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스트파크 할로윈 빌리지 진행
지난 여름 국내 최고 분장팀과 최대 규모 세트에서 방문객들을 오싹하고 즐겁게 만들었던 합천영상테마파트의 ‘고스트파크’를 할로윈 빌리지로 다시 운영하였습니다.고스트파크 할로윈 빌리지는 지난 10월 25일부터 3일간 오후 7시부터 밤 12시까지 운영되었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할로윈 의상과 분장을 준비하거나 현장에서 대여하여

지난 여름 국내 최고 분장팀과 최대 규모 세트에서 방문객들을 오싹하고 즐겁게 만들었던 합천영상테마파트의 ‘고스트파크’를 할로윈 빌리지로 다시 운영하였습니다.고스트파크 할로윈 빌리지는 지난 10월 25일부터 3일간 오후 7시부터 밤 12시까지 운영되었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할로윈 의상과 분장을 준비하거나 현장에서 대여하여

무섭고 섬뜩(?)하게 돌아온 삐뿔즈! 할로윈을 맞아 변신한 뿔즈들은 썬더유령, 뷰티마녀 등 총 6종 한세트로 스티커 및 가랜더로 제작됐다. 무섭고 귀여운 삐뿔즈가랜더는 쌀파(SalonDe 5ive) 공간을 장식했다.또한 원형으로 제작된 스티커가 간식과 커피컵에부착돼 펜타의할로윈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무서운데귀엽기까

합천영상테마파크, 7월 17일 부터 ’2015 고스트파크’ 개최 합천군과 SBS A&T는 7월 17일부터 8월16일까지 경남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메가 호러 페스티벌 ’2015 고스트파크’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2014년 고스트파크의 흥행성공에 힘입어 관람객들의 즐거움

도시인의 밤을 누가 외롭다 했던가! ‘通’하는 사람들끼리 한 공간에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마음 설렌다. 강남 한복판 밤 10시가 되면, 책 사랑꾼들이 하나둘 모여드는 특별한 아지트가 있다. 그야말로 황혼에서 새벽까지 책과 사람에 취할 수 있는 곳. 그 이름 ‘심야서점’. 오롯이 책과 소통하다 새벽 2시가 되면 공간에 함께

펜타브리드의 납량특집 프로젝트2015 GHOST PARK 스케일 UP! 오싹함도 UP! 짜릿함도 UP!펜타브리드의 남다른 감각이 창출해낸 고스트파크는 인기 드라마,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합천영상 테마파크’에서 개최되는 ‘고스트들과 함께하는 한여름 페스티벌 ’입니다. 할로윈 축제와 세계의 유명한 호러 어트렉션을 모티브

[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 펜타브리드가 오는 17일부터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열리는 ‘고스트파크’ 축제를 운영한다.‘고스트파크’ 는 SBS A&T와 합천군이 개최하는 행사로, 2014년에 시작된 할로윈 축제와 세계의 유명 호러 어트렉션을 모티브로 한 고스트들과 함께하는 한여름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인기 드라마, 영화

영등포 사러가시장길에는 양옆에 재래시장의 전통과 중앙통로에 통통튀는 아이디어가 함께 공존하는 장소를 만날 수 있다 헨드메이드 커스터마이징 악세서리 ‘헬로슈가’꼬부랑길의 다양한 물건 중에서도 아기자기한 액세서리로 눈길을 끄는 곳이 있다. 어릴 적 가지고 놀던 레고와 귀엽고 아기자기 한 캐릭터가 팔이 아닌 우리의 발목

단 한 컷으로 소비자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인쇄광고. 다양한 요소를 갖춘 화려한 광고에 비해 아이디어와 크리에이티브가 절대적으로 요구됩니다. 2013 대한민국광고대상 인쇄부문에서 동상을 차지한 펜타브리드 Offline Media Group에 물었습니다. “당신이 좋아하는 인쇄광고는? 토요타자동차의 기능과 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