 북극 연상 오브제 + 공익 광고 캠페인 보자마자 꺄-오! 탄성을 질렀다

펜타브리드는 사회공헌캠페인 지살펜 시즌 7을 준비 중에 있다. 이번엔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라오스 봉사여행이다. 환경이 열악한 라오스 아이들의 삶을 단순히 돕는 것이 아닌, 주어진 환경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주체성과 리더십을 깨워주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에 라오스 아이들을 위한 교육용 컨텐츠 제작과 현지에서

파워풀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열린 커뮤니케이션 소통은 ‘막힘이 없이 서로 통한다’는 뜻이다. 융합은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침’의 뜻이다. 소통과 융합은 서로 다른 것이 만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근원적 힘이 된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빠르게 연결되고 융합되어야만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2013-2016 주요 수상 내역 모음 2013. 9 취업하고 싶은 기업 선정 평소 독특한 마인드와 활기찬 근무환경으로 업계 기업문화를 선도해온 광고마케팅대행사 펜타브리드(대표이사 박태희, www.pentabreed.com)의 경우, 기업의 성장성과 근로환경은 물론 복리후생과 기업문화, 임직원 만족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펜타브리드, 지구를 살리는 펜타 리더들의 ‘송년 임팩트 바자’ 언주역 내 개최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 파트너사와 리더들이 내놓은 매력적인 디자인소품, 패션잡화, 생필품, 명품까지 대거 쏟아질 예정 1,000원 기부하면 꽝 없는 이벤트 경품 당첨까지 ‘나눔 활동으로 행복한 연말을 함께하고자’ 마련펜타브리드(대표리더

펜타브리드는 올 연말 특별한 송년 행사를 연다. 혼란하고 차가운 시국 속 나눔의 온기를 전파하기 위해 기부왕국을 테마로 지하철에서 오픈 바자를 열기로 한 것.매년 전체 매출액의 일부로 사회공헌캠페인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지살펜)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특히 추운 연말이 되면 인권과 교육의 사각지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