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를 살리는 플리마켓
펜타브리드가 창사 12주년 기념 자선바자회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플리마켓(이하 지살펜 플리마켓)”을 열었습니다“지살펜 플리마켓”은 펜타브리드가 2012년부터 실천한 사회공헌 캠페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창립기념일 행사 대신, 시행 두 해째를 맞는 지살펜 캠페인에 전

펜타브리드가 창사 12주년 기념 자선바자회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플리마켓(이하 지살펜 플리마켓)”을 열었습니다“지살펜 플리마켓”은 펜타브리드가 2012년부터 실천한 사회공헌 캠페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창립기념일 행사 대신, 시행 두 해째를 맞는 지살펜 캠페인에 전

펜타브리드, 창사 12주년 기념 “지살펜 플리마켓” 진행 통합광고마케팅대행사(주)펜타브리드가 창사 12주년 기념 자선바자회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플리마켓(이하 지살펜 플리마켓)”을 열었다. “지살펜 플리마켓”은 펜타브리드가 2012년부터 실천한 사회공헌 캠페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

2013년 1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6시에 펜타브리드 1층 카페 Salon de 5ive 에서 예술가, 조경건축가, 공예가, 여행가, 디자이너, 패션종사자 들이 모여 벌이는 <애인빼고다판다살파!> 플리마켓이 열립니다. 참가자 개인 소장품에서 예술 소품작업, 패션 신제품까지 다양하고 예측불발의 아이템들이 단

어솨요! 펜타쌀롱장(Salon場)내일은 쇼핑하기 딱 좋은 입춘이라네 플리마켓 가기 딱... 좋은 날씨네? 장볼때는 전통장 플리마켓 쌀롱장 앨리스 프리미엄 2호점 Salon de 5ive의 첫번째 플리마켓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7.02.04 (토) 12:00 ~ 16:00장소: 펜타브리드 복합문화공간 살롱

고물상에서 온갖 고물들을 모아 작품을 만들었던 4조를 기억하세요?작업에 너무 열중하느라 작품 사진을 단 한 컷도 남기지 못한 비운의 4조를…성남 고철상까지 방문해 어렵게 철물을 구하고, ‘버려진 고철에서 탄생한 양초’ 작품으로 남다른 예술성을 인정받기를 원했지만 심사위원단의 평가는 냉정했습니다. 대표님 말씀으로는 ‘고물에

2014년 우리들의 아름다운 송년 워크샵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서울펜타고등학교는업사이클 아티스트 육성을 위한 명문 중의 명문 고등학교입니다.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입학 하신 걸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반과 조 편성을 위해 실시했던 MBTI 성향분석 결과가 드디어 나왔습니다.궁금하시죠?^^ 잠시 후 Pe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부자 동네’ 중 단연 최고는 아마도 대한민국 재벌들의 저택이 몰려있는 한남동일 것이다. 그러나 한남동을 말할 때 재벌들의 이야기만 나눌 수는 없다. 언론과 방송이 이야기 하지 않는 한남동의 이면에는 다문화와 근현대사, 사람 사는 이야기가 있다.한남동에는 부촌과 빈촌의 생활 문화, 젊은 예술인들의

펜타브리드 2013 Year End Party ‘지구를 살리는 부흥회’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온 펜타브리더들의 축제! 펜타브리드 Year End Party가 지난 12월 30일 논현동 강남플라자에서 열렸습니다. 매년 유쾌한 송년회로 즐거웠지만, 올해는 즐거움에 의미까지 더했습니다. 펜타브리드가 2012년부터 실천하고 있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언택트 마케팅, 홈루덴스족(Homeludens), 집콕템 등 다양한 수식어들이 일상을 변화시켰으며 이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온라인은 대형 유통사 위주로 수요가 몰리는 집중화(Concentration) 현상이, 오프라인은 중소규모 유통 위주로 수요가 분산되는

