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앤락 첫 번째 투고텀블러 무빙카페 오픈
락앤락이 펜타브리드와 함께 일회용품 없는 커피생활을 위한 ‘투고텀블러’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환경의 날인 6월 5일에는 강남역 M스퀘어에서 첫 번째 ‘투고텀블러 무빙카페’가 오픈했습니다. 이번에 오픈한 락앤락 투고텀블러 무빙카페에서는 의미있고 재미있는 기부활동 퍼네이션(funation)이 진행되었습니다. 누구

락앤락이 펜타브리드와 함께 일회용품 없는 커피생활을 위한 ‘투고텀블러’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환경의 날인 6월 5일에는 강남역 M스퀘어에서 첫 번째 ‘투고텀블러 무빙카페’가 오픈했습니다. 이번에 오픈한 락앤락 투고텀블러 무빙카페에서는 의미있고 재미있는 기부활동 퍼네이션(funation)이 진행되었습니다. 누구

2018년 7월 11일, 펜타브리드가 신논현으로 사옥을 옮기고 처음으로 오프바자를 열었다.이번 바자는 카페드롭탑 강남아이파크점과의 제휴로 진행되었으며, 카페드롭탑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판매 수익금은 각 상품별로 후원 NGO에 전달될 예정이며, 다음 오프라인 바자는 9월 추석선물전 컨셉으로 다

인생의 3분의 1은 잠을 자면서 보낸다. 12분의 1은 꿈을 꾸면서 보낸다고 한다. 잠과 꿈, 일상이 균형 잡힐 때 우리 삶은 활기와 창의성으로 꽃피우게 된다. 그러나 치열한 일상을 견디듯 살아가는 바쁜 도시인에게 수면 부족은 고질병이 된지 오래다. ‘아, 꿀잠 한번 자 봤으면…’을 간절히 바라보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돌체 구스토 웹사이트로 이동합니다. Q: 돌체 구스토 소개 및 담당자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네스카페 돌체 구스토는 70년 전통의 커피 전문 브랜드 네스카페가 출시한 캡슐 커피 머신으로써, 돌체 구스토로 아메리카노와 라떼마끼아토는 물론 초코치노와 네스티 등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습니다.

펜타브리드사옥 1층에위치한 카페 ‘살롱드파이브’의젊은 바리스타, 세상에서가장 맛있는 커피 한 잔을 내어주는 이혜현리더를 만났다.늘 생각했는데, <span style="font-size:9.0pt;font-family:" malgun="" gothic";mso-ascii-font-family:"malgun="" gothic

Refresh 전시회 나들이 번외편 cafe MAMAS - 안녕하세요. CMG UM사업부 디자이너 신예림입니다.Refresh 전시회 나들이 1,2편은 재밌게 보셨나요...? ㅎㅎ3편은 번외이갸기, 맛있는 이야기를 짧게 들여드리려 합니다. 저희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귀신 간첩 할머니 관람을 마치고출출한 배를 채우려 맛집을

* 장소 임대및 디자인 제품 위탁 판매 문의 : 02-6911-5550

PENTAPRISM 2014. 08월호 | CAMPAIGN FOCUS 01NESCAFE POPUP CAFE 신문배달과 함께 동료와의 모닝커피도 배달받다. 네스카페 팝업카페 대체로 사무실에서 혼자 읽게 되는 지하철 종합 일간지, 여기에 따뜻한 아이디어를 더해 작은 카페를 만들었다. 대화의 물꼬를 트는 모닝커피 네스카페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펜타브리드가 공차코리아의 SNS 채널 운영 파트너로 함께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차의 여러 시즌 LTO 제품들을 씨즐 촬영, AI 콘텐츠, DID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략적으로 소구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메인 타겟인 1030세대와의 긴밀한 소통 및 진성 팬층 확보에

