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사는 천천히 - 더블런치데이
어느 회사나 점심시간은 1시간.후다닥 식사하고, 후다닥 커피한잔 하면 다시 업무로 돌아가야 하죠. 바쁘시죠?그래서 크로스무브먼트 그룹CMG은 주1회 더블런치데이를 시행합니다. 일주일에 하루쯤은 2시간 점심시간을 가지면서 음식을 꼭꼭 씹어 드신다면 - 건강도 좋아지겠죠?

어느 회사나 점심시간은 1시간.후다닥 식사하고, 후다닥 커피한잔 하면 다시 업무로 돌아가야 하죠. 바쁘시죠?그래서 크로스무브먼트 그룹CMG은 주1회 더블런치데이를 시행합니다. 일주일에 하루쯤은 2시간 점심시간을 가지면서 음식을 꼭꼭 씹어 드신다면 - 건강도 좋아지겠죠?

인터넷은 없어질 것이다 <에릭 슈미트> 얼마 전 구글의 CEO인 에릭 슈미트가 ‘인터넷은 없어질 것이다’라는 발언을 했다 하여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설마. 그럴 리가. 그렇다. 삶의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얽혀진 오늘, 이 한 문장만을 읽으면 말도 안 되는 소리가 맞다. 하지만 에릭 슈미트의 본심을 조금 더 살

진짜 펜타브리드의 이야기 펜타포스트대부분 대행사들은 남의 이야기를 능숙하게 전달하는 반면 자신의 이야기엔 비교적 신경을 덜 쓰는 경향이 있다. 마치 주연을 돋보이게 하는 조연처럼 클라이언트를 더욱 돋보이게 하려는 노력일 터. 그러나 훌륭한 스코어러 뒤에 항상 좋은 어시스터가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안다. 그리고 좋은 협업

회사가 아닌 극장으로. 혹은 미술전시관으로 출근하시고 싶은 생각. 한번쯤은 다 해보셨지요? 그래서, 크로스 무브먼트그룹 CMG에서는 격월로 <조조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모든 본부원들이 아침일찍 회사가 아닌 극장과 전시장으로 출근해서 문화생활을 즐긴 후,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회사에 와서 업무를 시작하는

지금까지의 디자인은 점,선,면. 펜타브리드의 디자인은 사람과 사물의 연결. 화자와 독자의 대화.저지방 고단백의 완전히 새로운 무엇. 우리는 그 십자교차로, 크로스 로드에 서 있습니다. 익숙한 관습과 경계를 넘어디자인이여, 크로스 무브먼트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