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삐뿔즈, 홍대 빅스탭 매장 입점
삐딱하고 뿔난 녀석들의 좌충우돌 오감발광 분투기, 삐뿔즈 제품들이 홍대 빅스텝 매장에도 입점했다. 빅스텝은 공간과 작품을 잇는 앨리스 프리미엄 4호점이기도 하다. 삐뿔즈는 다양한 방문객 중 특히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높아, 뿔이 달린 키즈모자의 경우 머리가 큰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늘려 써보기도 한다는 후문이다. 서울

삐딱하고 뿔난 녀석들의 좌충우돌 오감발광 분투기, 삐뿔즈 제품들이 홍대 빅스텝 매장에도 입점했다. 빅스텝은 공간과 작품을 잇는 앨리스 프리미엄 4호점이기도 하다. 삐뿔즈는 다양한 방문객 중 특히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높아, 뿔이 달린 키즈모자의 경우 머리가 큰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늘려 써보기도 한다는 후문이다. 서울

Q1. 내 인생의 프로젝트화를 돕는 인생도서관과 아키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인생이야기 아카이브, 라는 문장으로 저희를 소개하고는 합니다. 스스로 나를 이해하고, 우리를 알아가고, 함께 인생을 성찰하기 위한 다양한 툴킷, 프로그램, 서비스를 연구·개발, 실행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한 눈에

올해의 마케팅은 언택트로 시작해서 언택트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게 분명합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브랜드의 모든 활동은 온라인으로 향했고, AR필터부터 라이브 커머스, 디지털 패션 위크까지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모여 온라인에서 할 수 있는 콘텐츠 기획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듯했던 2020년이었습니다. 되

누구나 자유를 갈망한다. 하지만 아무나 시도하지 못한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거나 비트코인으로 대박 난 사람이 아니고서야, ‘안전함’이라는 사슬을 풀고 자신만의 길로 용기 있게 나아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세상에 예외란 반드시 있다. 여기 이 부부도 흙수저론을 뒤집은 예외다. 이들은 빡빡했던 도시 생활을 접고 자신

순간순간 새롭게 창조되는 예술이란 이런 걸까? 섹시하고 아방가르드한 비주얼은 우리 안의 소심함을 내쫓는다. 리듬의 틀을 깨는 오묘한 음색과 몸짓은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을 한껏 부추긴다. 이 유니크한 매력 속에 ‘경기민요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밴드 ‘씽씽’의 가치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아시아계 최초로 NPR

Q1. 버려진 자전거의 화려한 변신, 바이시클트로피와 대표님을 소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계명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한지 1년, 현재 ‘자전거 기념품’이라는 뜻의 바이시클트로피라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강동현입니다.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니 버려지는 자전거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가 소상공인의 상생을 위한 O2O 플랫폼 ‘앨리스(AlliCE)’를 시작합니다. 앨리스(AlliCE)는 Allied PlaCE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카페, 뷰티숍, 편집숍, 공방 등 자신만의 공간을 보유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시 및 판매 매장이 없는 핸드메이드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공유경제형 O2

Q1. 창작 클래식 음악의 시작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툴뮤직과 두 분의 대표님 소개 부탁드립니다.툴뮤직은 ‘클래식 음악은 왜 즐거우면 안될까?’의 고민에서부터 시작됐어요. 시대를 초월하는 감동과 위로의 본질을 지닌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재미있는 컨텐츠들을 ‘창작’해 냅니다.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음반 제작, 공연 기획,

Q1. 오브젝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명한 소비, 오브젝트입니다. 오브젝트는 현명한 소비를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편집샵입니다. 형태는 편집샵이지만 저희는 오브젝트를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편집샵으로 국한시켜 규정짓지 않고, ‘관계 브랜드’라고 소개합니다.Q2. 관계 브랜드라는 말이 생소합니

2014년 10월에 정식맴버가 되신 뉴펜타브리더들과의 뜨루드블루 런치미팅... <불이야> 이제 그만가야 하는데 이만한 아늑한 공간이 없네요... 아래사진 기준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생기발랄 미소띤 개구쟁이 백일애아범 해외디자인수상자 VX 그래픽디자이너 김장오책임독어번역특기, 독일거주, 독일맥주 예찬자 행복에너지

안녕하세요.10월 펜타브리더가 된 DI본부 이유진 선임입니다 경상도에서 올라와 프리덤의 메카 홍대에 서식중이구요.올해 28살 꺾어지는 20대를 즐기고 있습니다.펜타브리드는 저의 두번째 회사구요.디자인 업무를 4년 정도 한 아직은 넘어야할 산들이 많은 디자이너입니다.자전거를 즐기고, 음악을 즐기고, 술문화를 좋아하는 1인입

이원생중계 플랫폼으로 차별화된 캠페인 접근법 월드컵 기간 거리 응원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응원을 응원하는’ 컨셉의 SK브로드밴드 B The One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펜타브리드는 같은 시각 두 곳의 장소에서(코엑스와 홍대, 홍대와 신촌) 이원생중계를 통해 소통하는 플랫폼을 만들었고, 한국 경기 일정에 따라 SK Bro

청춘남녀들이 사랑하는 계절! 봄입니다. 겨우내 춥다며 실내만 전전했을 당신의 데이트 레퍼토리가 슬슬 궁핍해질 때가 되었는데요,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지금 한~창 연애 중이거나, 한~창 연애를 갈망하고 있는 이십 대 펜타브리더가 추천하는 데이트 장소를 소개합니다. 서촌효자동, 통인동, 사직동복잡하고, 답답한 도시 속에서

Q1. 안녕하세요, 차유진 작가님. 작가님 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올해로 요리를 시작한 지 13년 된 차유진이라고 합니다. 손녀딸이라는 별명으로 더 자주 불리고요. 레스토랑을 경영하기보다는 음식문화에 관심이 많아 책 작업을 더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셰프보

펜타브리드의 2기 여러분들은 과연 어떤분들 일까요? 두근두근 +ㅁ+단란하게 진행된 2기 오리엔테이션은 다소 조용한(?) 분위기 가운데서 진행되었습니다 : ) 가볍게 샌드위치를 함께 먹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한 오리엔테이션!이사님들께서 현재 각 사업본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자세히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우

남산빌딩의 사무공간을 두배로 확장하며 시작된 2005년 펜타브리드의 화두는 Alternative Thinking이었습니다. 설립초기부터 지금까지 경영이념으로 삼고 있는 크로스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차별화된 생각을 올 해 주 메시지로 전하면서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마다 새로운 기획과 디자인으로 신선함을 주는 크리에이티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