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살펜 시즌7! 라오스 초등학교에 교육물품 기부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지살펜’은 펜타브리드만의 프로젝트가 아니다. 우리 모두를 살리는 인류가치증진 캠페인이다.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하고 행복하도록 변화시키는 지살펜! 그 일곱 번째 이야기는 동남아의 국가 라오스다. 동남아에 위치한 라오스는 최빈국 중의 하나로 열악한 환경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지살펜’은 펜타브리드만의 프로젝트가 아니다. 우리 모두를 살리는 인류가치증진 캠페인이다.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하고 행복하도록 변화시키는 지살펜! 그 일곱 번째 이야기는 동남아의 국가 라오스다. 동남아에 위치한 라오스는 최빈국 중의 하나로 열악한 환경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강원도 정선 고한초등학교에 직원들이 함께 벽화봉사를 진행했습니다. 2012년에 이어 진행된 펜타브리드의 두 번째 벽화봉사는, 지그재그로 올라가며 고한초등학교 전면에 펼쳐진 벽에 아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려넣는 것이었습니다. 난이도가 높은 작업이라 워크숍 전부터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을 고민하게 했지만, 장장 6시

2012년 전사 워크숍에서 펜타브리드의 첫 번째 벽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청풍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예쁜 벽화를 그리는 벽화작업을 수행했는데요, 선생님과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 주민들의 따뜻한 인심에 힘든 벽화작업과 농활이 보람되게 느껴졌습니다.

지난 6월 14일, 15일 양일간 강원도 정선으로 2013 전사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2013년 전사워크숍은 지난해에 이어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기분 좋은 워크숍 시즌2’로재능기부에 중점을 두고 벽화봉사와 자유여행의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날은 강원도 정선 고한초등학교에 직원들이 함께 벽화봉사를 진

5월 5일이 다가옵니다. 아이들은 벌써 들떠 있습니다. 엄마, 아빠, 이모, 삼촌이 선물을 사주겠다는 약속을 했거든요. 모두 제법 고가의 장난감입니다. 가격뿐인가요. 장난감도 신상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요괴워치, 겨울왕국이 가는 곳마다 품절 사태를 빚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다이노코어와 핑크퐁을 구하러 뛰어야 합니다

Q1. 컬러테라피를 넘어 개개인의 창조성을 깨우는 작업을 하는 ‘루미나’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컬러테라피스트와 컬러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창의연구소 대표 심민아입니다. 루미나는 기본적으로 마음의 언어인 ‘컬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또한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타고난 트루컬러를 가진 크리에이터다

.펜타포스트에 일만 하는 이야기들 만 너무 넘쳐나는 것 같고, 요즘 먹방이 대세이기도 해서 - 가끔씩 맛집에 대해 가볍게 나눠볼까 합니다. 각자의 입맛과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보편적인 맛집을 정의하기는 힘들겠지요. 그래서 이 꼭지는 [固Go食堂 - 오래된 식당가기]라는 제목으로 정해보고요, 개업한지 최소 30년이상되거나

지난주 2월 27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펜타브리드의 복합문화공간인 살롱드파이브에서는 배움이 있는 샤우트 콘서트 살롱학이 열렸습니다.각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을 초청, [전략적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대방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법]을 주제로 열린 PR 강연 행사였는데요,플레이그라운드 김홍탁 CCO님의 오프닝, PR스

그들은 왜 그 섬으로 떠났는가? PentabreedInsight Tour in JejuOreum5ive 14살 사춘기를맞은 펜타브리드, 제주의 드넓은 대자연 속에서 힘의 본질을 발견하다. 펜타브리드 본부장 이상급 리더들이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Oreum 5ive를 찾아라!’는 미션을 안고 제주도로

일본의 요괴 신드롬! 포켓몬스터는 이제 안녕~ 대세는 요괴워치!!! 닌텐도에서 지난 해 7월 3DS 게임용 소프트웨어로 선보인 게임의 인기에 힘입어 요괴워치 애니메이션을 만들었습니다. 애니메이션 요괴워치는 초등학교 남학생이 요괴를 현실의 세계로 불러낼 수 있는 손목시계(요괴워치)를 손에 넣은 것을 계기로 이런저런 요괴들

우리는 왜 크리에이티브에 집중할까요?돈을 벌기 위해서? 경력을 쌓고 유명해지기 위해서? 그것이 펜타브리드의 과정일 수는 있지만, 목적은 아닐 것입니다. 임팩트 비즈니스(Impact Business)CSR을 넘어선 사회적 공유가치창출(CSV)도덕적 경제활동을 통한 공감형 착한 비즈니스, 펜타브리더들이 먼저 시작해야 한다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지구와 지구인을 살리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매달 한 번 본 꼭지를 통해 저희의 ‘지살펜’ 에피소드를 전하려 합니다. 지살펜 Episode 7.재능을 기부합니다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

머니투데이 임덕진 기자 대기업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하 CSR)’이 중소기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제도적 지원이 정확히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윤리경영과 이윤 극대화 등 기업의 경영과 직결되는 CSR 외에 자선적인 책임에 대해서는 중

펜타브리드가 창사 12주년 기념 자선바자회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플리마켓(이하 지살펜 플리마켓)”을 열었습니다“지살펜 플리마켓”은 펜타브리드가 2012년부터 실천한 사회공헌 캠페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창립기념일 행사 대신, 시행 두 해째를 맞는 지살펜 캠페인에 전

펜타브리드, 창사 12주년 기념 “지살펜 플리마켓” 진행 통합광고마케팅대행사(주)펜타브리드가 창사 12주년 기념 자선바자회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플리마켓(이하 지살펜 플리마켓)”을 열었다. “지살펜 플리마켓”은 펜타브리드가 2012년부터 실천한 사회공헌 캠페인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

Penta Tree에서는 지구의 자연과 도시, 사람과 환경을 살리는 데 아주 조금이라도 일조하고자 하는 펜타브리드의 마음을 담아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와 사회단체, 그리고 다양한 자선활동 등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2012년 지살펜 돌아보기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

지난 6월 8일부터 1박 2일에 걸쳐호반의 고장 청풍(충북 제천)으로 2012 전사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이번 11주년 워크숍은 "지구를 살리는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의 취지를 실천하는 것과 더불어 임직원 모두가 즐기고 교류하는 시간으로‘봉사활동’, ‘학창시절’, ‘자유여행’의 세 가지 컨셉으로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