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CROSS MEDIA
CROSS MEDIACROSS MEDIA PENTABREED = CROSS MEDIA 라는 서브 카피와 함께, 온라인과 오프라인, 인쇄매체와 디지털 매체 등 매체간의 경계를 넘어크로스미디어를 통해 효과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추구하는 펜타브리드의 철학을 표현한 시리즈 광고입니다. 사업영역의 cross 뿐만 아니라, 사고체계의

CROSS MEDIACROSS MEDIA PENTABREED = CROSS MEDIA 라는 서브 카피와 함께, 온라인과 오프라인, 인쇄매체와 디지털 매체 등 매체간의 경계를 넘어크로스미디어를 통해 효과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추구하는 펜타브리드의 철학을 표현한 시리즈 광고입니다. 사업영역의 cross 뿐만 아니라, 사고체계의

Digital Insight 6월호에서펜타브리드의 창립 18주년 기념을 기념해리더 인터뷰 기획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만으로 열여덟. 사람으로 치면 운전면허를 딸 수 있고,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도 볼 수 있는 나이가 되기까지 산업을 이끄는 리더로 우뚝 섰다. 하지만 성장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보다 앞으

파워풀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열린 커뮤니케이션 소통은 ‘막힘이 없이 서로 통한다’는 뜻이다. 융합은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침’의 뜻이다. 소통과 융합은 서로 다른 것이 만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근원적 힘이 된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빠르게 연결되고 융합되어야만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삐딱한 펜타브리드로 날아온 뿔난 녀석들의 좌충우돌오감발광 분투기 BBUULLZZ 펜타브리드의 철학을 담고 있으며, 펜타브리더를 대변하는 캐릭터 <삐뿔즈>는 잠자고 있는 대부분의 아름다운 2등 B++ Player의 열정을 깨우고 새로운 가치에 도전하는 삐딱하고 낯선 이야기 입니다. 아름다운 넘버 2, B+

IM 7월호 [IDEA]에박태희 대표리더님 컬럼이 실렸습니다. 우리는 모두 리더입니다 회사에는 비전과 문화가 필요하다. 한 회사의 목표는 비전으로서 구체화되고, 문화로서 실체화된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서는 ‘회사’라는 조직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사람들의 모임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대행사’라는 명목 아래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 펜타브리드 혹자는 말한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진 회사가 세상을 바꾼다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내세우는 회사도 많고, 세상을 바꾸려는 회사도 많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려 시도하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속에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초심 그대로 지켜오고 있는 광고·마케팅 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