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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 검색 결과 143개

CULTURE > 엣지있는 아티클

생중계로 소통하며 산다, 라이브 커머스

[출처] 게티 이미지 뱅크 비대면 소비의 활성화로 시작된 라이브 커머스. 현재 대형 온·오프라인 유통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인터넷 실시간 중계로 소비자와 소통하며 거래하는 방식인 라이브 커머스는 현재 시장규모는 3조 원으로 추정되며 2023년까지 8조 원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핫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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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림체는 구림체?

누구나 한 번쯤 대학 시절이나 신입 사원 시절 굴림체를 쓰다가 혼나거나 주변에서 그런 경우를 목격하는 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디자인을 배우기 전에는 굴림체를 보며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데, 이제는 성의 없는 디자인의 상징인 폰트로 전락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굴림체는 왜 이런 대접을 받게 되었으며 정말로 굴림체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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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계속 밖으로 나간다

올해의 마케팅은 언택트로 시작해서 언택트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게 분명합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브랜드의 모든 활동은 온라인으로 향했고, AR필터부터 라이브 커머스, 디지털 패션 위크까지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모여 온라인에서 할 수 있는 콘텐츠 기획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듯했던 2020년이었습니다.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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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콘텐츠

오늘날에는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이 존재하며, 그것을 이용하며 평범한 사람들도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는 시대입니다. 현재는 콘텐츠 소비 및 생산이 유튜브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이에 따라 유튜브 내에는 수많은 크리에이터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이용하는 플랫폼 안에서 어떤 사람은 개인적으로 소소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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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말로피에 어워드 수상작 소개

코로나19 관련 소식이 주요 보도되었던 2020년, 그 속에서도 팬데믹 이슈 이외에 홍콩 시위, 플라스틱 사용 절감 등 크고 작은 국제 이슈들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주요 언론사 및 온라인 미디어에서는 인포그래픽 디자인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요. 얼마 전 주요 언론사 및 온라인 미디어에서 출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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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자동차의 유저 인터페이스

현재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UI)은 웹/앱 디자인과 같은 디지털 플랫폼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점차 사물 인터넷의 활성화에 의해 다양한 분야로 UI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동차 산업군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인해 전기 자동차 인테리어 디자인의 핵심적인 부분인 대시보드 UI 디자인에 눈길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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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계, 빅블러 시대의 도래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장을 보러 마트에 방문하거나, 금융 업무를 보기 위해 은행을 방문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배달이 어렵던 음식점을 포함하여 신선식품까지도 배달앱을 통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게 되었으며, 언제 어디서든 은행 앱을 통해 전 세계 곳곳에 송금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과거와 달리 온ㆍ오프라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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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맞춤형 광고 타게팅 사례 분석

디지털 광고 시장이 빠르게 퍼포먼스 마케팅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저비용 고효율이며, 이를 위해서는 누구에게 광고를 보여주는지 즉, 광고 타겟팅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번 호에서는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광고 타겟팅의 종류와 실제 마케팅에서 어떻게 적용 가능한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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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담은 디자인 스토리

우리가 일상 속에서 흔히 사용하는 개념이나 단어들, 그 유래와 어원에 대해 파헤쳐 보면 재미난 것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은 처음 개념이 정립되는 과정에서 학자의 사상이나 당대의 시대성에 영향을 받아 명명되곤 합니다. 이후 오랜 세월이 지남에 따라, 원래의 의미가 퇴색 또는 재해석되고 심볼화되거나 일부의 의미 만이 인식 속에

CREATIVE > 섹시한 프로젝트

한국제지 밀크 新국산장려운동 캠페인

국내 유일 생산 복사지, 한국제지 밀크와 펜타브리드가 만나 디지털 IMC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트렌디한 레트로 컨셉을 기반으로, 밀크의 강점(#국산복사지 #우수한종이질감 등)을 알리는 新국산장려운동 캠페인. 코어 타겟 맞춤형 직장인 캐릭터 나밀크 개발부터 오피스 키트 굿즈, 국산지장려단 모집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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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의 기초 : 그룹핑에 대하여

기초가 튼튼한 디자이너를 구분 짓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적은 요소를 가지고 어떻게 정리하는지를 보면 가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선과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표를 한번 그려주세요’라는 식의 테스트가 있죠. 사회 초년생 때 아마 주변으로부터 이 테스트 임해보셨을 것이며, 긴 설명과 함께 게슈탈트 이론에 대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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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 디자인의 과거와 미래

디자인 불변의 법칙은 ‘디자인 트렌드는 항상 변한다’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항상 변한다는 것이 불변의 법칙이라니. 상황이 참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늘 과거를 되짚어 보고 현재에 맞게 변화를 일으키며 미래를 예측하는 과정을 반복해 왔으며, 시점별 ‘트렌드’라 규정해왔습니다.이번 호에서는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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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 화상회의 플랫폼

한 번쯤 화상회의에 대해서 들어 보셨을 겁니다. 들어는 보았지만, 실제 사용해본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화상회의는 글로벌 기업이나 전문가 집단의 소수만 접하는 IT 기술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필자 또한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아니었다면, 그리고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하지 않았다면 화상회의를 사용할 기회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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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만 쏙,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는 코로나 팬데믹과 맞물려 이전의 예측과는 다르게, 그리고 더욱 가속화되어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기업의 오프라인 활동이 디지털화로 변모하며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마케팅과 콘텐츠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있습니다. 변화의 격동기를 맞이한 디지털 마케팅, 한 해의 절반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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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슈탈트 이론에 기반한 UI 디자인

우리는 항상 이전의 경험이나 시각적 패턴을 서로 비교하려 합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서로 연결하며, 형태를 인식하고, 정보를 분류하고, 간격을 메우는 방식으로 큰 그림을 그립니다. 디자이너에겐 사람의 이런 동작 방식을 이해하면 도움이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효과적인 레이아웃과 시각 구조를 만들 수 있으며, 특히 직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