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DI] 크레상스로의 도약을 그리다, 펜타타워
Digital Insight 9월호에 펜타브리드 신사옥 펜타타워를 소개한 기획기사가 COMPANY ZOOM 섹션에 게재됐습니다. PENTABREED크레상스로의 도약을 그리다펜타타워 사옥마저 평범함을 거부한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지나, 이제 신논현 신사옥 펜

Digital Insight 9월호에 펜타브리드 신사옥 펜타타워를 소개한 기획기사가 COMPANY ZOOM 섹션에 게재됐습니다. PENTABREED크레상스로의 도약을 그리다펜타타워 사옥마저 평범함을 거부한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지나, 이제 신논현 신사옥 펜

펜타브리드가 신논현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오감 중심의 브랜딩이었던 명동사옥,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나아가는 역삼사옥을 거쳐 크리에이티브의 부활, 크레상스를 선언한 펜타의 또다른 진화다. 신논현 신사옥 펜타타워 곳곳은 펜타브리드 아이덴티티를 잘 녹인 인테리어 디자인이 돋보인다.펜타브리드는 크레상스 시대를 맞아 숫자와

웹스미디어에서 발행하는 월간 DI 2월호에 펜타브리드 새 슬로건인 CreSSance(크레상스)와 크레상스적인 리더 3인 인터뷰가 COMPANY 섹션에 실렸습니다. 진행. 최현아 커뮤니케이터 상상과 현실을 미룸 없이 믹스해 버리는 리더 CTG(ConnecTings Group) Creator 이군섭 본부 리더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간 펜타브리드를 믿고 지지해주신 분들 덕분에 더 인간적이고 다재다능한 펜타 17세가 되었습니다. CreSSance, PENTABREED올해, 펜타브리드는광고 업계 전체의 가치와 수준을 한 층 높이는 기준을 제시,크리에이티브 부흥 시대를 힘있게 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아크레

펜타브리드가 펼치는 또 다른 세계 VR. AR. MR...단어 자체는 낯설지 몰라도,아마 다들 한 번쯤 체험해 보셨을 거예요. 귀신이 눈 앞에 튀어나오는 실감 나는 놀이동산 어트랙션에서도가상의 물이 내 몸에 튈까 걱정했던 길거리 팝업스토어에서도저 멀리 있는 은하계가 내 앞에 펼쳐지는 도심의 타워에서도 그렇게 펜타브리드는

펜타타워가 각 층별 컨셉에 맞는 일러스트 액자를 제작해 ‘크레상스(Cressance)’ 컨셉을 더욱 공고히 했다.펜타브리드 사옥 펜타타워는 자사 슬로건 크레상스에 맞춰 층별로 컨셉을 지니고 있다. 크레상스가 시작되는 5층 르네상스 시대에서부터 4층 산업혁명, 3층 대중문화혁명, 2층 정보화혁명, 1층 4차산업혁명에 이르기

펜타브리드가 다시 시작합니다. 남산 시대, 언주역 시대를 거쳐 신논현역에 신사옥을 마련하고, 이번달 3월 새롭게 이전을 마쳤습니다. 올해 창립 17주년을 맞아 슬로건 CreSSance(크레상스)를 제시한 펜타브리드는 이제 새로운 공간에서 다시 힘찬 걸음을 내딛습니다.17년 역사가 이어지는 공간새로운 시대 크레상스로 도약할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우리우리 설날은 금욜이네요 (아싸!)언제나 좋은 일들이 넘치길올해는 당신의 르네상스가 되길!펜타브리드도 새롭게 태어나고 부흥하는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 크레상스를 이룰게요펜타브리드가 전하는 진심받아주실거죠?행복한 설 명절 되세요!

<펜타 송년회 후기>한 해를 마무리하는 두근두근 설렘의 발걸음펜타 신사옥을 향해 출발! 언주역 바자를 미션 클리어한 리더들은 송년공식행사를 위해, 신논현역 인근 펜타브리드 신사옥을 향했습니다. 4층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그룹별 촬영 후 자유롭게 전층 투어까지 마쳤답니다. 행사장 입구에선 2018년 펜타브리드의

당신은 나의 에브리띵~당신의 열정과 사랑이 펜타를 있게 했으니까요.다시 태어나는 새해엔삐까뻔쩍 별과 같이 빛나기를...메리 크리스마스 & 해피 뉴이어~!크레상스 임팩트, 펜타브리드

2002년 6월 1일.창립 1주년이 되는 날 부터 펜타브리드의 삶, 일, 꿈, 사랑, 사람이 만들어 내고 있는 선한 영향력을 세상에 전파하고 싶어 창간된 후, 어느새 17년간 8개월, 6,450일을 살아왔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힘이 들어도 한 달에 두 번씩 - 우리의 생각을 나누는 일을 단 한번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

CHANGE & EVOLUTIONCreative Renaissance, CreSSance PENTABREED 펜타브리드가 진화하고 있습니다. 창립 17주년을 맞아 펜타브리드는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 CreSSance(크레상스)를 제시하며 전문가들의 놀이터 펜타타워에서 다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변함없이 변

펜타 타워가 대담한 로고로 다시 태어났다. 펜타타워의 새로운 B.I는 크리에이티브 르네상스, 크레상스의 의미를 담아 오리지널 로고를 재창조해 탄생했다. 앰블럼 전체의 모습은 펜타 타워의 외관을 상징한다. 네모 반듯한 건물이 아닌 펜타 타워의 중간중간 튀어나온 부분, 겉으로 드러난 사선형의 계단을 펜타브리드의 아이덴티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