펜타브리드는 올해 초부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이하 SH)의 종합 광고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왔습니다. 지난 10개월 동안 SH와 서울시의 핵심 정책인 ‘미리내집’과 기업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1. 미리내집 광고 소재 제작 ‘미리내집’은 서울에 거주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정책으로, 다양한 주거공

1. 팬덤을 겨냥함과 동시에 브랜드와의 연관성까지 챙긴 “앤제리너스 X 이준혁”<출처 유튜브 뜬뜬 DdeunDdeun> 최근 인기를 끌며 성황리에 종영한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타이틀 롤을 연기한 배우 이준혁이 앤제리너스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습니다 모델로 발탁 된 데에는 물론 출연작의 성공도 중요한

공간도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넷플릭스 솔로지옥 4가 방영된 후, 출연자들의 직업이 화제가 되었다. 그중 한 명은 ‘공간 디자이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출처 : ARCHI DAILY] 공간 디자이너라니, 인테리어 디자이너랑 같은 걸까? 아니면 더 넓은 개념일까?더 나아가, 공간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브랜드가 될 수

펜타브리드 마케팅 그룹에서 진행중인 케이카 후기이벤트 소개드립니다~! 직영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K Car)가 이용자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기 위해, 9월 한 달간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리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K Car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케이카 플랫폼을 통해 차를 판매하거나, 구매, 장기 렌트를

주목해야 할 최근 AI 소식 인류의 손에서 탄생한 최고의 기술! 압도적인 능력치를 지닌 인공지능의 힘!출처 tvN 요약) 양날의 검! 인류가 만든 인공지능의 역습. 인간처럼 생각하는 기계, 인공지능의 탄생 보러가기 : https://youtu.be/3GFESoFlh1c 경북교육청, 2학기부터‘AI프로그램’으로 수업

눈에 띄는 기업들의 메타버스 마케팅 히트 상품의 아이템화 / 편의점 품절템 CU 연세우유 크림빵, 제페토 아이템 14종 출시 소식 편의점 품절 템으로 불리며 누적 판매랑 600만 개를 넘어선 연세우유 크림빵을 모티브로cu에서는 실사 이미지를 활용하여봉지 완제품과 빵을 형상화한 슬리퍼와 수면 잠옷 등의굿즈 아이템을 생성

2021년, 칼스버그 디지털 캠페인 ‘1664초의 여유’를 진행한 펜타브리드! 이번 프로젝트는 크로넨버그 1664블랑과 프렌치라거의 소비자 인식 제고 및 참여를 위해 브랜딩 콜라보레이션과 자체 제작한 플레이리스트 및 ASMR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크로넨버그 1664X유연석의 주말 연석극[주말 연석극

[이미지 출처] pixabay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의무화됨에 따라 우리의 생활에 많은 변화를 몰고 오게 되었습니다. 또한,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변화는 생활뿐만 아니라 경제적 변화도 가져왔죠. 이를 바이러스가 바꿔놓은, 그리고 바꾸게 될 경제 브이노믹스(V-nomics/Virus+Economics)라고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펜타브리드가 함께한 청년기본소득 홍보 대행 프로젝트. 청년기본소득이란 2019년 시작된 청년정책으로 행복 추구, 삶의 질 향상, 건강 수준 향상 등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위처럼 훌륭한 정책 의도로 경기도 주요 정책으로 자리매김한 청년기본소득. 2021년에는 정책의 가치와 공감을 확산

현 디지털 트렌드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2가지의 키워드가 있습니다. 바로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MABLE)과 인플루언서인데요. 브랜드 혹은 개인 SNS의 팔로워 수와 좋아요 수가 수익으로 이어지는 잠정적 가치를 가지게 되며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1. 인스타그래머블

락앤락이 펜타브리드와 함께 일회용품 없는 커피생활을 위한 ‘투고텀블러’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세 번의 퍼네이션 카페를 오픈함과 동시에 온라인으로도 다양한 Native AD와 인플루언서 마케팅, SNS활동 등을 활발히 진행하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1. LocknLock #락앤락투고텀블러 B

