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ENT D-3] 샤우트 창간 300호 기념 축하메시지
[EVENT D-3] 펜타브리드 뉴스레터 SHOUT 300호 발간기념 토크콘서트 #1 Start up Rising Star, 3일 남았습니다!* 일시 : 2014년 11월 25일 5시 55분에 시작...* 장소 : 펜타브리드 빌딩 1층 복합문화공간 Salon de 5ive* 교통 및 주차 지하철 - 역삼역 6번 출구에서

[EVENT D-3] 펜타브리드 뉴스레터 SHOUT 300호 발간기념 토크콘서트 #1 Start up Rising Star, 3일 남았습니다!* 일시 : 2014년 11월 25일 5시 55분에 시작...* 장소 : 펜타브리드 빌딩 1층 복합문화공간 Salon de 5ive* 교통 및 주차 지하철 - 역삼역 6번 출구에서

샤우트 창간 300호 돌파 기념 스페셜 이벤트Shout Concert#1 Start up샤우트가 주목한 [Rising Star 3인방]을 만난다. 샤우트 Rising Star와 함께하는 Shout Concert가2014년 11월 25일 화요일 오후 5시 55분!펜타브리드 문화 공간, Salon de 5ive에서 열립니다

세상을 향한 펜타브리더의 외침! 샤우트, 300호를 넘어서다. 샤우트는 펜타브리드가 만드는 디지털 웹진입니다. 2002년 6월 첫 호를 시작으로 매월 2회 격주간 꾸준히 발행되어 지령 300호를 넘어섰습니다. 샤우트는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통찰하고 크리에이티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펜타브리드의 살아있는 정신이자

펜타브리드는 창조기업을 위한 통합마케팅과 브랜딩, 디지털미디어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회사인 펜타크로스(공유생활문화기업)를 통해서는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임팩트 비즈니스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활동은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강렬한 감동과 영향력을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Company Overview] 20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 펜타브리드 혹자는 말한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진 회사가 세상을 바꾼다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내세우는 회사도 많고, 세상을 바꾸려는 회사도 많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려 시도하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속에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초심 그대로 지켜오고 있는 광고·마케팅 업계

연말이 다가오니 방송과 신문에 ‘올해의 10대 뉴스’ 같은 1년을 결산하는 기획들이 천지다. 거기서 힌트를 좀 얻었다. 1년간 샤우트를 통해 11명의 크리에이터를 여러분들에게 소개했다. 혹시 당신이 빼먹은 인물이 있을지도 모르니 이번 달은 다시 한번 복습이다. 아다치 미쓰루는 H2를 그린 일본의 국민 만화가이다. 그는 야

* Shout 300호에 한국의 디자인을 정립한 크리에이터 한창기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이 글은 한창기의 말과 생각을 아트웤으로 옮겨주신 짝꿍. 디자이너 이상철 선생님에 대한 글입니다. 퍼온 글입니다. 디자이너 _ 이상철 이상철 <사진: 최광호, 자료제공: 이가스퀘어>?어떤 뒤안길 2008년

한창기 때문이다. 돌아보니 어느덧 24번째 꼭지를 쓰고 있다. 매달 하나씩, 그러니까 벌써 The Creator를 연재하기 시작한지 2년이다. 오늘 소개하고 싶은 사람은 내가 이 연재를 시작하도록 결심하게 만든 인물이다. 사실 나는 그를 이 연재를 끝내는 마지막 달에 소개하려고 했었지만, 이번 SHOUT는 300호 특집인

샤우트 300호 발행을 기념하여 300호가 발행되기까지 편집을 맡았던 샤우트 에디터들들의 편집 스토리를 들어봤다. 샤우트의 개편을 담당했던 뿌듯한 추억, 편집 시간을 맞추느라 어려웠던 기억과 같은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앞으로도 펜타브리드만의 색깔이 뚜렷한 뉴스레터로 승승장구하며 장수하길 바라는 300호 축하 메시지까지 전해

PENTABREED는 광고와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신규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하나되어 유니크하고 임팩트 있는 사업을 펼치는 독립 크리에이티브 그룹입니다. Connet & Movement 우리는 삐딱합니다. 살짝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이면지루했던 지평선이 가파르게 춤추며여태껏 생각지 못한 방향이 보입니다.

SHOUT!자기 삶을 힘있게 펼치고 싶은 사람 모두 모여랏! 지난 11월 25일 화요일 5시 55분 단 55명만을 초청,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 살롱 드 파이브에서는매우 수상한 행사 하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의 웹진 샤우트 300호 돌파를 기념해격주 발행되는 온라인 매거진이 처음으로 오프라인화 되는[제 1

펜타브리드의 생생한 소식과 삐딱한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에 대한 통찰을 전하는 펜타브리드의 뉴스레터 SHOUT의 구독자수가 5,555명을 돌파했습니다. PENTA를 뜻하는 숫자 5는 펜타브리드의 매우 상징적은 숫자입니다. 앞으로 5가 다섯 번인 55,555명의 구독자가 생길 때 까지,더 많은 구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샤우트 창간 300호 돌파 기념 스페셜 이벤트[SHOUT CONCERT]가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SHOUT CONCERT #1 Start Up은 격주 발행되는 펜타브리드 브리드호의 Rising Star에 게재 되었던 스타트업 회사 중샤우트가 주목하는 3분의 대표님을 모시고 진행되는 행사라는거 다 알고 계시죠? 샤우트

세상을 향한 펜타브리더의 외침 ! 샤우트는 펜타브리드가 만드는 디지털 웹진으로2002년 6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2회, 격주간 발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13년간 한 회도 빠짐없이 그 꾸준함을 유지하여 2014년 11월 25일 지령 300호를 맞이하게 됩니다. 샤우트 웹진 바로 가기www.shou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