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통합마케팅 대행사 펜타브리드의 박태희 대표이사가 지난 26일 열린 ICT AWARD KOREA 2026(ICT 어워드 코리아 2026)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국회가 수여하는 국회의장 공로장을 수여받았다고 지난 8월 27일 밝혔다.
이번 공로장은 정치문화 진흥을 통해 국가와 사회의 공익 증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표창이다. 박태희 대표는 지난 30여 년간 디지털 플랫폼 및 광고마케팅과 디자인, ICT 분야 전문성을 기반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지속적으로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공로장의 영예를 안았다.
펜타브리드는 2001년 설립 이후 디지털 마케팅, 브랜딩, 플랫폼 구축 및 운영 분야에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대한민국 디지털 산업 성장에 기여해 왔다. 동시에 기업의 성장뿐 아니라 조직문화 혁신과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이미 여러 차례 국가적 평가를 통해 인정받은 바 있다. 펜타브리드는 2015년 일자리 창출 기여 기업으로 선정돼 서비스유공자 경제부총리 표창을 수상했으며, 2023년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3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개인 부문에서 박태희 대표이사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펜타브리드는 창립 이후 “긍정적이고 선한 영향력이라는 기업 철학에 바탕을 두고 기업의 성장이 곧 사회의 성장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철학 아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조직문화 개선, 사회적 가치 실현에 꾸준히 힘써왔다. 디지털 산업의 변화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과 공익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며 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국회의장 공로장 수훈은 기업의 성장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온 활동들이 다시 한번 국가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박태희 대표이사는 “이번 국회의장 공로장은 개인이 아닌 펜타브리드 임직원 모두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공로장이라는 것이 과거 완료형이 아닌 미래진행형으로 업에 대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을 통해 고객의 성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사회적 가치 창출과 공익 증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펜타브리드는 최근 AI 기반 디지털 서비스와 생성형 AI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하고 있으며, 산업 발전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출처 : 이넷뉴스?