Digital Insight 6월호에서펜타브리드의 창립 18주년 기념을 기념해리더 인터뷰 기획기사를 게재했습니다. 만으로 열여덟. 사람으로 치면 운전면허를 딸 수 있고,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도 볼 수 있는 나이가 되기까지 산업을 이끄는 리더로 우뚝 섰다. 하지만 성장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보다 앞으

LG 생활건강의 뷰티 브랜드, CNP Rx가 펜타브리드와 함께 2019 Miracle Effect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목적은 출시된 지 3주년을 맞이한 CNP Rx의 대표 제품 ‘미라클 에센스’의 제품력과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었습니다. ‘미라클 에센스’의 제품명에서 착안하여

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기업데이터, 사람인, 잡플래닛 등과 함께 발표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펜타브리드가 선정됐습니다. 펜타브리드는 사내문화 부문에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수평적이면서도 유쾌한 펜타브리드만의 사내문화가 나올 수 있었던 그 배경을 소개합니다. :) REFRESH일하다

상트페테르부르크, 모스코바 등 러시아 유명 도시에 40여개의 베이커리, 카페 체인을 두고 있는 ‘Bushe(부셰)’가 획기적인 브랜딩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많은 관광객과 현지인이 찾고 있는 부셰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필수적인 상징 중 하나 입니다. 이와 함께 부셰의 브랜드 철학 ‘есть настоящее(Eats,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경영그룹 HMG의 김문섭 리더입니다. 펜타브리드 모든 리더님들의 입사부터 퇴사까지 리더님들과 밀접한 여러방면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신입리더님 교육 오리엔테이션, 리더패스 발급, 전체회의인 블루홀미팅 사회, 전사 비품 및 시설관리, 매주 금요일마다 발행되는 사내 뉴스레터 불

안녕하세요!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DMG 김현주 리더입니다! 현대엘리베이터 구축 프로젝트를 마치고 지금은 현대백화점의 다양한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요. 펜타브리드에서 많은 리더님께 제대로 배우며 웹기획자로 성장하는 중입니다! 펜타브리드 카페 살롱드파이브에서 오랫동안 바리스타로 근무하다펜타브리드 웹기획자로 입사한 독

기존 소화기는 빨간색의 투박한 외형 때문에구석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호텔 옷장 안에, 아파트신발장 안에, 소화기가 어디 있는지도 모른 채 위급상황을 맞아야 했던 지난날들은 안녕! 소화기는 무조건 ‘빨간색’ 이어야한다는 편견을 깨고,감각적인 디자인 소화기가 등장했습니다. 홈퍼니싱 소품으로도 제격! 소화

펜타브리드의 자회사 펜타크로스가 신논현 사옥에서 대관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난 5월 24일 (주)디센트레의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1층 테라스와 옥상 루프탑. 두 공간을 일반고객에게 제공했고, 앞으로 다양한 성격의 모임 대관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본제공되는 커피, 베이커리와는 별도로 케이터링, 비어파티 등도 옵션으로

오전엔 카페, 오후엔 과외, 밤에는 고깃집, 주말엔 뷔페. 넉넉지 않은 집안에서 태어난 김민영 대표는 도시에서 먹고 살기 위해 안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다. 삼각 김밥과 컵라면으로 꾸역꾸역 식사를 때우던 24살의 여대생은 어느 날 경북의 시골 마을 청송으로 떠났다.그곳에서 얼굴도 모르던 어르신이 내어준 밥이 그렇게 눈물 나

“액티비티의 가치와 문화를 나누는 기쁨과 열정이 개인을, 그리고 회사를 변화시킵니다.”뭔가 신나는 액티비티를 해보고 싶은데 무얼 해야할지 모르겠다거나, 하고싶은 액티비티가 있는데 같이할 친구들을 찾느라,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회사라는 좋은 커뮤니티 공간을 이용하여, 평소에 도전하지 못했던 많은 아웃도어&인

