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맞이 도시락 콘테스트
지난 5월 8일, 펜타브리드 "봄맞이 도시락 콘테스트"가 진행되었습니다."봄맞이 도시락 콘테스트"는 소풍가기 딱 좋은 날씨를 외면할 수 없었기에, 야외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소풍기분을 느껴보자는 취지로 5월 전체회의가끝난 뒤 진행되었습니다. 1인당 7천원이라는 예산 하에서어떤 본부가 더 ‘예쁘고, 맛있고, 컨셉츄얼하고, 크

지난 5월 8일, 펜타브리드 "봄맞이 도시락 콘테스트"가 진행되었습니다."봄맞이 도시락 콘테스트"는 소풍가기 딱 좋은 날씨를 외면할 수 없었기에, 야외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소풍기분을 느껴보자는 취지로 5월 전체회의가끝난 뒤 진행되었습니다. 1인당 7천원이라는 예산 하에서어떤 본부가 더 ‘예쁘고, 맛있고, 컨셉츄얼하고, 크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크리에이터에게 너무나 익숙한 말이죠. 이미 대부분의 크리에이티브는 존재했던 아이디어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되곤합니다. 그래서 크리에이터라면 자신만의 즐겨찾기 웹사이트를 수집하며 아이디어의 씨드를 얻을텐데요.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프로젝트에 맞게, 어떻게 하면 다르게 바꿔 풀어볼 수

가볍고, 흔하고 낡아진 콜라보레이션 피자를 막걸리의 안주로 먹을 때 혹은 TV에서 유명한 가수와 택시 운전사가 같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았을 때 우리는 그런 모습을 콜라보레이션 (Collaboration) 이라고 편하게 부릅니다. 하지만 콜라보레이션이라는 단어의 원래 뜻은 그렇게 편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콜라보레이션은

본질, The Essence최근에, 플레이그라운드 김홍탁 대표께서 쓰신 <금 반지의 본질은 금이 아니라 구멍이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여러 광고를 만들어 온 그는 이 책에서 여러 사례를 소개하면서 ‘본질’에대해 묻고 답을 제시합니다. 그러면서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PENTAPRISM 2014. 08월호 | CAMPAIGN FOCUS 02THE BIG MAC MIND TESTS빅맥에 대한 3가지 그럴싸한 실험, 빅맥 마인드 테스트빅맥 버거의 파워를 누가 감히 거스를 수 있을까? 인간의 두뇌에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빅맥 파트가 있다는 터무니없는 가설을 그럴싸한 실험을 통해 주장한다.

10기 "스위치"가 뭉쳤습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총 3일동안 진행되었는데요,그 어느 때 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였습니다. 첫째 날은 경영그룹 이사님께서 회사 소개를 간략히 해 주셨구요,교육담당자분의 간략한 일정소개에 이어 10기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 분 한 분 소개가 이어질 때마다 서로 경청하고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