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1월 광고] 시끌벅적 펜타포스트
The one을 향한 Group GeniusPentabreed IMPACT 우리는 소수가 아닌 다수가 함께 공유하며 영감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새로운 장을 만들었습니다. 지금껏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매체 펜타포스트, 우리는 그것을 Story Doing Platform이라고 부릅니다. 바다를 닮은 푸른 감각과 남다른 크리

The one을 향한 Group GeniusPentabreed IMPACT 우리는 소수가 아닌 다수가 함께 공유하며 영감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새로운 장을 만들었습니다. 지금껏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매체 펜타포스트, 우리는 그것을 Story Doing Platform이라고 부릅니다. 바다를 닮은 푸른 감각과 남다른 크리

진짜 펜타브리드의 이야기 펜타포스트대부분 대행사들은 남의 이야기를 능숙하게 전달하는 반면 자신의 이야기엔 비교적 신경을 덜 쓰는 경향이 있다. 마치 주연을 돋보이게 하는 조연처럼 클라이언트를 더욱 돋보이게 하려는 노력일 터. 그러나 훌륭한 스코어러 뒤에 항상 좋은 어시스터가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안다. 그리고 좋은 협업

펜타브리드의 ‘Story Doing Platform’ 펜타포스트 오픈 “섹시하고 기품있게 간지나며, 남다르게 육감적인데다가, 낯설고 삐딱하지만 엣지가 있는 매우 수상한 Story Doing Platform” 을 만들어 봅시다. 펜타포스트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펜타포스트는 기업 소개를 위한 일반

박태희 Visionary가 이끄는 펜타브리드, 펜타크로스 리더십들의 섹시하고, 기품있는 단체사진입니다

걸어온 17년. 걸어갈 83년. D- 30,099170년이라는 시간을 이겨온 카메라처럼 우리 세대가 퇴장하여도 펜타브리드는 다음세대, 또 그 다음 세대들에 의해 전차처럼 계속 전진해야 하기에 100년후에도 펜타브리더라고 불리울 후배들에게 30,099일이 남은 100년의 펜타브리드를이미 디자인한 선배들이 있었다는 것을 증명

PENTABREED는 광고와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신규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하나되어 유니크하고 임팩트 있는 사업을 펼치는 독립 크리에이티브 그룹입니다. Connet & Movement 우리는 삐딱합니다. 살짝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이면지루했던 지평선이 가파르게 춤추며여태껏 생각지 못한 방향이 보입니다.

SHOUT!자기 삶을 힘있게 펼치고 싶은 사람 모두 모여랏! 지난 11월 25일 화요일 5시 55분 단 55명만을 초청,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 살롱 드 파이브에서는매우 수상한 행사 하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의 웹진 샤우트 300호 돌파를 기념해격주 발행되는 온라인 매거진이 처음으로 오프라인화 되는[제 1

펜타브리드 제 1회 샤우트 콘서트, 바로 오늘입니다.5시 55분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 Salon de 5ive에서 만나요!^^ * 샤우트가 주목한 라이징 스타 3인방이스타트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쉐어하우스 / 배윤식 대표] 누군가 스타트업을 시작한다면, 이제 시작점에 섰다 생각합니다.

펜타브리드의 생생한 소식과 삐딱한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에 대한 통찰을 전하는 펜타브리드의 뉴스레터 SHOUT의 구독자수가 5,555명을 돌파했습니다. PENTA를 뜻하는 숫자 5는 펜타브리드의 매우 상징적은 숫자입니다. 앞으로 5가 다섯 번인 55,555명의 구독자가 생길 때 까지,더 많은 구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EVENT D-3] 펜타브리드 뉴스레터 SHOUT 300호 발간기념 토크콘서트 #1 Start up Rising Star, 3일 남았습니다!* 일시 : 2014년 11월 25일 5시 55분에 시작...* 장소 : 펜타브리드 빌딩 1층 복합문화공간 Salon de 5ive* 교통 및 주차 지하철 - 역삼역 6번 출구에서

2014년 청마의 해가 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도 푸른 말처럼 건강한 열 세살이 되었습니다. 열 세살. 조금 삐딱해지고, 반항을 배우며 사춘기와 만나는 나이. 그래서였을 것입니다. 사업계획을 준비하면서 임원들은 이전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꼭 사업계획을 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결국 지난해

세상에 이런 정수기 보셨나요? 필요할 때만 □! 누르면 □! 하고 □!어나오죠. 여기서 빈칸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에어팟 충전케이스 모델(1명)부터 옴팡이 카카오톡 이모티콘(100명), 폴바셋 아이스크림 기프티콘(100명)까지. 정답을 맞추시는 분께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현대 렌탈케어 페이스북 이벤트

파워풀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열린 커뮤니케이션 소통은 ‘막힘이 없이 서로 통한다’는 뜻이다. 융합은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침’의 뜻이다. 소통과 융합은 서로 다른 것이 만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근원적 힘이 된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빠르게 연결되고 융합되어야만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펜타브리드, 매달 살롱학 통해 크리에이터 창조성 깨움- 7월은 미술비평가 조성지와 함께 떠나는 오! 싸롱 한여름밤 미술여행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 박태희,www.pentabreed.com)는 1층 복합문화공간 살롱드파이브에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살롱학을 개최한다. 살롱학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크리에이터를 위

펜타브리드, 매달 살롱학 통해 크리에이터 창조성 깨움- 7월은 미술비평가 조성지와 함께 떠나는 한여름밤 미술여행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 박태희, www.pentabreed.com)는 1층 복합문화공간 살롱드파이브에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살롱학을 개최한다. 살롱학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아트클래스

.펜타포스트에 일만 하는 이야기들 만 너무 넘쳐나는 것 같고, 요즘 먹방이 대세이기도 해서 - 가끔씩 맛집에 대해 가볍게 나눠볼까 합니다. 각자의 입맛과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보편적인 맛집을 정의하기는 힘들겠지요. 그래서 이 꼭지는 [固Go食堂 - 오래된 식당가기]라는 제목으로 정해보고요, 개업한지 최소 30년이상되거나

CA 4월호에 지난 3월 19일에 열렸던 [펜타브리드 컨퍼런스]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펜타브리드와 함께 한 55회 CA 컨퍼런스의 이야기를 전한다여기 디자인 컴퍼니로 출발하여 크리에이티브그룹으로 성장하는 행보를 보이며 기업의 성장 방향성에 대한 좋은 사례를만들고 있는 회사가 있다. 2001년 창업 당시 펜타브리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마케팅 페스티벌 ‘크리에이티브아레나’에 참여한 펜타브리드,참가자들에게 큰 관심과 호응 얻어...크리에이티브그룹 펜타브리드가 2015 크리에이티브 아레나 시즌3에 참가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아레나는 전문 마케터, 광고인, 디자이너를 포함해 각 분야 지망생들이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장임과 동시에 각 분야 전문

봄이 오는 시작... 첫 삼월의 월요일, 블루홀 미팅이 봄바람을 타고 느닷없이 일탈을 시도했습니다.펜타브리더들은 커피와 맥주를 즐기며 스탠딩 미팅 파티를 즐긴 후 칼퇴를 했죠^^살롱드파이브에서 진행되는 모든 모임은 살롱회로 통칭!^^펜타브리드의 월간전체회의인 블루홀 미팅은 저녁 5:30~6:30까지 진행되었어요.펜타브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