성수동 서울숲 인근에 있는 작은 식료품점 겸 카페. 이 곳엔 그 흔한 비닐봉지가 없다. 일회용품도 없다. 환경을 생각한 프리사이클링숍 ‘더피커(the picker)’다. I 아보카도가 듬뿍 들어간 아보카도 그린샐러드 1만원 분해되지 않는 ‘양파망’ 없앤 양파포장재 없는 도매 찾으려 몇 달을 고생했죠 컵 안쪽 비닐 코팅

어느 사회든지 미혼모에 대한 문제가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청소녀 미혼모들은 출산과 함께 학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틴맘’ ‘문제아’란 꼬리표가 붙은 그들에 대한 사회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자오나 학교는 ‘사회로부터 외면받았지만, 자기다운 삶을 용기 있게 택한’ 어린 엄마와 아이를 보호하고,

청소녀 교육 + 양육 + 자립이 통합된 자오나 학교가 벌써 3번째 토크 콘서트를 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 엄마를 포함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해 ‘교육’과 ‘사업’이 통합된 자립형 실습매장 ‘엘 브로떼’의 경험 사례를 나누고, 보다 발전적인 방향성을 찾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샤우트 제 1호 라이징 스타이자 호기심 많은 얼리어답터. 집밥 박인 대표(이하 린)가 또 한번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이번엔 노마드 코딩 캠프다. “치열했던 집밥 스타트업에 방점을 찍고, 삼시세끼마냥 2년 동안 세계를 둥둥 떠다니며 슬로라이프도 실천해 봤는데 행복하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전 저답게 저질러야 하나 봐

모기동 별 헤는 밤. 타이틀부터 서정적 감흥을 불러일으킨다.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목 2동 용왕산 인근에서 열리는 인문예술 축제다. ‘우리 누구나 일상 속 예술가가 된다’는 콘셉트의 이 행사는 공공 미술가 단체 ‘플러스마이너스1도씨’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만들어 냈다. 올해로 8년째 목 2동에서 동네 문화발

스크린 속에 갇혀있던 콘텐츠가 현실세계로 확장하고 있다.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과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등 다양한 융복합 콘텐츠가 스마트폰을 이을 차세대 시장으로 떠올랐다. 펜타브리드는 이러한 흐름을 빠르게 리드해 나가고 있다. 3D미디어, 홀로그램, 미디어 인터렉티브

지난 6월 압구정동에 기아자동차의 ‘A Different Beat’ 철학이 담긴 첫 브랜드 체험공간 BEAT360을 오픈했다. 음악의 비트처럼 두근두근한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의도를 담은 BEAT360은 카페, 가든, 살롱 세 가지 테마의 개성적 공간이 하나의 트랙으로 연결되어 360도 전방위적 브랜드 경험이 가능하다.

펜타브리드의 모든 상상과 영감을 담다. 기아차 비트(BEAT)360 오늘 개관! 세계 최초 홀로렌즈 매개현실(MR) 신기술 적용 카페, 가든, 살롱이 하나된 360도 전방위 경험 선사 ...교감형 첨단 미디어를 통해 기아차의 정신을 만나다. 음악의 비트(BEAT)처럼 두근두근하지 않나요? <비트360사이트>

자오나학교네이버 해피빈 나눔기부 학교 밖 청소녀 자립을 위한 카페 ‘엘 브로떼’ 오픈 프로젝트 위기를 극복한 학교 밖 청소녀들의주체적인 사회진출을 응원해 주세요!어린 엄마를 비롯 학교 밖 청소녀들이 차가운 시선과 어둠을 딛고, 자신의 재능으로 사회와 따뜻하게 연결되고자 합니다. 엘 브로떼는 이들의 당당한 자립을

