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셉테드(CPTED)
펜타브리드는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실천하면서 사회 문제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다양한 사회공헌 방식도 접하게 되었는데요, 그 중 가장 관심 깊게 지켜본 것이 바로 셉테드(CPTED)입니다. 셉테드란?셉테드(CPTED)는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

펜타브리드는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실천하면서 사회 문제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다양한 사회공헌 방식도 접하게 되었는데요, 그 중 가장 관심 깊게 지켜본 것이 바로 셉테드(CPTED)입니다. 셉테드란?셉테드(CPTED)는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

월간 펜타브리드 vol.7Monthly Creative Magazine PENTABREED 범죄예방 환경설계 셉테드(CPTED)와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시스텝 구축 기사를 헤드라인으로 진행한 7월 광고입니다. 7월 월드컵을 염두한 시즈널한 디자인 요소가 메인비주얼을 헤치지 않으면서도 조화롭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펜타브리드가 (대신증권)의 (계좌개설 증대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앱 설치부터 계좌 개설까지의 고객 전환 퍼널 최적화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고객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지?고려?전환 단계별 고객 여정을 분석하고, 단계별 목적에 맞는 광고 메시지와 매체 운영 전략을 설계했습니다. 1.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버추얼 인플루언서?출처 : 로지 인스타그램(@rozy.gram) / 리아 인스타그램(@reahkeem) / imma인스타그램 (@imma.gram)?”지금은 버추얼 인플루언서 전성시대” 요즘 메타버스와 함께 핫한 트렌드로 부상한 가상 인간은 버추얼 휴먼(Virtual human)이라고도 불립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전 마케팅의분야를 나눈다면 크게 2가지로 나눴습니다. ATL /BTL 과거에는4대 매체를중심으로 워낙 파급력이 강한 환경이었다 보니,이렇게 매체 사용 여부에 따라 그 범주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ATL의 가장큰 특징은 파급력입니다. 과거에는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이중심이었으나,최근에는온라인,모바일,

카피라이터로서 평소에 뭘 하나요?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카피라이터가 되고 싶어하는 혹은 카피라이터의 길을 걷고 있는 동료들의 고민과도 일치합니다. 연차가 쌓여도,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해도, 트랜드가 바뀌어도 카피라이팅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할 따름입니다. 흔히 “많이 읽고,많이 쓰라” 합니다. 여기에 하나를 더해

김난도 교수의 강연에 이어 송인혁, 라이프스퀘어 대표의 글로벌 신 소비트렌드 리포트를 주제로 국경 없는 소비자들을 공략한 국내외 기업의 성공 사례를 요약해 보았다. 신 소비 트렌드에서 트랜슈머의 지갑을 여는데 성공한 국내외 사례를 분석 한 것으로 향후 기업 경영이나 마케팅에 적지않은 인사이트를 남겨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의 두 번째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사회공헌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펜타브리드만의 삐딱한 상상을 더해 ‘펜타브리드의 셉테드’를 기조로 진행된 ‘크레파스’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지난 시간, 펜타브리드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를 실천의 방법으로 ‘범죄예방 환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시즌 2를 시작합니다. 지난 2년간의 활동을 통해 얻은 사회공헌캠페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펜타브리드만의 삐딱한 상상을 더해, 거리와 공간으로 나가 더 즐겁고 의미 있는 캠페인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공간으로, 거리로. 크리에이티브 도네이션의 확대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난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