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arth Hour 2015
USE #YOURPOWER TO CHANGE CLIMATE CHANGE 2007년부터 시작된 지구촌 불 끄기 캠페인 ‘EARTH HOUR’가 9회째 지속되며 EARTH HOUR 2015가 지난 3월 31일 시행되었습니다. EARTH HOUR 캠페인은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 자연보호단체인 세계자연보호기금(WWF:World

USE #YOURPOWER TO CHANGE CLIMATE CHANGE 2007년부터 시작된 지구촌 불 끄기 캠페인 ‘EARTH HOUR’가 9회째 지속되며 EARTH HOUR 2015가 지난 3월 31일 시행되었습니다. EARTH HOUR 캠페인은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 자연보호단체인 세계자연보호기금(WWF:World

펜타브리드(www.pentabreed.com)가 2012년 한해 동안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을 실천했습니다. 그 첫 번째 실천으로 우리의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벌어들인 본부총매출의 0.1에 해당하는 금액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하고자 합니다. 회사에서 총괄하여 어느 한 곳에 금액으로만 기부하는 것이

진종오에게서 발사된 총알이 박상영의 칼끝이 되어 여자양궁대표팀의 과녁에 명중하고, 마지막에는 박인비의 홀컵에 들어가는 것을 우리들이 함께 목격했던 지난 여름. 리우 올림픽이었습니다. 4년에 한 번.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운동선수들이 경쟁을 통해 만들어내는 올림픽이라는 드라마에는 작가와 각본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최고라고

IoT(Internet of things) 사물 인터넷이 주목 받고 있다. 기사의 내용을 보면 대부분 IoT시장이 뜨고 있으며 중요하다고 한다. 기술적 관점에서 보면 어렵기도 하고 나와 별로 상관없어 보이기도 한다. Platform관점에서 보면 이 이슈가 지금 왜 주목받고 있는지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겠다는 기대로 나

Penta Tree에서는 지구의 자연과 도시, 사람과 환경을 살리는 데 아주 조금이라도 일조하고자 하는 펜타브리드의 마음을 담아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와 사회단체, 그리고 다양한 자선활동 등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2012년 지살펜 돌아보기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