Q1. 버려진 자전거의 화려한 변신, 바이시클트로피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계명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한지 1년, 현재 ‘자전거 기념품’이라는 뜻의 바이시클트로피라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강동현입니다.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니 버려지는 자전거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자오나는 천주교 원죄없으신 마리아교육선교수녀회에서 설립한 학교 밖 청소녀들을 위한 도시형 대안학교입니다. 어린 엄마들의 교육과 양육 통합이 가능한 기관으로, 위험에 처했던 청소녀들을 보호하며 건강한 자립을 돕고 있는 곳입니다. 3월 19일, 학생들의 자립 훈련을 위한 <작업장형 까페_엘 브로떼 오픈> 기금 마련

OUR STORY 2017년 펜타크로스는 “연결정신” 이라는 슬로건과 “상상이상”이라는 스토리를 내걸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을 연결하고 공유시켜, 사회에 좋은 영향을 전하고 생활 속의 소소한 가치를 창조해 내고자 하는 우리의 신념입니다. 무엇을 하던 상상이상을

리더들이 자발적으로 창출해 낸 다양한 여가·문화 활동 인정받아 저녁과 주말이 있는 삶을 위해 살롱학, 제주펜타하우스, 근속휴가제도 등 운영 남다른 크리에이티브와 선한 영향력에 초점을 맞춘 유연한 기업문화 지속 창출 다짐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 리더 박태희)는 ‘일과 여가의 조화와 균형’을 적극 실천하는 기업으로 인

Q1. 콘텐츠와 마케팅을 동시에 잡는 옴니채널 미디어, 글랜스 TV를 소개해 주세요.글랜스TV는 방송과 매거진의 장점을 결합한 뉴미디어입니다. 20~30대 중반의 젊은 소비층 대상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의 오리지널 동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네이버, 유튜브 등 국내외 주요 온·

Q1. 국내 최초 공유가치 창출을 지향하는 어반라이프스타일 호텔, 카푸치노를 소개해 주세요. 호텔 카푸치노는 가치 있는 여행을 추구하는 멋진 사람들의 공간입니다. Urban Life를 즐기는 도시인들의 삶과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공유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것이 카푸치노의 비전이자 특징입니다. 무겁지 않게 가슴을 콕콕

당당하고 멋진 싱글라이프를 꿈꾸는 그녀들을 위한 잡지 <싱글즈 8월호 : Key to Success >에펜타브리드의 독특한 사내문화와 제도가 소개되었습니다. 재미로 다니는 회사월요일이 두렵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재미있는 사내 문화, 독특한 복리후생제도 덕분에 출근이 기다려진다. 에디터 김용현 안마사와 함

작품과 공간을 잇는 O2O 플랫폼, 앨리스2016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부스 참여[앨리스 윤경철 리더와의 현장 인터뷰] Q1. 앨리스 부스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번 전시에 어떤 목적으로 참여하고 계신가요?매장과 작가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국내 최초 O2O(샵인샵) 상생 플랫폼, 앨리스 브랜드 홍보를 위해서입니다. 부스에서

PENTAPRISM 2016.01 Transition [Chapter]Neologism & AdvertisementsConsideration of MagazineNew Digital World by the Internet Theme Choice 속도와 이동이라는 패러다임. ‘시간’이 가지고 있는 특징 몇 가지

가족, 오늘을 열다위대한 출근길 삐딱한 시선이 만들어낸착한 기업문화펜타브리드 일가양득 우수기업, 가족친화인증 기업, 일하기 좋은 기업 등 ‘참 착한’ 수식어들이 따라붙는 이곳. 하지만 정작 이들은 ‘삐딱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며, 사물을 관찰하고, 규율과 형식을 무너뜨리고자 했다. 낯선 상상으로 그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

