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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프로젝트-제천 청풍초등학교
2012년 전사 워크숍에서 펜타브리드의 첫 번째 벽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청풍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예쁜 벽화를 그리는 벽화작업을 수행했는데요, 선생님과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 주민들의 따뜻한 인심에 힘든 벽화작업과 농활이 보람되게 느껴졌습니다.

2012년 전사 워크숍에서 펜타브리드의 첫 번째 벽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청풍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예쁜 벽화를 그리는 벽화작업을 수행했는데요, 선생님과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 주민들의 따뜻한 인심에 힘든 벽화작업과 농활이 보람되게 느껴졌습니다.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지살펜 Episode 7.재능을 기부합니다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머니투데이 임덕진 기자 대기업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하 CSR)’이 중소기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제도적 지원이 정확히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윤리경영과 이윤 극대화 등 기업의 경영과 직결되는 CSR 외에 자선적인 책임에 대해서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