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시스템 구축
고객에게 보내는 공간으로의 초대장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프로젝트는 오프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지적 브랜딩의 출발점입니다. 2012년 3월 가회동, 국내·외를 막론한 디자인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디자인 라이브러리의 행보를 이어 2014년 5월 여행이라는 분야로 현대카드는 두 번째 라이브러리를 오픈했습니다. 펜타브리

고객에게 보내는 공간으로의 초대장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프로젝트는 오프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지적 브랜딩의 출발점입니다. 2012년 3월 가회동, 국내·외를 막론한 디자인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디자인 라이브러리의 행보를 이어 2014년 5월 여행이라는 분야로 현대카드는 두 번째 라이브러리를 오픈했습니다. 펜타브리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매우 모던하고 미니멀한 아트웍과 인터페이스로 구성되어 있으나, 장장 10개월여에 걸친 대장정을 거쳐 탄생한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 구축과정부터 현재 운영에 대한 이야기까지 들어봤습니다. Step1. 기획 : 서하나 선임“웹사이트에는 ‘공간’에 대한 ‘호기심’을 담

공간도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넷플릭스 솔로지옥 4가 방영된 후, 출연자들의 직업이 화제가 되었다. 그중 한 명은 ‘공간 디자이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출처 : ARCHI DAILY] 공간 디자이너라니, 인테리어 디자이너랑 같은 걸까? 아니면 더 넓은 개념일까?더 나아가, 공간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브랜드가 될 수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하며 브랜드다움을 전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흔히 볼 수 있는 TV 광고부터 포털 배너, 옥외 매체 등 그 방법은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서비스 등 동종 업계 혹은 경쟁 브랜드와의 불가피한 유사성이나 크리에이티브 트렌드(올해의 컬러나 기타 표현 방식 등)에 따른 시의성으로 차별화된 커뮤

국내 최대 규모의 마케팅 페스티벌 ‘크리에이티브아레나’에 참여한 펜타브리드,참가자들에게 큰 관심과 호응 얻어...크리에이티브그룹 펜타브리드가 2015 크리에이티브 아레나 시즌3에 참가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아레나는 전문 마케터, 광고인, 디자이너를 포함해 각 분야 지망생들이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장임과 동시에 각 분야 전문

지난 주 본부장단의 Jeju Insight Tour 마지막 날 마지막으로 방문했던 사회적기업 "푸른 바이크 쉐어링"의 김형찬대표님의 편지입니다.- 김덕준 이사님~ 안녕하세요^^ 서울로 잘 올라가셨죠?^^ 지난 토요일 너무도 짧은 미팅에 저도 아쉬움이 많았습니다.가시고 나서 보니 커피 한잔도 못 드렸더라구요~~ ㅎ

월간 펜타브리드 vol.7Monthly Creative Magazine PENTABREED 범죄예방 환경설계 셉테드(CPTED)와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시스텝 구축 기사를 헤드라인으로 진행한 7월 광고입니다. 7월 월드컵을 염두한 시즈널한 디자인 요소가 메인비주얼을 헤치지 않으면서도 조화롭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페스티벌의 계절이 돌아왔다. 여름 락페로 익숙한 안산벨리락페스티벌과 지살월드락페스티벌이 각각의 이유로 취소를 발표했지만, 강력한 라인업과 특색있는 콘셉트로 기대되는 공연들이 여름부터 가을까지 가득하다. 이 많은 페스티벌의 선택 포인트가 될 tip을 좀 알려드리려 한다. 현대카드 CITYBREAK강력한 라인업

날씨가 풀리면 데이트 횟수도 늘어나고 장소에도 변화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봄기운은 다가오는데 아직 야외 나들이하기엔 조금 서늘하기에, 좋은 전시를 보고 주변을 잠시 걷는 게 좋겠습니다. 펜타브리드 페이스북에서 늘 좋은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는 운영팀과 홍보팀에서 볼만한 전시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애니 레보비츠 사진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