펜타브리드사옥 1층에위치한 카페 ‘살롱드파이브’의젊은 바리스타, 세상에서가장 맛있는 커피 한 잔을 내어주는 이혜현리더를 만났다.늘 생각했는데, <span style="font-size:9.0pt;font-family:" malgun="" gothic";mso-ascii-font-family:"malgun="" gothic

펜타브리드 사회공헌캠페인 <지살펜 시즌 6>국내 유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 첫 정기공연 후원 - 드림위즈앙상블, 장애를 뛰어넘는 수준 높은 연주 실력으로 세계 최초 사회적협동조합 인증 - 펜타브리드, 12월 8일 첫 정기공연 성공 위해 홍보 마케팅과 서포터즈 모집 재능기부 - 지살펜 캠페인 후에도

작품과 공간을 잇는 O2O 플랫폼, 앨리스2016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부스 참여[앨리스 윤경철 리더와의 현장 인터뷰] Q1. 앨리스 부스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번 전시에 어떤 목적으로 참여하고 계신가요?매장과 작가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국내 최초 O2O(샵인샵) 상생 플랫폼, 앨리스 브랜드 홍보를 위해서입니다. 부스에서

DDP에 떴다! 앨리스 작품과 공간을 잇는 O2O 플랫폼, 앨리스 2016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부스 참여 - <앨리스 윤경철 리더와의 미니 인터뷰>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앨리스 부스> Q. 앨리스 부스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번 전시에 어떤 목적으로 참여하고 계신가요?A. 매장과 작가가 서로 상생할

Q1.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의 공유경제 서비스 앨리스에 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앨리스는 진정한 공유경제의 관점에 있어, 숫자 그 이상의 의미와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매장과 작가가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숍인숍 이라는 개념을 통해 공유경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다수의 공익을 추구한다는 사회적 기업의 자세로 새로운 문화를

‘네코제(넥슨콘텐츠축제)’는 넥슨 게임을 활용한 380종 이상의 상품(굿즈)을 전시-판매하는 이용자 중심의 축제 입니다. 본 행사는 단기 홍보 목적으로 진행된 기존 이벤트와 달리 전사적 재산권을 활용한 최초의 이용자 접점 페스티벌이기에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네코제’는 57개의 단체가 자신들이 제작한 상품(굿즈)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 펜타브리드 혹자는 말한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진 회사가 세상을 바꾼다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내세우는 회사도 많고, 세상을 바꾸려는 회사도 많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려 시도하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속에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초심 그대로 지켜오고 있는 광고·마케팅 업계

버려진 폐품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다. 2014 펜타브리드 송년워크샵 [업사이클 클래스]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크리에이티브그룹 펜타브리드(대표이사 박태희, www.pentabreed.com)는 버려진 폐품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업사이클을 테마로 한 이색송년 행사를 진행해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았다.펜타브리

업사이클 아티스트 육성을 위한 명문 중의 명문, 서울펜타고등학교 입학이 딱 하루 남았습니다.12월 30일은 우리 펜타브리더들이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작품을 만드는 아티스트가 되는 날!한 해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이 시점,마음이 통하는 사람들끼리의 업사이클 협업 아트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시리라

Q1. 오브젝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명한 소비, 오브젝트입니다. 오브젝트는 현명한 소비를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편집샵입니다. 형태는 편집샵이지만 저희는 오브젝트를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편집샵으로 국한시켜 규정짓지 않고, ‘관계 브랜드’라고 소개합니다.Q2. 관계 브랜드라는 말이 생소합니

문화와 예술이 살아있는 명랑시장을 다녀왔습니다. 명랑시장은 명동역보다는 을지로역에 더 가깝더라고요.명랑시장은 다양한 문화 창작인들의 소통의 공간입니다.돌아다니다 보면 소소한 볼거리와 귀를 즐겁게 해주는 노랫소리로 시장의 활기를 더 해주었답니다. 명랑시장에서는 작은 규모의 길거리 공연무대도 마련되어 있고요. 참가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