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oss Movement하라.
지금까지의 디자인은 점,선,면. 펜타브리드의 디자인은 사람과 사물의 연결. 화자와 독자의 대화.저지방 고단백의 완전히 새로운 무엇. 우리는 그 십자교차로, 크로스 로드에 서 있습니다. 익숙한 관습과 경계를 넘어디자인이여, 크로스 무브먼트 하라.

지금까지의 디자인은 점,선,면. 펜타브리드의 디자인은 사람과 사물의 연결. 화자와 독자의 대화.저지방 고단백의 완전히 새로운 무엇. 우리는 그 십자교차로, 크로스 로드에 서 있습니다. 익숙한 관습과 경계를 넘어디자인이여, 크로스 무브먼트 하라.

CROSS MOVEMENT기존에 진행하던 기업 ‘브랜딩 타깃’ 광고에서 다시금 사업영역을 어필하는 ‘클라이언트 타깃’ 광고를 시도했습니다. 전문지 위주로 집행되던 것에서벗어나 경영지나 경제지에서의 집행을 시도한 초기인 만큼, 기존과는 다른 스타일로 접근했습니다. 2014년 기업 비전인 CROSS MOVEMENT를 바탕에

2014년 청마의 해가 되었습니다. 펜타브리드도 푸른 말처럼 건강한 열 세살이 되었습니다. 열 세살. 조금 삐딱해지고, 반항을 배우며 사춘기와 만나는 나이. 그래서였을 것입니다. 사업계획을 준비하면서 임원들은 이전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꼭 사업계획을 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결국 지난해

PENTABREED는 광고와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신규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하나되어 유니크하고 임팩트 있는 사업을 펼치는 독립 크리에이티브 그룹입니다. Connet & Movement 우리는 삐딱합니다. 살짝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이면지루했던 지평선이 가파르게 춤추며여태껏 생각지 못한 방향이 보입니다.

펜타브리드에서는 지금, 낯선 사건들이 심심치 않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CONNECT와 MOVEMENT. 기존의 것을 옮기고 새로운 것과 관계를 맺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가 일어나고 있고, 이 역시 또 하나의 ‘모험’이자 ‘도전’이 되겠죠. 사회 전반에서 기업문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펜타

좋은 크리에이티브는 여러 말이 필요 없다.수백 마디의 말보다 간결하지만 임팩트 있는 비주얼이 훨씬 더 메시지를 잘 전달한다. 봐도 봐도 질리지 않고 언제나 새로운 감동을 주며 생각의 전환까지 불러일으키는 크리에이티브 말이다. 그게 브랜드의 파워고, 본질에 닿은 크리에이티브! 우리는 그걸 발견하기 위해 일하는 크리에이터다.

나그네의 떠돌아다님, 여행바야흐로 시작된 바캉스 시즌. 지금 이 글을 보고 있을 당신도 이미 올 해 남은 휴가일수를 꼼꼼하게 계산해 본 다음 인터넷에 올라 온 여행 스크랩이나 기사들을 찾아보며 누구와 어디로 여행을 떠날지를 고민하고 있지 않았을까 상상해 봅니다.여행이란 단어는 왜 우리를 언제나 설레게 만들까요? 제 나름대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 펜타브리드 혹자는 말한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진 회사가 세상을 바꾼다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내세우는 회사도 많고, 세상을 바꾸려는 회사도 많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려 시도하는 회사는 그리 많지 않다.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속에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초심 그대로 지켜오고 있는 광고·마케팅 업계

새로운 생각, 남다른 감각, 독특한 시각, 본질의 자각, 나만의 각각5가지의 남다른 감각을 가진 사람을 우리는 펜타브리더라 부릅니다.자신이 왜 존재하는지를 알며, 어떻게 Why를 실천할 것인지를 아는 그들은세상을 조용히 움직이는 크리에이티브를 개척해내는 특별한 집단입니다. Advertising & Marketin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김성문상상을 주제로 강의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평소에 저희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일관된 패턴의 생각들로 공장처럼 찍어내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반복되는 생각들을 하는 것이 지겨웠고 우리가 생각했던 것들이 최초가 될 수 도 있는 건데, 기존에 있던

