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D ON THE ROCKS
PENTAPRISM 2014. 08월호 | TECHTIVITY FOCUS3D ON THE ROCKS 당신이 좋아하는 혹은 함께 하고 싶은 무엇인가와 위스키 향기에 흠뻑 취할 수 있다면? 일본의 산토리가 당신만을 위한 위스키를 위하여 아주 새로운 컨셉을 제안했다. 이제 당신이 머릿속에 그리고 있는 그것을 상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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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에도새로운 클라이언트와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SM C&C T우주패스 서비스 마케팅 운영, GC녹십자 채용 웹사이트 리뉴얼, 비비고 브랜드 캠페인, 신도리코3D 프린터 퍼포먼스 마케팅, 커피하우스 통합 마케팅 운영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습니다.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와 감사를전하며 소중히 피워낸 싹, 맺고 피고

PARTY를 처음 알게 것은 2013년 1월이었다. OMOTE 3D SHAHIN KAN이라는 PARTY 전시회의 영상자료였다. 당시 3D프린터는 전세계적으로 핫이슈이자 핫트렌드였다. 이 기술을 어떻게 크리에이티브와 접목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던 중이었기에 PARTY를 알게 된 것은 가뭄의 단비를 맞는 것과 같은 놀라움과

1. Personal Genome Service(PGS)2. Diagnosis by Computers3. Wearable Healthcare Devices4. 3D Printers5. Smart/Mobile Healthcare 이번에는 대중화되고 있는 3D 프린터에 대한 내용입니다.(이하 평어체에 대해 양해 말씀 드립니다

1월 23일 금요일 매일경제 손재권 기자의 2015 CES 현장 따라잡기 강연에 다녀왔다.이번 강연에서 CES가 뭐냐고 질문하는 분이 있어서 짚고 넘어가자면, 소?비자 가전 전시회로 매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소비자 가전 전시회로 CES는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다

21 세기의 대장장이 80년대 부터 존재했던 3D프린터가 3차 산업혁명으로 대두 되면서 점차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모 기사에서는 3D프린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21 세기의 대장장이라고 부르기도 했는데 그렇다면 일반인을 포함한 CAD 설계자 및 업종에 관련된 모든 디자이너들이 21세기의 대장장이가 되는 셈이다.

샤우트 300회를 기념하여 이번 HYPEERZINE 에서는 디지털 마케팅 벤치마킹 사례가 아닌 펜타브리드의 컨텐츠를 다루도록 한다. ‘찾아가는 박물관’은 ‘증강현실’기술을 이용하여 유물을 직관적으로 관람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 플랫폼으로 CONNECTHING에서 기획/개발한 프로젝트이다. 위치가 고정된 전시물과 인쇄된 정

CONNETHINGS찾아가는 박물관. 스마트 미디어를 이용하여 역사의 현장으로 들어가 재미난 체험, 유물모형 3D DATA를 교실로 전송 3D 프린터로 출력하여 스마트미디어를 가지고 증강시키는 흥미로운 학습. 나만의 위키백과사전을 내 블로그에 만들기. 진행 : 정지흥기획 : 김현덕, 박상미3D Contents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