세상에 저런 기업에서 일하면 얼마나 좋을까? 당신이 꿈꾸던 상상 속의 회사, 펜타브리드에서는 현실입니다. 언제나 유쾌하고 창조적이며 매순간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는 회사, 펜타브리드는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가치 지향적인 임팩티브컴퍼니입니다. 펜타브리더가 되면 좋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티커는 참 재미있는 매체다. 독립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대형매체와는 달리, 존재할 수 없거나 존재하기 힘든 곳에 기생하면서, 타겟이 전혀 예상치 못한 순간을 공략해 광고효과를 노리는, 게릴라 전술에 능한 정예 스나이퍼 같은 역할을 해낸다. 그러나 지금은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너무 흔해져 버렸다. 그 영향력이 전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가 소상공인의 상생을 위한 O2O 플랫폼 ‘앨리스(AlliCE)’를 시작합니다. 앨리스(AlliCE)는 Allied PlaCE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카페, 뷰티숍, 편집숍, 공방 등 자신만의 공간을 보유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시 및 판매 매장이 없는 핸드메이드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공유경제형 O2

커피 좋아 하세요?누구나 한번쯤 마셔본, 커피를 안 마시는 사람이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에 한번쯤은 들르게 되는 커피와 함께하는 공간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DS의 딴짓거리 chapter 8. 커피, 그리고 공간입니다.한다혜, 민정식/ 2015. 09. 11 ‘대한민국은 커피공화국’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요즘엔

펜타브리드만의 공존 프로젝트, 지살펜 4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365일 지구를 살리는 크리에이티브를 몸소 실천 중인 펜타브리드는 최근 임팩티브컴퍼니 비전에 따라 ‘세상을 바꿀 리더들의 지살펜 공모전과 시상식’을 개최한 바 있다. 한 달에 한번 세상을 돕는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실행할 계획인데, 첫 발걸음으로 ‘세상

김난도 교수의 강연에 이어 송인혁, 라이프스퀘어 대표의 글로벌 신 소비트렌드 리포트를 주제로 국경 없는 소비자들을 공략한 국내외 기업의 성공 사례를 요약해 보았다. 신 소비 트렌드에서 트랜슈머의 지갑을 여는데 성공한 국내외 사례를 분석 한 것으로 향후 기업 경영이나 마케팅에 적지않은 인사이트를 남겨 줄 것으로 기대된다

PENTAPRISM 2015. 3월호 MONTHLY CAMPAIGN FOCUSTHE SKODA HOSTEL 모스크바에 생긴 첫 번째 자동차 호스텔!SKODA는 안락한 실내는 물론 흠잡을 데 없는 서비스까지 제공한최초의 자동차 호스텔 The Skoda Hostel을 모스크바에 선보였다.처음 만나는 숙박시설, 소비자들의

Q1.LOUD Project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LOUD Project는 광운대학교 공공소통연구소에서 공공소통이라는 실험적 프로젝트를 하는 팀입니다. 사회의 작은 문제들을 발견하고해결하기 위해 실천적 소통을 하는 자발적 사회운동 프로젝트입니다. 길게 늘어진 줄 때문에 통행이 자유롭지못했던 버스정류장에 작은 기호를 붙

Q1. 오브젝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명한 소비, 오브젝트입니다. 오브젝트는 현명한 소비를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편집샵입니다. 형태는 편집샵이지만 저희는 오브젝트를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편집샵으로 국한시켜 규정짓지 않고, ‘관계 브랜드’라고 소개합니다.Q2. 관계 브랜드라는 말이 생소합니

[펌 from firstVIEWkorea] [ #2. SOMEsumer Attitude : 잘.사.는. 그들 실용과 썸타다]불의 시대, 썸타는 소비자 먼저, 현재 소비자들을 둘러 싸고 있는 거시적인 환경의 변화를 짚어본다.경제분야에서는 몇 년간 ‘불황(不況)’이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환율

펜타브리드 광고마케팅그룹에서 사람을 기다립니다 저희는 아이디어를 맨 앞자리에 두는 사람들로 그런 광고주와 일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티브를 중심으로 일하고 있으며 모든 크리에이티브를 다룹니다. [기대되는 사람] 기획하고 싶은 사람 [기대하는 것] - Idea First, Media Follow라고 생각하

