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사워크숍 '정선에 情을 그리다'
지난 6월 14일, 15일 양일간 강원도 정선으로 2013 전사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2013년 전사워크숍은 지난해에 이어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기분 좋은 워크숍 시즌2’로재능기부에 중점을 두고 벽화봉사와 자유여행의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날은 강원도 정선 고한초등학교에 직원들이 함께 벽화봉사를 진

지난 6월 14일, 15일 양일간 강원도 정선으로 2013 전사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2013년 전사워크숍은 지난해에 이어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기분 좋은 워크숍 시즌2’로재능기부에 중점을 두고 벽화봉사와 자유여행의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날은 강원도 정선 고한초등학교에 직원들이 함께 벽화봉사를 진

지난 6월 8일부터 1박 2일에 걸쳐호반의 고장 청풍(충북 제천)으로 2012 전사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이번 11주년 워크숍은 "지구를 살리는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의 취지를 실천하는 것과 더불어 임직원 모두가 즐기고 교류하는 시간으로‘봉사활동’, ‘학창시절’, ‘자유여행’의 세 가지 컨셉으로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부서

우리는 왜 크리에이티브에 집중할까요?돈을 벌기 위해서? 경력을 쌓고 유명해지기 위해서? 그것이 펜타브리드의 과정일 수는 있지만, 목적은 아닐 것입니다. 임팩트 비즈니스(Impact Business)CSR을 넘어선 사회적 공유가치창출(CSV)도덕적 경제활동을 통한 공감형 착한 비즈니스, 펜타브리더들이 먼저 시작해야 한다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지살펜 Episode 7.재능을 기부합니다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펜타브리드가 창사 12주년 기념 자선바자회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플리마켓(이하 지살펜 플리마켓)”을 열었습니다“지살펜 플리마켓”은 펜타브리드가 2012년부터 실천한 사회공헌 캠페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창립기념일 행사 대신, 시행 두 해째를 맞는 지살펜 캠페인에 전

펜타브리드, 창사 12주년 기념 “지살펜 플리마켓” 진행 통합광고마케팅대행사(주)펜타브리드가 창사 12주년 기념 자선바자회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플리마켓(이하 지살펜 플리마켓)”을 열었다. “지살펜 플리마켓”은 펜타브리드가 2012년부터 실천한 사회공헌 캠페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