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세계평화페스티벌 아리랑’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세계평화페스티벌 ‘아리랑’은 6.25 정전 60주년과 한미수교 60주년을 맞이하여 국내외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워싱턴을 시작으로 20여 개 국가를 순회하며 진행됩니다. 펜타브리드 크리에이티브컨설팅사업본부는 단순히 보은메달 전달과 아티스트 콘서트를 즐기는 데 끝나지 않고,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를 표현할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행사를 기획했으며, 추후 태국, 필리핀, 독일 등 다수 국가에서 진행될 행사도 성공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