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는 게 최고! XMG 이고슬 리더
쾌활한 웃음이 돋보이는 이고슬 리더, 일을 대할 때만은 한없이 진지해진다.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를 하나하나 손으로 꼽던 그녀는, 이내 밝은 목소리로 지금까지 참여한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을드러낸다.늘쾌활한 언어와 밝은 미소로 사람을 대하는 이고슬 A.E를 만났다.“A.E.의 업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커뮤니케이션이에요.

쾌활한 웃음이 돋보이는 이고슬 리더, 일을 대할 때만은 한없이 진지해진다.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를 하나하나 손으로 꼽던 그녀는, 이내 밝은 목소리로 지금까지 참여한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을드러낸다.늘쾌활한 언어와 밝은 미소로 사람을 대하는 이고슬 A.E를 만났다.“A.E.의 업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커뮤니케이션이에요.

원칙 없음.편견 없음. 서론 없음. 따라하기 없음.또하기 없음. 본질과 핵심에만 집중하는 크리에이티브 집단 Do Anything. Do not Twice. BUIX(Intgreted eXperience) MX(Marketing eXperience) CX(Creative eXperience) 주요 프로젝트2017

크리에이티브그룹 ㈜펜타브리드에서예리한 AE를 모십니다. 소비자들에게 Brand eXperience를 가능케 하는오프라인 영역의 BTL 광고, 캠페인, 프로모션, 이벤트 분야의 예리한AE를 몇 분만 모십니다. 모집부문 및 자격요건AE | 경력 O명 IMC 전략 및 오프라인 캠페인, 미디어 기획 분야에서 내가 무엇을,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일을 통해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전달하고자 하는 마케팅 기획자를 찾습니다. 융합과 통섭의 시각으로 전체와 부분을 아우르는 안목을 가진 사람기존의 방식에 Question을 가지고 항상 새로움과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해 일을 기꺼이 가지고 놀 줄 아는 사람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을 거침없

펜타포트락 파티를 위해 XMG에서 DJ박스를 운영했습니다.분위기를 UP 시키는데 한몫한 이번 DJ의 음악으로 XMG에서 퍼스트펭귄에 수상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펜타브리더 여러분.XMG그룹 BX 본부 디자이너 최진욱 입니다.현재 BX부서의 대두를 맡고 있습니다. (ㅜㅜ)제 소개를 간단히 하겠습니다. ...저는 사고뭉치 입니다. 디자인을 본격적으로 하고자 마음먹기 전까지 의류쇼핑몰 사업도 해보고 (15kg 찌기 전...)학사경고도 받아봤으며 게임에 중독되기도 하는 등

물론, 욜로(YOLO)는 힙합가수인 드레이크의 You Only Live Once라는 샤우팅을 통해 개념화가 되었다. 하지만 욜로는 인류가 탄생한 순간부터 수만년(어쩌면 수백만년)이 지난 지금까지 법과 관습 그리고 옳고 그름으로 그룹핑된 사회질서에 대항해온 지극히 개인화된 투쟁이다. ‘바로 지금, 바로 이 순간 나를 위한

안녕하세요.XMG-IX 팀으로 1월9일 자로 입사하게 된 안지열이라고 합니다.제 나이는 본의 아니게 펜타브리드 평균 연령을 높여버린?? 82년생 36살입니다.... 코 찔찔 흘릴 때 고향인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와 생활한지 8년차가 되는 경상도남자입니다. (아직도 서울 언어는 사용하지 못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전 야구,농구

안녕하세요!!인사가 조금 늦었습니다.지난 월요일부로 XMG-IX에 합류한 박동영입니다.나이 (28세)와는 다소 맞지 않을 수 있으나 등산을 좋아합니다 ㅎㅎ...그리고 연극의 성지인 대학로에서 고양이 한 마리와 같이 지내며 때때로 생각하며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특이한 점으로는 가죽공예를 하고 있으며 문의는 언제나 환영이에요