Q1. 안녕하세요, 먼저 부루다콘서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부르는 곳에 음악을 채우다, 부루다콘서트입니다. 기존의 기획사에서 일방향적으로 진행하던 콘서트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팬들이 직접 콘서트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저희는 팬과 뮤지션, 프로모터가 함

비틀즈. 20세기의 가장 놀라운 발명품폴 매카트니가 한국에 온다. 와우! (글을 다 쓰고 편집까지 끝냈는데 취소되었다고 한다. 에휴!) 안타깝긴 하지만 지금이 1970년이 아니라 2014년임에도 그의 공연 티켓이 단 몇 분 만에 동나는 것을 보면서, 이래서 사람들이 ‘클래식은 영원하다’고 말하는구나 싶었다. 그래서 이번

청춘남녀들이 사랑하는 계절! 봄입니다. 겨우내 춥다며 실내만 전전했을 당신의 데이트 레퍼토리가 슬슬 궁핍해질 때가 되었는데요,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지금 한~창 연애 중이거나, 한~창 연애를 갈망하고 있는 이십 대 펜타브리더가 추천하는 데이트 장소를 소개합니다. 서촌효자동, 통인동, 사직동복잡하고, 답답한 도시 속에서

Q1. 안녕하세요, 차유진 작가님. 작가님 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올해로 요리를 시작한 지 13년 된 차유진이라고 합니다. 손녀딸이라는 별명으로 더 자주 불리고요. 레스토랑을 경영하기보다는 음식문화에 관심이 많아 책 작업을 더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셰프보

Q1. 안녕하세요, 먼저 마이리얼트립 소개 부탁합니다. 마이리얼트립은 현지인과 함께하는 맞춤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식상한 패키지여행에서 탈피해, 본인에게 꼭 맞춘 여행을 현지인들이 제공하는 컨셉입니다. 작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하여, 현재 전 세계 1

2013년 1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6시에 펜타브리드 1층 카페 Salon de 5ive 에서 예술가, 조경건축가, 공예가, 여행가, 디자이너, 패션종사자 들이 모여 벌이는 <애인빼고다판다살파!> 플리마켓이 열립니다. 참가자 개인 소장품에서 예술 소품작업, 패션 신제품까지 다양하고 예측불발의 아이템들이 단

더치커피의 매력 전에 <신의 물방울>이라는 와인 만화가 인기를 끌며 와인열풍을 이끌었는데, 요즘은 더치커피가 ‘신의 눈물’ 또는 ‘커피의 눈물’이라 불리며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살롱드파이브에서도 인기 중에 판매 중인 ‘더치 커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더치의 유래

오감을 넘어 육감으로. 재능을 넘어 또 다른 열정으로. 그래서 2012년의 기업광고는 경계를 뛰어넘는 펜타브리더들의 소개였습니다.펜타브리더들의 화려하고 다양한 특기들이 꺼내졌었지요. 그리고 10월. 펜타브리드 또한 경계를 뛰어넘었습니다. 익숙하고, 편안했던 남산시대를 마감하고 드디어 펜타브리드는 강남에 왔습니다

펜타브리드가 10년간 정들었던 남산을 떠나 강남 차병원 사거리 신사옥으로이전했습니다.이번 사옥 이전은 지난해 창립 1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미래를 계획하고통합광고마케팅대행사로서 더욱 성장하고자 하는 펜타브리드의 의지를 담은 큰 걸음입니다. 2001년 창립이후 늘 새로움을 추구해온 펜타브리드의 사옥 이전은 한 발 먼저 움직

남산빌딩의 사무공간을 두배로 확장하며 시작된 2005년 펜타브리드의 화두는 Alternative Thinking이었습니다. 설립초기부터 지금까지 경영이념으로 삼고 있는 크로스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차별화된 생각을 올 해 주 메시지로 전하면서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마다 새로운 기획과 디자인으로 신선함을 주는 크리에이티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