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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Valentine Day W/ Bruish X Pentabreed
오늘 1시 펜타브리드 복합문화공간 살롱 드 파이브 앞에 귀여운 트레일러 한 대가 세워졌습니다. 살롱 드 파이브에 맛있는 원두를 제공하는 Bruish와 살롱 드 파이브가 함께 준비한 이벤트를 위한 것이었지요. 발렌타인데이 땐 여자가 남자에게 초코렛을 준다는 그 공식을 깬, 펜타브리드 여직원들을 위한 발렌타인데이 깜짝 이벤

오늘 1시 펜타브리드 복합문화공간 살롱 드 파이브 앞에 귀여운 트레일러 한 대가 세워졌습니다. 살롱 드 파이브에 맛있는 원두를 제공하는 Bruish와 살롱 드 파이브가 함께 준비한 이벤트를 위한 것이었지요. 발렌타인데이 땐 여자가 남자에게 초코렛을 준다는 그 공식을 깬, 펜타브리드 여직원들을 위한 발렌타인데이 깜짝 이벤

[이미지 출처] The Dirty Car Artist - Scott Wade 지금은 한참 지난 유행어인 쓸고퀄, 하지만 현재 광고판의 크리에이티브에 이보다 더 잘 맞는 수식어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잘 만들어진 광고는 논리적으로 설득력 높은 Concept 하에 브랜드와의 Relevance, 독창적인 Originality,

01. Air Max Graffiti Stores 브라질 상파울루는 그래피티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나이키는 AIR MAX GRAFFITI STORES캠페인을 브라질 거리 예술 단체인 Instagrafite와 함께 10주간 진행했습니다 . 바로, 새로 출시되는 나이키 AIR MAX 모델을 상파울루에서 가장 유명한 그래

더욱 뜨겁게, 두려움 없이. 여름의 복판에서, 펜타프리즘 8월호가 선택한 이번 달의 테마는 바로 공포Horror입니다. 국어사전에서는 공포를 ‘두렵고 무서움’이란 의미의 명사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깊이 생각해보면 아무리 두렵고 무서운 것이라 할지라도 이미 경험하고, 확인하고, 지나간 것을 더 이상 공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