<삐뿔즈>는 잠자고 있는 대부분의 아름다운 2등 B++ Player의 열정을 깨우고 새로운 가치에 도전하는 삐딱하고 낯설은 이야기 입니다. 아름다운 넘버 2… B++ 인재들에게 필요한 것은방관자의 전유물인 고민과 사색이 아니라 바보같은 용기로 열정적 행동가 되는 것입니다. 뿔 펜타브리

콜라보레이션이란 무엇일까? 콜라보레이션의 사전적 의미는 협업, 협동, 합작이라고 한다. 요즘 콜라보레이션이 쓰이는 의미로는 서로 다른 두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경쟁력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내는 마케팅 전략이라고 말할 수 있다. 주로 패션계에서 디자이너 간의 공동작업을 일컫는 용어로 많이 쓰였지만 최근에는 다양성을 추구하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이동연월간 Web에 약 3년 동안 기고를 하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네. 월간 Web에 웹사이트 클로즈업이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소개하고 싶은 해외 웹사이트를 골라서, 소개하고 싶은 이유와 함께 보고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의 원고를 썼습니다. 격월로 쓰는 원고인데도 늘

요즘 IT 산업 중 Online 서비스를 통해 Offline으로 연결시키는 서비스가 급성장하고 있다. 흔히 이를 O2O(Online to Offline)라 하는데 소비자가 온라인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거래하는 것을 말한다. 초기 Human to Human 서비스를 바탕으로 서비스 및 단말기 보급이 확장되고, 이후 Hu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김산옥주제선정 이유가 궁금합니다.새로운 형태의 크리에이티브의 표현이나 플랫폼의 형식이 변화되고 있어요. 그 변화에 어떤 것이 있으며 그 변화에 중심에 우리가 들어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싶었어요. 플랫폼의 변화를 이해하고 디지털 마케팅과 IMC, 향후 나아가야 할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김수정안녕하세요. 수정책임님 이번 향상 콘서트에서 빅 데이터를 주제로 강연해 주셨는데요, 주제 선정 이유가 궁금합니다.예전에 스마트인 사이트라는 빅데이터 분석 사이트 구축한 적이 있어요. 그때만 해도 빅데이터라는 단어가 굉장히 생소했는데 최근에는 트렌드 키워드라고 불

정보소유의 불균형이 경제활동에도 영향을 미치는, 우리는 정보 비대칭의 시대에 살고 있다. 조지 애커로프와 스펜스, 스티글리츠 등 세 사람이 70년대에 정립한 이‘불완전한 정보 모델’은 어느 한쪽 시장에 있는 사람이 다른 한쪽 시장에 있는 사람보다 더 좋은 정보를 훨씬 많이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또 이로 인해 시장에선‘역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기민혁기민혁 책임님께서 강의를 하신다고 들었을 때 캐릭터를 주제로 강연하실지 예상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주제 선정이유를 묻고 싶은데요.캐릭터 사업은 OSMU*라는 브랜드 전략 사업분야 입니다. 하나의 또는 다수의 콘텐츠를 기획 초기에서부터 판매까지 이어지는 사업을

네? 무슨 과를 나오셨다고요?요즘 디자이너들의 이력서를 읽다 보면 신기할 때가 많다. 시계 주얼리 디자인과, 파티 디자인과, 의료환경 디자인과, 관광뷰티 디자인과, 특수분장 디자인과, 보석감정 디자인과, 복원영상 디자인과… 이것은 요즘 우리나라 대학교에 존재하는 디자인학과 명칭들이다. 이런 학과에선 뭘 가르칠까 궁금하기도

Interviewer : 신예림interviewee : 이정은팀장님의 첫 휴대폰은 무엇이었나요?제가 처음으로 휴대폰을 샀던 건 1998년이었습니다. 그때 당시 인기를 누리던 언제 어디서나 한국인은 애니콜~이라고 한국 지형에 강함을 어필하던 삼성 애니콜이었습니다. 통화가 잘 되기만 해도 좋았던 시절이었어요.보통 자신이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