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 X 펜타브리드] 발렌타인하우스 캠페인 <초콜릿 하우스>
펜타브리드는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함께 밸런타인데이 맞아 4m 높이 대형 <초콜릿 하우스> 를 공개하고, 전시를 진행했습니다. <초콜릿 하우스>는 국제기능올림픽 제과 금메달리스트인 이정욱 파티셰가 직접 만든 작품으로, 수제 초콜릿, 쿠키, 빵 등을 장식해 만든 것이 특징이며, 특히 10일 오전 11

펜타브리드는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함께 밸런타인데이 맞아 4m 높이 대형 <초콜릿 하우스> 를 공개하고, 전시를 진행했습니다. <초콜릿 하우스>는 국제기능올림픽 제과 금메달리스트인 이정욱 파티셰가 직접 만든 작품으로, 수제 초콜릿, 쿠키, 빵 등을 장식해 만든 것이 특징이며, 특히 10일 오전 11

펜타브리드의 격월간 뉴스매거진 샤우트가 달콤한 초콜릿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비정기적으로 중요한 이슈를 모아 깜찍한 선물과 함께 당신을 만나겠습니다.

기부쇼핑몰 이바자에 새로운 브랜드가 입점했습니다. 천연 유기농 원료만을 고집하는 화장품 브랜드 ‘세븐드롭스’, 만주, 양갱, 초콜릿, 양과자 등 다양한 과자와 디저트를 판매하는 ‘수예당’을 이제 이바자에서도 만나보세요!

코로나19로 인하여 주변사람들에 대한 건강에 대한 걱정이 높아진 고객들에게 이번 밸런타인데이 에는 당신의 사랑을 초콜릿 대신 손세정제로 전달해 보라는 기획의도 아래, 현대 모터스튜디오와 펜타브리드는 함께 Safe Valentine’s Day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당첨자에게는 2개의 손소독제를 증정하여 사랑하는 사람과 나

키보드에서 발견한 크리에이티브 자신과 자신들의 제품을 알리고 싶은 브랜드나, 그들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브랜드/제품에 대한 공감을 획득할 소비자에게 새로운 마케팅 크리에이티브를 제시하는 것. 마케팅 크리에이터들의 숙명이자 그것이 JOB이기에, 마케팅 크리에이터들은 늘 새로운 것을 찾는 것과의 싸움을 벌입니다. 그리고 때

따뜻하고 소박한 나무 간판이 돋보이는 그루(g:ru). 그루는 한 그루, 한 그루의 나무가 자라 숲을 이루듯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모여 거대하고 유의미한 움직임이 형성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서울 안국동에 위치한 공정무역 전문매장 그루는 네팔, 방글라데시, 인도 현지의 아시아 여성 생산자들이 만든 제품

기부쇼핑몰 이바자가 펀딩서비스를 오픈했다. 새롭게 론칭한 이바자펀딩은 후원,기부형 크라우드 펀딩으로판매율이 높아질수록 기부율도 함께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미혼모를 돕는 초콜릿 펀딩△자폐인 디자이너가 만든 머그컵△소방관을 돕는 방화복팔찌의 △희귀병어린이를 돕는 공정무역가방 총 4건의 펀딩을진행하고 있다. 후원을 희

무섭고 섬뜩(?)하게 돌아온 삐뿔즈! 할로윈을 맞아 변신한 뿔즈들은 썬더유령, 뷰티마녀 등 총 6종 한세트로 스티커 및 가랜더로 제작됐다. 무섭고 귀여운 삐뿔즈가랜더는 쌀파(SalonDe 5ive) 공간을 장식했다.또한 원형으로 제작된 스티커가 간식과 커피컵에부착돼 펜타의할로윈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무서운데귀엽기까

속도와 경쟁이 만연한 세상의 흐름 속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타인과 즐겁게 연결되어 살아가는데 삶의 초점을 맞춘 펜타브리더가 있다. 펜타브리드 지하 1층에서 옥상까지 조성된 ‘계단길’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글귀가 무엇이냐 물으니,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라고 지체 없이 말하던 리더,

PENTAPRISM 2015. 2월호 CAMPAIGN FOCUS HAPPY ID BY COCA-COLA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 코카콜라가 무료!신분증(ID카드)에 넣을 증명사진을 찍을 때도 웃지 않던 페루 국민들,코카콜라 ‘Happy ID’ 캠페인을 통해 즐거운 감정을 느끼게 된다. BACKGROUND눈부신 경제성

휴머니티 가득한 인터랙티브 버스정류소 배터리 전문 회사 듀라셀이 "Moments of Warmth"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운 겨울을 지내고 있는 캐나다에 휴머니티가 가득한 인터랙티브 버스정류소를 제작했다. 몬트리올의 한 버스정류소에 듀라셀 건전지 모양의 대형 지붕을 설치하고 내부에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히터를 장착한 것.

초콜릿 ‘한 조각’을 선물하는 다정함을 이끌어 내다. 초콜릿 브랜드 Milka는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의 부드러움을 강조하는 ‘Dare to be Tender campaign’의 일환으로 1,300개의 특별한 초콜릿을 생산했다. 기존 Milka 초콜릿바에서 마지막 한 조각을 비워둔 후 구매자에게 마지막 한 조각을 되돌려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