속도와 경쟁이 만연한 세상의 흐름 속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타인과 즐겁게 연결되어 살아가는데 삶의 초점을 맞춘 펜타브리더가 있다. 펜타브리드 지하 1층에서 옥상까지 조성된 ‘계단길’에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글귀가 무엇이냐 물으니,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라고 지체 없이 말하던 리더,

진종오에게서 발사된 총알이 박상영의 칼끝이 되어 여자양궁대표팀의 과녁에 명중하고, 마지막에는 박인비의 홀컵에 들어가는 것을 우리들이 함께 목격했던 지난 여름. 리우 올림픽이었습니다. 4년에 한 번.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운동선수들이 경쟁을 통해 만들어내는 올림픽이라는 드라마에는 작가와 각본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최고라고

지앙지앙. 매미가 운다. 여름의 절정이 내는 소리다. 매미의 울음이 그치면 그 나무에서는 이제 열매 익는 소리가 들린다. 그러면 비로소 가을의 시작이다. 이것은 수 만년 동안 이어져 온 계절의 루틴이다. 여름은 밖이다. 누구의 몸에도 여름에만 타인에게 노출하게 되는 깊은 살이 있다. 누구의 관계에도 익숙한 사람들 밖으로

패러디(Parody)는 단순한 모방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누군가의 원형을 그대로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가공한 후 다른 것으로 만들어내는 행위까지 성공했을 때에 비로소 패러디는 완성이 됩니다. 올해 칸 광고제를 가장 뜨겁게 달궜던 버거킹의 <맥와퍼(McWhopper)> 캠페인을 사례로 들자면

기본적으로 광고는 익숙함을 설득하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소비자가 거부감을 가지지 않는 들어서 알만한 이야기로 스토리를 만들고, 보면 알만한 사람이 화자가 되어서 스토리를 전달하는 것은 광고를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초식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고 혹은 크리에이티브는 기존의 관습에 저항하며 소비자의 새로운 행동을 이끌

어린이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그리고 부부의 날까지 있는 5월을 우리는 가정의 달이라고 부릅니다. 생각해보면 일년 365일중 꼭 한 달만 가정의 달이 된다는 것이 살짝 우습기는 하지만 (1년 내내 가정의 달 이어야 하겠지요.) 이런 저런 핑계와 무관심으로 가족에 대한 사랑을 잊고 살기 일쑤인 우리 모두에게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선정한국내 최고의 디지털크리에이티브 컴퍼니들이 하나되는 자리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미나에서펜타브리드 XMG 조현진 그룹리더님 강연(주제 : 시그널)이 진행됩니다. 디지털디자인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 나갈디자이너 및 인터넷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16 Cre

디지털 마케팅을 펜타브리더들의 특별한 시각으로 읽고 해석해 본다는 뜻의 <펜타프리즘>은 익스피리언스 마케팅그룹(XMG)이 매달 발행하는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 입니다. 미디어 환경과 그에 따른 소비자 행동양식의 변화에 따라 광고마케팅의 기법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펜타프리즘>은 광고주에겐 변화하는 소

조지 버나드 쇼는 ‘선거란 무능한 다수가 부패한 소수를 당선시키는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장 자크 루소는 ‘선거는 투표할 때만 주인과 자유인이 되고, 선거가 끝나면 다시 노예로 돌아가는 제도이다.’ 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두 사람의 말처럼 정치나 선거가 여전히 누군가에겐 매우 혐오스러운 이벤트이긴 합니다만 선거는 ‘대

◎ 모집부문 및 자격요건 [펜타브리드 그룹 소개] [모집부문 및 자격요건 크게 보기]◎ 전형절차- 서류전형 ▶ 실무자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임원면접은 경우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근무환경- 근무형태: 정규직(3개월 프리랜서 후 정규직 전환 검토 / 공통사항)- 근무지: 서울 강남구- 급여: 면접 시 협의◎ 접수기간

PENTAPRISM 2016.01 Transition [Chapter]Neologism & AdvertisementsConsideration of MagazineNew Digital World by the Internet Theme Choice 속도와 이동이라는 패러다임. ‘시간’이 가지고 있는 특징 몇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