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롱드파이브 그린그린 캠페인
복합문화공간 살롱드파이브는 일회용 플라스틱컵의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이 가능한 머그컵이나 텀블러의 사용을 권장하고자,8월 1일부터 살롱드파이브 그린그린캠페인을 시작했다.개인용 머그컵 또는 텀블러를 지참한 고객에게 주문음료당 300원을 할인해 주는 캠페인으로서, 최근 폐플라스틱과 미세플라스틱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어

복합문화공간 살롱드파이브는 일회용 플라스틱컵의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이 가능한 머그컵이나 텀블러의 사용을 권장하고자,8월 1일부터 살롱드파이브 그린그린캠페인을 시작했다.개인용 머그컵 또는 텀블러를 지참한 고객에게 주문음료당 300원을 할인해 주는 캠페인으로서, 최근 폐플라스틱과 미세플라스틱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어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개성을 인정하고 특색으로 받아드리고 있는 건강한 사회로 발전하는 지금 디자인은 어떤 방식으로 다양성을 받아들이고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 쉽게 뽑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플러그 / 출처:https://www.red-dot

환경부 ‘폐스’를 알리는 캠페인이 올해 새롭게진행된다. ‘폐스’는 환경부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이제공하는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다. 이번 캠페인은 작년에 진행된 1차캠페인에 이은 2차 캠페인으로, 서비스 인식 확대가 목적이다. 2018년 캠페인은 2017년 캠페인의 연속성을 지니기위해 기존 제작된 영상을 활용했다

Q1. 전 세계 30개 국가의 전문번역가와 함께하는 랭스마켓을 서비스 중인 트위드팜을 창업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더 늦기 전에 ‘캠페인이나 프로젝트’가 아닌 ‘내 사업’이라는 것에 도전해 보고 싶었어요.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펜타에서 창업가로서 인큐베이팅 된 것 같아요.^^ 한편으론 ‘온유’ 아빠로써 딸이 살아가는 세

포스터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광고 매체다. 포스터는 주요 메시지를 상징적인 그림과 함께 표현해, 사람의 눈에 많이 띄는 곳에 부착하는 아주 오래된 광고 기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포스터는 수많은 대중에게 노출되어야 하는 특성으로 인해 지하철 플랫폼, 길거리, 버스정류장, 쇼윈도우 등 옥외광고에서 주로 사용

USE #YOURPOWER TO CHANGE CLIMATE CHANGE 2007년부터 시작된 지구촌 불 끄기 캠페인 ‘EARTH HOUR’가 9회째 지속되며 EARTH HOUR 2015가 지난 3월 31일 시행되었습니다. EARTH HOUR 캠페인은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 자연보호단체인 세계자연보호기금(WWF:World

디테일의 파격, 웰메이드 PR 브로슈어를 선보이다.포스코에너지 2013 PR Brochure는 ‘더 깨끗한 에너지로 더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포스코에너지의 Energy Creator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디자인, 제작했습니다. 대표적인 기업의 홍보물이기에 직면할 수밖에 없는 한계 안에서 펜타브리드는 디테일한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