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CROSS MOVEMENT
CROSS MOVEMENT기존에 진행하던 기업 ‘브랜딩 타깃’ 광고에서 다시금 사업영역을 어필하는 ‘클라이언트 타깃’ 광고를 시도했습니다. 전문지 위주로 집행되던 것에서벗어나 경영지나 경제지에서의 집행을 시도한 초기인 만큼, 기존과는 다른 스타일로 접근했습니다. 2014년 기업 비전인 CROSS MOVEMENT를 바탕에

CROSS MOVEMENT기존에 진행하던 기업 ‘브랜딩 타깃’ 광고에서 다시금 사업영역을 어필하는 ‘클라이언트 타깃’ 광고를 시도했습니다. 전문지 위주로 집행되던 것에서벗어나 경영지나 경제지에서의 집행을 시도한 초기인 만큼, 기존과는 다른 스타일로 접근했습니다. 2014년 기업 비전인 CROSS MOVEMENT를 바탕에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크리에이티브2012년부터 시작한 지살펜 활동을 주제로 한 광고 시리즈 입니다. 펜타브리드 각 사업본부의 지구살리기 실천내용을 통해 지살펜을 알리고, 그런활동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스토리 카피를 통해 풀어내 다양한 사회공헌 방법을 공유하고자 했습니다. 직원 모델 방향을 유지하며, 해당 본부

육감적 육감 - boundary crosser경계를 넘나드는 사람들자신만의 여섯번째 감각을가진 펜타브리더를 모델로 진행한 광고입니다. 업무 외적으로도 자신만의전문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펜타브리더를 통해 재능있고 끼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펜타브리드를 보여주고, 그와함께 자연스러운 직무도 노출하고자 했습니다. 모델의 여섯

육감적 육감 - Beyond Six Sence오감을 넘어 육감적인 펜타브리드가온다헤드카피는 ‘육감적 육감’으로, 영문으로는 Beyond Six Sence로 잡아 펜타브리드가 외쳐온‘오감’을 넘어서 더욱 새로운 펜타브리드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다짐을 풀어냈습니다. 나를 넘어서 내 안의 또다른 나, 새로운 나를 더하는 것을 시

SHOUT - 크로스미디어를 외치다‘펜타브리드 광고’ 하면 떠오르는 직원모델 광고의 시작 시리즈입니다.‘SHOUT ? 크로스미디어’를 외치다 라는 헤드카피를 뒷받침하는 표현을 위해 직원들이 소리치고 외치는 역동적인 클로즈업 컷을 직접 촬영해서 진행, 서브 텍스트를 최대한 배제하고 이미지의 임팩트에 중점을 둔 광고입니다.

CROSS MEDIACROSS MEDIA PENTABREED = CROSS MEDIA 라는 서브 카피와 함께, 온라인과 오프라인, 인쇄매체와 디지털 매체 등 매체간의 경계를 넘어크로스미디어를 통해 효과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추구하는 펜타브리드의 철학을 표현한 시리즈 광고입니다. 사업영역의 cross 뿐만 아니라, 사고체계의

펜타브리드는 OO이다.펜타브리드의 주요 사업과 강점을 기존보다 직설적으로 노출하는 컨셉의 펜타브리드는 OO이다. 시리즈 광고입니다. ‘펜타브리드 신문’ 컨셉을 차용하여 시각적인 재미를 주었고펜타브리드는 크로스미디어다, 펜타브리드는 아이덴티티다, 펜타브리드는 디지털미디어다 등 펜타브리드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사업영역을 카피와

펜타브리드로 물들이다 시즌2"펜타브리드로 OO하다"‘펜타브리드로 물들이다’를 헤드카피로유지하고, 펜타브리드로 발사하다, 펜타브리드로 복터지다, 펜타브리드로 복터지다, 등의 서브 카피로 펜타브리드를 도구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펜타브리드로 무엇이든 가능하다”라는 이미지 각인을 유도하고, 세상을 더 폭 넓게 물들여가는 기업의

펜타브리드로 물들이다펜타브리드는순수한 오감의 컬러를 의미합니다. 오감五感으로 물들여져 세상 곳곳에 숨어있는 메시지를 찾아내고, 펜타브리드의순수한 오감으로 세상을 물들이는 여정을 다짐합니다. 자연을물들이다 세상을물들이다거리를물들이다사물을물들이다사람을물들이다사랑을물들이다

AlternativeThingking2005년, 펜타브리드는 ‘Alternative Thingking’ 모토아래쇼핑카트(고개중심의 사고), 요요(발상의 전환), 키보드(다양성의인정), 지퍼(통찰력), 아이스크림(아이디어의 확장), 선풍기(아이디어의조합), 시계(트렌드), 칫솔(시너지), 앨범(변화), 실(통합), 타블렛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